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복지재단, 사회복지시설 16개소에 차량 구입비 4억원 지원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이동 편의 증진 기대

김교수 기자 | 입력 : 2020/07/01 [04:32]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6개 사회복지시설에 12인승 차량 각 1대씩 16대를 지원한다.

 

▲ 6월 30일(화), ‘2020 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 사업 차량 전달식’을 열고 에이블희망일터에 자동차를 전달했다.(사진-경기도)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은 6월 30일(화), 오전 경기복지재단에서 ‘2020 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 사업 차량 전달식’을 열고 올해 차량지원 시설 중 하나인 에이블희망일터에 자동차를 전달했다.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 사업’은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편리한 이동을 위한 조치로 올해는 250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심사를 거쳐 최종 16곳을 선정하고 시설 당 최대 2,500만원까지 승합차 구입비용을 지원했다.

 

▲ 6월 30일(화), ‘2020 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 사업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사진-경기도)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열악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으로 서비스 제공의 질이 향상되고, 복지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이용자들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전달식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10명 내외로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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