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도시숲 가꾸기 봉사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

이윤하 기자 | 기사입력 2024/05/24 [19:40]

CU, 도시숲 가꾸기 봉사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

이윤하 기자 | 입력 : 2024/05/24 [19:40]

BGF리테일 임직원과 CU 가맹점주 및 가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100여 명은 지난 11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200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도시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ESG 경영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뿐만 아니라 경기와 충북, 경북 등 전국 각지의 CU 가맹점주들이 참여했다.

 

▲ 11일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200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도시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CU)  

 

이날 봉사단은 갈참나무, 백당나무, 개암나무 등을 노을공원에 식목하고 양질의 흙을 담아 뿌리가 발아한 묘목을 심을 수 있는 도토리 씨드 뱅크(seed bank)를 만들었다.

 

도시숲 조성 사업은 미세먼지를 줄이고 깨끗한 공기를 공급해주는 한편, 여름철 도심 폭염을 완화해주는 효과로 범국가적 캠페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CU는 지난 2012년부터 점포에서 카드 결제 시 종이 영수증을 고객이 원하는 경우에만 출력해 제공함으로써 불필요한 종이 낭비를 줄이는 ‘페이퍼리스(Paperless)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BGF리테일 최민건 ESG팀장은 “향후 미래 세대를 위해 환경을 생각하는 CU의 모든 구성원들의 힘을 모아 진정성 있는 ESG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한 CU의 친환경 프로젝트 ‘CU Tomorrow’를 통해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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