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전화복지재단, '쌀랄라 프로젝트’로 고령층 어르신 200명에게 쌀 2톤 지원

조응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4/28 [14:41]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쌀랄라 프로젝트’로 고령층 어르신 200명에게 쌀 2톤 지원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4/04/28 [14:41]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사장 심정은)은 '쌀랄라 프로젝트'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200명에게 총 2톤의 쌀을 지원했다. 사랑의 쌀 지원 '쌀랄라 프로젝트'는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식량 지원을 넘어 사회적 결속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 '쌀랄라 프로젝트'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200명에게 총 2톤의 쌀을 지원했다. 

 

한국 사회에서 고령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고령층의 식량 보장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약 10%의 고령 인구가 식량 부족에 직면하고 있는데, 이들 중 상당수는 사회적 고립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식사를 보장받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쌀랄라 프로젝트'는 쌀의 중요성과 가치를 강조하며 결식 위기에 처한 어르신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와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목표를 추구한다. '쌀랄라'는 '쌀'과 '랄라(긍정적인 감정)'의 결합으로, 쌀 지원사업의 목표인 결식 위기에 처한 어르신들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해 삶의 안정과 행복을 지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심정은 이사장은 ‘쌀랄라 프로젝트'를 통해 농협 미곡처리장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쌀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연대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희망의 식사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과 사회공익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독거노인, 그리고 한부모가정 등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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