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서예대전초대작가회, '제21회 은평서예대전', 성황리에 마쳐

정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4/09 [10:28]

은평서예대전초대작가회, '제21회 은평서예대전', 성황리에 마쳐

정주호 기자 | 입력 : 2024/04/09 [10:28]

은평서예대전초대작가회는 3일(수), 은평구청 은평홀에서 은평구청과 은평구의회, 은평문화원의 후원으로 '제21회 은평서예대전'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제21회 은평서예대전에 참석한 내빈들의 단체 모습     ©

 

이날 본 행사에 참가한 서예인들은 차분한 마음가짐으로 은평서예대전에 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제21회 은평서예대전 개최를 축하한다"며, "봄날을 맞이해 아름다운 묵향에 흠뻑 취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기노만 은평구의회 의장은 "제21회 은평서예대전을 통해 좋은 작품을 쓰시길 바란다"고 본행사를 축하했다.

 

박기륭 은평문화원 원장은 "싱그러운 봄날을 맞이해 열린 제21회 은평서예대전에 오신 참가자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은평문화원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 '제21회 은평서예대전'의 현장 모습     ©

 

본 행사 운영위원장인 대금 이영만 상임고문은 "총 다섯 번째 운영위원장을 맡게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가자분들이 글을 쓰며 덕을 키워, 노년에도 복이 넘치는 삶을 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는 "치과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현안과 문화예술의 현장까지 챙기며, 서예대전 대회장으로서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 대금 이영만 상임고문님의 열정과 지역사회 사랑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4년에 처음 개최한 은평서예대전은 올해 21회를 맞아 많은 참가자들이 참여했으며, 이날 열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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