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 포천 포도농가 일손 돕기 나서

경기 포천 소흘농협 임직원과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 함께 하며 지역 농민과 유대감 키워

김희정 기자 | 입력 : 2020/07/06 [09:13]

NH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와 임직원 50여명이 7월 2일(목) 경기 포천시 소흘읍 포도농가를 찾아 농가 일손돕기에 나섰다. 한낮 더위에도 불구하고 소흘농협 임직원 및 농민과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을 함께 하며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 NH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 및 임직원 50명이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농가에서 포도봉지 씌우기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소흘읍 포도농가와 올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소흘농협과 함께 기획한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영농철 일손이 절실한 농가를 돕기 위해 진행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NH농협생명 및 소흘농협 임직원 60여명이 조를 나누어 소흘읍에 위치한 두 농가로 흩어져 일손을 도왔다.

 

▲ NH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첫줄 왼쪽 7번째), 소흘농협 김재원 조합장(첫줄 왼쪽 5번째)와 임직원 일동이 농촌일손돕기위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NH농협생명) 

 

한편, 지난 6월 26일에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해 포도봉지 씌우기 일손을 도왔다. 이 농가는 2017년을 시작으로 올해 4년째 함께한 곳이다.

 

▲ NH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와 소흘농협 김재원 조합장(왼쪽 두 번째)이 윤석종 포도농가 대표(왼쪽 네 번째)와 함께 농촌일손돕기를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NH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농촌 일손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 처해있다.”라며 “농협 직원의 일원으로서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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