마포교육복지센터, ‘온라인학습 돌봄 멘토링’ 운영

마포구 지역내 돌봄이 어려운 초등학생 대상 온라인학습 멘토 지원

조경철 기자 | 입력 : 2020/05/17 [22:52]

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에서 위탁하고, 마포구청이 공간을 제공하며 (사)한국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마포교육복지센터는 초등학교 등교 개학 전까지 마포구 지역 내 가정에서 온라인 학습 지도가 어려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학습 돌봄 멘토링’을 운영한다.

 

▲ 2020년 비대면 학습멘토링 활동 모습(사진-마포교육복지센터) 

 

‘온라인학습 돌봄 멘토링’은 마포구청 교육지원과와 협력하여 온라인 개학으로 인한 온라인학습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생의 안정적인 온라인 학습 수행을 돕기 위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온라인학습 멘토링’은 대학생 멘토가 초등학생 멘티를 유선상으로 매일 정해진 시간에 온라인학습 독려 및 정서지원, 온라인학습 과제수행 등을 지도한다. 이를 통해 가정 내 온라인학습 지도가 어려운 초등학생이 온라인 학습에 대한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대학생 멘토의 비대면 봉사활동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본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학습지원이 필요한 초등학생의 경우 센터 내 장기적으로 운영하는 학습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교육복지센터(02-303-265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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