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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경제뉴스</title> 
    <link>http://www.senews.k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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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지유명차, 25년 보이차 명가의 첫 가맹사업 - 포화된 커피 시장에 정면 도전]]></title>
       <link>http://www.senews.kr/3808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535310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맹사업 진출 선포식에서 치유명차㈜ 전대일 대표가 가맹사업 전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국내 최대 보이차 브랜드 지유명차 주식회사(대표 전대일)가 14일 가맹사업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800여 개 브랜드에 2만 개가 넘는 가맹점이 경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이 사실상 포화 상태에 이른 가운데, 보이차 전문점이 가맹사업에 뛰어든다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p> </p><p>지유명차는 그간 가맹사업 대신 대리점 방식으로 전국 70여 개 매장을 운영해왔다. 이미 구축된 유통망을 바탕으로 이번 가맹 전환이 이루어지는 만큼, 출범 초기부터 수십 개 가맹점이 동시에 등록될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보고 있다.</p><p> </p><p>전대일 대표이사는 "보이차는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음료"라며 "이번 가맹사업을 계기로 보이차가 더욱 대중적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가맹사업 전반은 한국프랜차이즈코칭경영원(대표 홍현·가맹거래사·행정사·공인중개사)이 전담한다.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등록을 비롯해 가맹계약서 작성, 가맹점 모집 대행, 가맹 희망자 상담까지 관련 업무 전반을 맡는다. 홍현 가맹거래사는 "커피 시장이 포화된 데다 커피에 피로감을 느끼는 젊은 층이 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신뢰할 수 있는 대중적인 보이차 브랜드가 주목받을 적기"라고 강조했다.</p><p> </p><p>창립 25년의 역사를 가진 지유명차는 보이차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두터운 팬덤을 쌓아온 브랜드다. 회사 측은 가맹점 확대와 함께 커피 브랜드 등 외부 채널에 납품하는 취급점 네트워크도 함께 넓혀나갈 계획이다. 가맹점 및 취급점 문의는 한국프랜차이즈코칭경영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9:4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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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가치 CSR 얼라이언스 민관협력 세미나’ 개최]]></title>
       <link>http://www.senews.kr/38079</link>
       <description><![CDATA[<p>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5월 13일(수)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T타워 18층 소셜캠퍼스온 서울2센터에서 ‘민관 협력으로 함께 만드는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제2회 사회적 가치 CSR 얼라이언스 민관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08289555.jpg" alt="" width="609" height="457"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3일(수), 소셜캠퍼스온 서울2센터에서 ‘제2회 사회적 가치 CSR 얼라이언스 민관 협력 세미나’가 열렸다. </p></td></tr></tbody></table><p> </p><p>공공기관과 기업, 사회적경제 조직 간 협업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 전략을 논의하는 이번 민관 협력 세미나에서 신현상 한양대학교 교수는 ‘CSR, ESG와 컬렉티브 임팩트’를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섰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07586722.jpg" alt="" width="601" height="451"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3일(수), 소셜캠퍼스온 서울2센터에서 ‘제2회 사회적 가치 CSR 얼라이언스 민관 협력 세미나’가 열렸다. </p></td></tr></tbody></table><p> </p><p>이어 기조발제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오영택 팀장이 ‘사회연대경제를 통한 사회적가치 실현 정책 방향’을 주제로 정부 정책과 사회적경제 연계 방안을 발표하고 사례 공유 시간에는 안준상 사회연대은행 이사가 ‘민관 협력으로 함께 만드는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사)함께만드는세상’의 민관 협력 사례를 소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08179402.jpg" alt="" width="614" height="461"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3일(수), 소셜캠퍼스온 서울2센터에서 ‘제2회 사회적 가치 CSR 얼라이언스 민관 협력 세미나’가 열렸다. </p></td></tr></tbody></table><p> </p><p>오영택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팀장이 ‘사회적가치 CSR 얼라이언스’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참여 기관 간 네트워킹 시간으로 진행됐다. </p><p> </p><p>이번 세미나는 ESG 경영이 기업 경영의 핵심 과제로 자리 잡는 가운데 사회적경제 조직과의 연계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단순 기부나 사회공헌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체계가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7:57: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적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60828955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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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창수 칼럼] 빚으로 쌓는 지방재정, 2026 지방선거에서 따져 물어야]]></title>
       <link>http://www.senews.kr/38078</link>
       <description><![CDATA[<p>나라살림연구소에서 채무 문제를 가장 고민하는 손종필 수석연구위원의 「2020~2025년 17개 시·도 본청 지방채무 현황 분석」이 발표됐다. 이 보고서가 던지는 경고는 분명하다. 6년 사이 지방채무 총량이 28.9조 원에서 41.8조 원으로 12.9조 원(+44.6%) 급증했다. 지방자치 30년, 이제 '빚 정치'를 심판할 시간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210/20221026315521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 </p></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채무, 나쁜 것만은 아니다</span></p><p> </p><p>지방채를 무조건 죄악시할 수는 없다. 도로·철도·상하수도처럼 미래 세대도 함께 쓸 SOC 인프라에 재원을 마련하거나, 경기침체기에 선제적 재정투자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채무는 유효한 수단이다. 세대 간 비용 분담이라는 원칙에서 보면, 오늘의 시민만 세금을 내고 미래 세대는 혜택만 누리는 구조를 교정하는 기능도 있다. 문제는 '얼마나, 어디에, 어떻게' 쓰이느냐다.</p><p> </p><p>2020~2025년 17개 시·도 본청의 지방채무 증감 현황을 보면 증가 폭의 격차가 뚜렷하다. 경기도는 2020~2025년 사이 채무가 무려 242% 폭증해 전국 증가분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다. 반면 일부 광역단체는 오히려 채무를 줄여, 의지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p><p> </p><p> </p><p><span class="bold">감세 탓만 할 수 없는 이유</span></p><p> </p><p>최근 취득세·재산세 감면 등 지방세 감세 기조가 세수 감소를 낳은 것은 사실이다. 2023년 이후 부동산 경기 침체와 맞물려 자체 재원이 크게 줄었고, 이것이 지방채 발행의 한 배경이 된 것은 부인하기 어렵다. 그러나 세수 감소는 원인의 일부일 뿐이다. 채무가 급증한 단체들 상당수는 과잉 복지 공약, 무리한 대형사업 추진, 재정운용 부실이라는 자체 요인을 안고 있다.</p><p> </p><p> </p><p><span class="bold">순세계잉여금을 외면한 채 빚을 냅니다</span></p><p> </p><p>가장 심각한 역설 중 하나는 쓰고 남은 돈, 즉 순세계잉여금을 다음 해 예산에 반영하지 않으면서 재정이 부족하다며 지방채를 발행하는 관행이다. 순세계잉여금은 당해 연도 세입에서 이월재원과 반납금을 뺀 실질 가용 재원으로, 이를 다음 회계연도 세입에 편성하는 것은 「지방재정법」상 의무이기도 하다. 잉여금은 장롱 속에 넣어 두고 채무를 쌓는 것은 회계 조작이나 다름없는 방만 재정의 증거다.</p><p> </p><p> </p><p><span class="bold">숨어있는 그림자 채무 — 민자사업 관리채무</span></p><p> </p><p>공식 지방채무 통계 밖에 존재하는 관리채무도 심각하다. BTO(수익형 민자), MRG(최소운영수입보장), BTL(임대형 민자) 방식의 민간 투자 사업이 대표적이다. 광주광역시의 경우 2026~2030년 채무관리계획에서 MRG·SCS 방식 민자사업 잔여 지급보증 부담이 대규모로 잔존함이 확인된다. 경기도 역시 BTL 사업 원리금 상환이 2030년대까지 지속된다. 이 관리채무는 예산서 어디에도 '채무'라는 이름으로 뚜렷이 나타나지 않아 그림자 재정부담으로 불릴 만하다.</p><p> </p><p> </p><p><span class="bold">정치가 만든 채무, 정치가 바꿔야 한다</span></p><p> </p><p>지방채무 급증의 배경에는 선거 주기마다 반복되는 무리한 공약 이행이 자리다. 재원 조달 계획도 없이 대형 개발사업을 발표하고, 임기 안에 착공·개통 실적을 챙기기 위해 민자사업이나 지방채를 남발하는 패턴이 반복된다. 채무관리계획(2026~2030)을 제출한 17개 시·도 가운데 상당수가 임기 내에 채무를 늘리고 임기 말에 상환 계획을 수립하는 ‘선발행 후상환’ 구조를 취하고 있다.</p><p> </p><p> </p><p><span class="bold">2026 지방선거, 이 질문을 던지십시오</span></p><p> </p><p>지방선거는 단순히 단체장을 뽑는 행사가 아니라 지역 재정의 방향을 결정하는 선택이다. 시민과 지방의회는 후보자에게 다음을 물어야 한다.</p><p> </p><p>순세계잉여금 규모와 활용 계획을 예산서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인가</p><p>민자사업 관리채무 전수조사 결과를 임기 첫 해에 의회에 보고할 것인가</p><p>지방채 신규 발행 시 의회 사전 동의 요건 강화에 동의하는가</p><p>채무증가율이 재정자립도 상승률을 초과할 경우 자동 경보 시스템을 도입할 의지가 있는가</p><p> </p><p> </p><p><span class="bold">시민이 감시해야 하는 이유</span></p><p> </p><p>지방채는 결국 지역 주민이 세금으로 갚는 빚이다. 임기 중 쌓인 채무의 원리금은 단체장이 물러난 뒤, 때로는 10~20년에 걸쳐 주민 부담으로 돌아온다. 「나라살림연구소」가 매년 발간하는 지방채무 리뷰와 재정진단 보고서는 시민이 지역 살림을 들여다볼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창구다.</p><p> </p><p>의회가 채무관리계획의 실질 심사를 강화하고, 시민이 그 심사 과정을 감시하는 이중의 감시망이 작동할 때, 빚으로 쌓는 지방재정의 악순환은 비로소 끊길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7:1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9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210263155219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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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국제박람회재단, 고양산업진흥원, 고양문화재단 소식]]></title>
       <link>http://www.senews.kr/38077</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고양국제박람회재단, 2026 고양시 MICE 얼라이언스 상반기 정례회의 개최</span></p><p>-3년 만에 개편 후 재가동…신규 회원사 참여 확대·비즈니스 네트워킹 기반 강화</p><p> </p><p>(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대표이사 이창현)은 지난 14일 고양시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2026 고양시 MICE 얼라이언스 상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304261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tyle="text-align: justify;">▲ 2026 고양시 MICE 얼라이언스 상반기 정례회의 개최<span style="letter-spacing: -0.03em;">(사진-고양시)</span></p></td></tr></tbody></table><p> </p><p>고양시 MICE 얼라이언스는 고양시 MICE 산업 활성화와 민·관·산·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운영되는 협력체로, 컨벤션뷰로 조직 개편 이후 약 3년 만에 진행된 회원사 현행화 작업을 통해 전시·컨벤션, PCO, 여행사, 호텔, 서비스 기업 등 총 75개 회원사로 재정비됐다. 이번 정례회의는 개편된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공식 네트워킹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이번 행사에는 얼라이언스 회원사 25개 사를 비롯해 유관기관 및 관계자 등 35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가운데 더피크닉, 주식회사 행아웃, 디엠지숲, 엠케이1025 등의 2024~2025년 창업리그를 통해 고양시 MICE 육성센터에 입주한 신규 기업들도 얼라이언스 회원사로 새롭게 참여했다.</p><p> </p><p>회의에서는 2026년도 주요 사업 방향 공유와 함께 신규 회원사 소개가 진행됐으며, 기존 회원사 중 사업 소개를 희망한 6개 기업이 자사의 사업 분야 및 협업 가능 영역 등을 자유롭게 발표했다. 참가자들은 서로 교류하며 기업 간 네트워킹 및 협업 가능성을 논의했다.</p><p> </p><p>특히 이번 행사는 고양시 대표 유니크베뉴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개최돼 참가자들에게 차별화된 MICE 콘텐츠를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현대모터스튜디오 상설 전시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해 유니크베뉴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재단은 이처럼 고양시 MICE 인프라와 유니크베뉴 자원을 연계한 네트워크 프로그램 운영 모델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p><p> </p><p>행사 종료 후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프로그램 만족도 및 향후 협업 수요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행사 전반 만족도 및 향후 재참여 의향을 확인한 결과, 긍정적인 응답이 100%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회원사 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실질적 교류가 이뤄졌다”며, “유니크베뉴와 연계한 프로그램 구성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p><p> </p><p>(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 “이번 정례회의는 회원사 간 실질적인 교류와 협업 기반을 연결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양시 MICE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와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고양시만의 협업 체계 구축을 통해 특색 있는 MICE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육성센터 입주기업과 기존 MICE 산업 관계자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MICE 산업 생태계 내 연계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산업진흥원, IP융복합 콘텐츠 제작 본격 추진</span></p><p>-8개 사 참여, 오는 10월 결과물 전시…기업 육성과 시민 체험 확대</p><p> </p><p>고양산업진흥원(원장 한동균)은 지난 13일 고양문화창조허브에서 ‘IP융복합 콘텐츠 비즈니스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3137884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양산업진흥원, IP융복함 콘텐츠 제작 본격 추진(사<span style="letter-spacing: -0.03em;">진-고양시)</span></p></td></tr></tbody></table><p> </p><p>이번 보고회는 올해 선정된 과제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관계자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양특례시와 고양문화재단, 진흥원, 주관기업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p><p> </p><p>보고회에서 2027년 말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에 앞서 우수 IP 발굴과 콘텐츠 기업 육성을 목표로 ‘콘텐츠 사업화 지원사업’과 ‘IP융복합 콘텐츠·상품 제작 지원사업’을 공모해 지난 4월 13개 기업을 선정한 내용을 공유했다.</p><p> </p><p>콘텐츠 사업화 지원사업에는 ▲㈜디케(S3D 입체 미디어아트 ‘고양의 이음: 설화의 맥박’), ▲㈜웨스트월드(V.I.P XR: Virtual Idol Production), ▲㈜포디비전(고양시 3대 설화 XR 체험전 ‘불·길·돌’), ▲요망진 스튜디오(사운드 가드닝), ▲㈜망그로브(수중 실사 미디어아트 ‘세노테 빛’) 등 5개 사가 참여해 VR·AR·MR·XR·홀로그램, 디지털아트 등 실감형 콘텐츠를 제작한다.</p><p> </p><p>IP융복합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는 ▲도비캔버스㈜(웹소설 IP 기반 AI 인터랙티브 로맨스 게임 콘텐츠), ▲콜라보(ClownTown IP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콘텐츠), ▲㈜파브아트웍스(고양 캔버스: 빛나는 우리 삶, 예술이 머무는 순간) 등 3개 사가 선정됐다.</p><p> </p><p>진흥원은 오는 10월 고양문화재단과 함께 고양아람누리 갤러리누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결과물 시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p><p> </p><p>진흥원은 본 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28개 기업을 지원해 ▲기업 유치 2개 사 ▲투자 유치 35억 원 ▲IP 획득 70건 확보 ▲CES 혁신상 수상 ▲300명 이상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거뒀다.</p><p> </p><p>한동균 진흥원장은 “기업들의 우수한 IP와 첨단기술이 결합된 콘텐츠가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사업화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고양시가 콘텐츠 산업 거점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p> </p><p>-----------------------------------------------------------------------------------------------------------</p><p> </p><p><span class="bold">(재)고양문화재단, 창작 판소리 신작 &lt;눈, 눈, 눈&gt; 개최</span></p><p> </p><p>(재)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남현)은 오는 6월 27(토)~28일(일) 양일간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받은 이자람의 판소리 신작 &lt;눈, 눈, 눈&gt;을 개최한다.</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07568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고양문화재단, 창작 판소리 신작 &lt;눈, 눈, 눈&gt; 개최 </p></td></tr></tbody></table><p> </p><p>이자람 판소리 &lt;눈, 눈, 눈&gt;은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단편 소설 『주인과 하인(Master and Man)』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1800년대 눈보라 치는 러시아의 혹독한 겨울 숲을 배경으로, 자신의 이익만 좇던 상인 바실리와 일꾼 니키타가 길을 잃고 헤매는 하룻밤의 이야기를 그린다. 탐욕과 이기심으로 가득했던 인물이 극한의 상황을 마주하며 느끼는 생경한 순간들을 통해 인간 본성에 대한 묵직한 질문과 진정한 구원의 메시지를 던진다.</p><p> </p><p>소리꾼 이자람은 &lt;사천가&gt;(2007)를 시작으로 &lt;억척가&gt;(2011), &lt;노인과 바다&gt;(2019) 등을 연이어 발표하며 전통 판소리가 가진 동시대성을 바탕으로 판소리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lt;노인과 바다&gt; 이후 2025년에 첫선을 보인 이 작품은, 무대 위 부채를 든 소리꾼 한 명과 고수(이준형)의 장단만으로 125분(인터미션 포함)의 긴 극을 밀도 있게 채운다.</p><p> </p><p>특히 &lt;눈, 눈, 눈&gt;은 최근 '제 4회 서울예술상'에서 전통 부문 최우수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또, 세계 최대의 연극 축제인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Festival d'Avignon)'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며 한국 창작 판소리의 글로벌한 위상을 다시 높이고 있다. '바탕소리'라는 전통 양식을 고수하면서도 무대를 순식간에 광활한 설원으로 뒤바꾸는 이자람 특유의 에너지가 언어와 국경을 넘어 세계적인 공감대를 이끌어낸 것이다.</p><p> </p><p>또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우수한 예술 작품을 지역 관객에게 선보임으로써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돼 눈길을 끈다. (재)고양문화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이자람의 신작을 고양시민들에게 더욱 합리적인 관람료로 제공하며 공공 공연장으로서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p><p> </p><p>남현 (재)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lt;눈, 눈, 눈&gt;은 이자람의 압도적인 소리와 톨스토이의 깊은 통찰이 결합된 검증된 명작”이라며 “여름의 초입에서 차가운 설원이 건네는 삶에 대한 따뜻한 위로와 묵직한 감동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밝혔다.</p><p> </p><p>한편 &lt;눈, 눈, 눈&gt;은 고양문화재단의 시그니처 기획 프로그램인 ‘2026 새라새 ON 시리즈’의 주요 라인업 가운데 하나다. 매년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적이고 수준 높은 무대를 엄선해 온 ‘새라새 ON’은 이번 공연을 통해 판소리의 연극적 확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지역 관객들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p><p> </p><p>이자람 판소리 &lt;눈, 눈, 눈&gt;의 예매는 고양문화재단 누리집(www.artgy.or.kr) 또는 전화(☎1577-7766)를 통해 가능하며, 청소년 및 65세 이상 할인, 예술인 패스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돼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6:3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jindo2745@naver.com (김종광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2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63042614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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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협-한국조폐공사, 상호협력 증진 및 지역상생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senews.kr/38076</link>
       <description><![CDATA[<p>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5월 15일(금)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 이하 조폐공사)와 ‘상호협력 증진 및 지역상생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양사 간의 견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0943459.jpg" alt="" width="627" height="419"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왼쪽부터)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과 고영철 신협중앙회 회장이 15일(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신협) </p></td></tr></tbody></table><p> </p><p>협약을 통해 신협과 조폐공사는 ▲조폐공사가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 인프라 활용 및 상면서비스 제공 협력 ▲양사의 역량을 결합한 시너지 창출 및 공동 사업 발굴 ▲지역기반 사회공헌활동 공동 추진을 통한 지역상생 가치 실현 ▲공공·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완수 및 공적 역할 수행 등 핵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p><p> </p><p>아울러 양사는 ESG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에 앞장서는 한편, 인권 경영 실천과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0908734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5일(금), 신협중앙회와 한국조폐공사의 업무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신협) </p></td></tr></tbody></table><p> </p><p>고영철 신협중앙회 회장은 “공공 신뢰의 핵심 가치를 창출하는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의 인프라와 역량을 공유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5:50: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적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031soo@naver.com (이윤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6094345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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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2026 ‘ING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www.senews.kr/38075</link>
       <description><![CDATA[<p>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 이하 소셜혁신연구소)이 오는 5월 22일(금)부터 5월 24일(일)까지, 아시아 최대 ESG 플랫폼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지역사회 내 ESG 및 사회적 가치를 시민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축제 ‘2026 ING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4807131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2026 ‘ING 페스티벌’ 개최</p></td></tr></tbody></table><p> </p><p>지난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ING 페스티벌'은 올해 어린이, 가족, 지역주민 등 다양한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특히 미래세대인 어린이가 지속가능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p> </p><p>이번 페스티벌은 예술, 놀이, 나눔, 교환 등 일상과 맞닿은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ESG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시민 누구나 축제 현장에서 지속가능한 생활문화를 경험할 수 있으며, 어린이에게는 직접 표현하고, 나누고, 바꿔 쓰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p> </p><p>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숲 ESG 어린이 미술대회’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강남지사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꿈꾸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그림으로 표현하며 ESG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p><p> </p><p>‘어린이랑 가치하장’은 어린이가 직접 중고 물품을 판매하며 다시 쓰고 나누는 경험을 해보는 플리마켓으로, 일상 속 자원순환과 합리적 소비의 의미를 배울 수 있도록 운영된다. ‘어린이 21% 파티’는 사단법인 다시입다연구소와 함께하는 의류 교환 프로그램으로, 입지 않는 옷을 서로 교환하며 지속가능한 의생활을 실천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p><p> </p><p>부대 프로그램인 ‘낭만 페스티벌’은 소상공인과 협력해 이색 체육대회 및 골목놀이, 추억의 먹거리 부스 등 온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 공감형 문화 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이다.</p><p> </p><p>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 'ING 페스티벌'은 언더스탠드에비뉴를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 및 정보는 언더스탠드에비뉴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p> </p><p>소셜혁신연구소 안지훈 이사장은 “이번 ING 페스티벌은 시민 모두가 ESG를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축제이자,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예술, 놀이, 나눔, 교환의 경험을 통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계속해서 언더스탠드에비뉴가 미래세대의 가치교육과 지역 소상공인의 상생을 연결하는 ESG 플랫폼으로서, 지속가능한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5:46: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적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41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64807131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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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민경선 고양시장 후보, 6·3 지선 필승 ‘대통합 선대위’ 공식 출범]]></title>
       <link>http://www.senews.kr/38074</link>
       <description><![CDATA[<p>더불어민주당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5월 16일(토), 일산동구 센트럴프라자 907호 선거사무소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6·3 지방선거 본선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했다. 발대식은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후보로 확정된 민경선 후보를 중심으로, 당 안팎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강력한 ‘원팀’ 저력을 과시하는 자리가 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281985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가 고양시 시도의원 후보자들과 결의를 다지고 있다.(사진-민경선캠프)   </p></td></tr></tbody></table><p> </p><p>현장에는 김성회·이기헌·김영환 등 고양시 지역구 국회의원이 참석해 전방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당내 경선에서 치열하게 경쟁했던 9명 예비후보들까지 전원 합류해 공동선대위원장직을 맡으며 감동적인 ‘통합의 드라마’를 연출했다.</p><p> </p><p>여기에 이번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고양시 지역 시·도의원 후보들 30여명이 대거 참석해 고양시 전역의 동반 승리를 다짐하는 대규모 전열을 구축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280896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한 국회의원들 모습(사진-민경선캠프)   </p></td></tr></tbody></table><p> </p><p>발대식에 참석한 고양시 국회의원들은 “경기교통공사 사장과 3선 경기도의원을 지내며 검증된 능력을 갖춘 민경선 후보야말로 후퇴한 고양시를 다시 뛰게 할 유일한 적임자”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국회의원 4인, 새로운 시장이 힘을 합해 살기좋은 고양시를 만드는 기회를 반드시 만들어 보자”고 결속력을 과시했다.</p><p> </p><p>민경선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고양시장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명을 바꾸는 것을 넘어, 지난 4년간 정체되고 후퇴했던 고양시를 뛰게 하고 미래 100년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대한 분수령”이라고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284641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가 발대식에서 승리를 결의하고 있다.(사진-민경선캠프) </p></td></tr></tbody></table><p> </p><p>이어 민 후보는 “당내경선 경쟁자부터 시·도의원 후보들까지 오직 고양시 대전환을 위해 기꺼이 손을 잡아주신 동지들께 눈물겹도록 감사하다”며, “민주당의 압도적인 원팀 저력과 28년 동안 청렴한 정치인으로 살아온 민경선의 추진력을 더해 시민들께 약속한 공약들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p> </p><p>마지막으로 “황소처럼 우직하고 성실하게 시민의 삶만 바라보며 직진하겠다”며 “오늘 출범한 ‘대통합 선대위’와 깨어있는 고양시민의 힘을 모아 6월 3일 반드시 압도적인 본선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피력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5:25: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419'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628198583.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628198583.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 사회적기업들, 취약계층 위한 ‘힐링나눔 프로그램’ 성료]]></title>
       <link>http://www.senews.kr/38073</link>
       <description><![CDATA[<p>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5월 15일(금), 양주시 내 사회적기업들이 뜻을 모아 백석읍 소재 '그린티크 백석지점'에서 백석읍행정복지센터,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공동으로 「백석읍 주민과 함께하는 힐링나눔 프로그램」을 개최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체험형 사회서비스와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06343671.jpg" alt="" width="603" height="403"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주시 사회적기업들이 15일(금), 취약계층 위한 ‘힐링나눔 프로그램’ 활동을 펼쳤다.(사진-양주사경센터) </p></td></tr></tbody></table><p> </p><p>이번 사업은 관내 (예비)사회적기업 간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정서적 지원과 체험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민·관 협력에 기반한 고도화된 사회서비스 연계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p><p> </p><p>이날 프로그램에는 백석읍 주민들이 자리했으며, 양주시 사회적기업인 ㈜티우, ㈜두손, ㈜라온아띠가 동참해 각 기업의 전문성을 살린 다채로운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들은 인생 프로필 사진 촬영, 수공예 체험 프로그램, 차량 이동 지원 및 점심 식사 등을 제공하며 온기를 나눴다. 특히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주민들의 정서적 회복과 사회적 유대감 형성을 돕는 체험 중심의 구성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p><p> </p><p>이어 오는 20일에는 사회적기업 ㈜토도플레이가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세대잇기 공작소』’ 마을복지사업에 동참한다. ㈜토도플레이는 사전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06393787.jpg" alt="" width="603" height="453"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주시 사회적기업들이 15일(금), 취약계층 위한 ‘힐링나눔 프로그램’ 활동을 펼쳤다.(사진-양주사경센터) </p></td></tr></tbody></table><p> </p><p>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사회적기업 간의 성공적인 협업 모델을 제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서비스 연계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사회적기업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서 공공성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지역 사회적기업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지속해 지역사회 돌봄과 사회서비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p> </p><p>이번 사업은 백석읍행정복지센터와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상자 발굴과 모니터링을 지원하고,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총괄 기획 및 기관 간 연계를 담당해 추진됐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5:02: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적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이윤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60634367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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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특례시, 2026년 마을공동체 홍보역량 강화교육 추진 등 시정소식 (5/15일 2차)]]></title>
       <link>http://www.senews.kr/38072</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고양시, 3년 연속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대상 수상 </span></p><p> </p><p>- 지속적인 출산·양육 지원 정책의 결실 </p><p>- 출산지원금 지급,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등 출산 가구 경제 부담 완화 </p><p> </p><p>고양특례시는 매경미디어그룹 주관 ‘2026년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문에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5238681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양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대상 수상(사진-고양시)</p></td></tr></tbody></table><p> </p><p>고양시는 출산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최대 1천 만원(자녀 출산 순위에 따라 차등 지원)의 출산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 모든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탄생축하 쌀케이크’를 제공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p><p> </p><p>다자녀 출산가구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세 자녀 이상 출산 가구에는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수제 출산용품 세트 ‘다복(多福)꾸러미’를 지원하고, 두 자녀 이상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민간협력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양다자녀e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다자녀 출산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p><p> </p><p>특히 지난 2025년 12월부터 경기도에서 운영하는‘경기 똑D’앱을 통해 경기도 다자녀 앱과 고양시 다자녀 앱을 통합 발급할 수 있도록 사용환경을 개선했다. </p><p> </p><p>아울러 무주택 출산가구(중위소득 150% 미만)를 대상으로 ‘출산가구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 1회·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장 4년까지 지원 가능해 출산가구의 주거 안정을 돕는 고양시 대표 출산정책이다. 특히 올해부터 지원 요건이 완화돼 많은 가구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고양시는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출산과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과 정책 고도화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p><p> </p><p>------------------------------------------------------------------------------------------------------------</p><p> </p><p><span class="bold">‘일상과 꿈을 이을 쐐기돌, 행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 6월 13일 개최</span></p><p> </p><p>- 역사적 가치와 시민 일상의 연결…고양시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초대</p><p>- 행주 드론 불꽃쇼, 전국 박 터트리기 대회…역사, 체험, 휴식이 어우러진 축제</p><p> </p><p>고양특례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축제‘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가 푸른 녹음이 아름다운 6월 13일, 역사적인 행주대첩의 현장 행주산성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4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53228006.jpg" alt="" width="441"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올해 고양행주문화제는 ‘일상과 꿈을 이을 쐐기돌, 행주’를 주제로 시민들을 만난다. ‘쐐기돌’은 서로 다른 돌들을 하나로 잇고, 구조물이 무너지지 않도록 단단히 지탱하는 존재를 뜻한다. </p><p> </p><p>이번 축제는 쐐기돌의 의미를 바탕으로 행주산성과 행주대첩의 역사적 가치를 오늘날 시민 일상과 연결하고, 시민들의 일상이 꿈처럼 빛나는 특별한 축제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p><p> </p><p>이를 통해 역사와 현재, 일상과 꿈을 단단히 잇는 매개로서 ‘행주’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p><p> </p><p>이에 시는 행주대첩과 행주산성의 역사·문화적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p><p> </p><p>우선 축제의 밤을 장식할 대표 프로그램 ‘행주 드론 불꽃쇼’는 800여 대의 불꽃 드론과 한강 위 선박에서 펼쳐지는 수상불꽃놀이가 어우러진 대규모 야간 공연이다. 밤하늘과 한강 수면을 무대 삼아 빛과 불꽃의 장관을 선보이며,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p> </p><p>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행주치마에 돌을 날라 왜군을 물리쳤다는 역사적 이야기에서 착안한 ‘행주대첩 투석전 – 전국 박 터트리기 대회’를 비롯해, 재미와 배움을 함께 담은 교육형 미션게임 ‘행주를 지켜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축제장 곳곳에서 운영된다.</p><p> </p><p>433년 전, 승리의 역사를 간직한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시민들에게 역사와 문화, 체험과 휴식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는 행주대첩의 의미를 직접 느끼고,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고양시 대표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p><p> </p><p>--------------------------------------------------------------------------------------------------------------</p><p> </p><p>고양시, 제5차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p><p>- 버스노선, 대중교통 시설, 녹색대중교통 등 2027~2031 대중교통 정책방향 논의 </p><p> </p><p>고양특례시는 지난 13일 백석 별관에서 ‘제5차 고양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고양시 대중교통 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54148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양시, 제5차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span style="letter-spacing: -0.03em;">사진-고양시)</span></p></td></tr></tbody></table><p> </p><p>착수보고회에는 제2부시장, 교통 분야 전문가 및 관계 부서 등이 참석했으며, 고양연구원과 동성엔지니어링이 △대중교통 현황 및 문제점 분석 △과업 추진 방향 △주요 검토사항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보고했다.</p><p> </p><p>이번 용역은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를 계획기간으로 하는 고양시 중장기 대중교통 정책 방향 및 실행계획 마련을 목표로 추진된다.</p><p> </p><p>이날 시는 GTX-A 창릉역 개통과 장항지구·창릉지구의 단계별 입주, 1기 신도시 재정비 등 향후 예상되는 교통 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중교통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p><p> </p><p>이에 이번 계획에는 △버스 노선체계 및 운영 개선 △환승시설·차고지 등 대중교통시설 확충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자전거도로와 연계한 녹색대중교통 활성화 △신교통수단 도입 검토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될 예정이다. </p><p> </p><p>이정화 고양시 제2부시장은 “고양시는 GTX 개통과 신규 개발사업 등으로 교통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미래 교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중교통 계획이 수립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2026년 마을공동체 홍보역량 강화교육 추진</span></p><p>- 5월 사진·영상, 6월 AI 활용 교육까지…공동체 역량 높인다</p><p> </p><p>고양특례시는 오는 5월 20일(수)부터 6월 12일(금)까지 마을공동체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홍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2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55229765.jpg" alt="" width="423"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교육은 공동체 구성원과 마을활동가들이 직접 활동을 기록하고 홍보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데 초점을 맞췄으며, 사진·영상교육과 AI 활용 교육 총 2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p><p> </p><p>사진·영상교육은 오는 5월 20일과 27일 두 차례 진행된다. 마을공동체 활동 기록 사례를 통해 기록의 의미와 방법을 배우고 사진·영상 프로그램을 직접 실습하며 공동체 활동 기록물을 제작해 볼 수 있다. </p><p> </p><p>AI 활용 교육은 지난 2025년 교육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과정으로, 다양한 AI 도구 활용과 공동체 홍보 콘텐츠 제작을 주제로 6월 5일과 12일에 진행된다. </p><p> </p><p>참여 대상은 2026년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마을공동체로, 활동 경험이 있는 공동체나 관심 있는 주민들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6월 10일까지 온라인(https://naver.me/FmGVpVVE)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031-8075-2454)로 문의하면 된다. </p><p> </p><p>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공동체 활동을 홍보하며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가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발달장애 아동과 ‘오감 톡톡 독서 교실’ 운영</span></p><p>- 국립장애인도서관 주최 공모사업 선정…감각 발달, 정서 안정 활동 구성</p><p>- 6월~8월 미술·신체활동·문화체험…오감 활용한 다감각적 독서 경험 </p><p> </p><p>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6월 23일부터 발달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오감 톡톡 독서 교실’을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1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5638717.jpg" alt="" width="410" border="0" /> </div></td></tr></tbody></table><p> </p><p>이번 활동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최하는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장애 아동이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독서문화 체험을 통한 감각 발달과 정서 안정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p><p> </p><p>오감 톡톡 독서 교실은 초등학생 4~6학년 발달장애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6월 23일~8월 25일 매주 화요일에 총 10회, 아람누리도서관에서 진행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2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57113219.jpg" alt="" width="421"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프로그램은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 읽기 △오감을 활용한 미술 활동 및 신체 활동(아이클레이로 집 만들기, 얼굴 그리기) △재미있는 문화체험(발레 공연 영상 감상, 노래 듣기) 등 다감각적인 독후 활동으로 구성됐다. </p><p> </p><p>특히 9회차에서 마술 및 인형극 관람 등 문화체험 활동이, 마지막 회차에서는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 이용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p><p> </p><p>참가를 원하는 경우 오는 6월 5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람누리도서관(031-8075-9041)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다양한 감각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고양시탄소중립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span></p><p> - 탄소중립,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에 협력…가족 참여 환경교육, 저탄소 캠페인 추진</p><p> </p><p>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성진경 센터장)는 지난 5월 13일 고양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탄소중립 실현 및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5752516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tyle="text-align: justify;">▲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고양시탄소중립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사<span style="letter-spacing: -0.03em;">진-고양시)</span></p></td></tr></tbody></table><p> </p><p>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함으로써 고양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p><p> </p><p>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적 자원 교류 △정보 교류 △양 기관에 필요한 사업·프로그램 운영에 협력 등, 탄소중립 실천과 가족 친화적 가치 확산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p><p> </p><p>특히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인 탄소중립이 가정 내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점에 뜻을 모아,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 교육과 저탄소 생활 실천 캠페인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p><p> </p><p>고양시탄소중립지원센터 임지열 센터장은 “탄소중립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성진경 센터장은 “환경 보호는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삶의 터전을 물려주는 중요한 가족 친화적인 활동”이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고양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p><p> </p><p>한편,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의 건강성 증진과 안정적인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가족상담, 가족문화 프로그램,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031-969-4041)로 문의하면 된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 자생의료재단 일산자생봉사단과 ‘여름김치 나눔행사’ 진행</span></p><p>- 취약계층 50가정에 김치 전달…건강한 한 끼 식사 지원 </p><p> </p><p>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백미경)은 자생의료재단 일산자생봉사단(단장 이경완)이 지난 5월 11일 취약계층 50가정에 여름김치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58341371.jpg" alt="" width="589" height="273"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 자생의료재단 일산자생봉사단과 '여름김치 나눔행사' 진행(사진-고양시)</p></td></tr></tbody></table><p> </p><p>이번 나눔은 무더운 여름철 입맛 저하와 식사 준비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경제적 부담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가정에 도움을 제공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p><p> </p><p>특히 이번 나눔 행사에는 일산자생한방병원 김동우 병원장도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p><p> </p><p>김동우 병원장과 이경완 단장은 “무더운 여름일수록 건강한 식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정성껏 준비한 여름김치가 지역주민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p><p> </p><p>복지관 백미경 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는 자생의료재단 일산자생봉사단에 감사하다”며 “전해주신 정성과 마음은 지역 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p> </p><p>자생의료재단 일산자생봉사단은 2022년부터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1:51: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jindo2745@naver.com (김종광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9'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65238681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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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특례시 흥도동, 화정1동, 원신동, 행주동, 주교동, 화전동, 중산2동 소식 (5/15일 3차)]]></title>
       <link>http://www.senews.kr/38071</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고양시 흥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차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 운영</span></p><p>- ‘생명존중 분과’ 첫 공식 활동…주민 밀착형 복지·생명존중 캠페인 전개</p><p> </p><p>고양특례시 흥도동은 지난 13일 도래울 1단지 아파트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4차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2336119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흥도<span style="letter-spacing: -0.39px;">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3em;">(사진-고양시)</span></p></td></tr></tbody></table><p> </p><p>이번 상담소는 최근 흥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 신설된 ‘생명존중 분과’ 위원들이 참여한 첫 공식 현장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p><p> </p><p>이날 현장에서는 민관 협력 전문 상담 창구를 운영해 주민들의 신체 건강과 정신건강을 함께 살폈다. 흥도동 찾아가는 복지팀은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 체크와 1대1 맞춤형 복지 상담을 진행했으며, 고양시 자살예방센터는 ‘토닥토닥 버스’를 운영해 스트레스 측정과 우울 상담을 지원했다. 또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고령층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선별검사를 실시했다.</p><p> </p><p>특히 이해원 흥도동장은 상담소 현장에서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 행정을 펼쳤으며, 생명존중 분과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도 진행했다.</p><p> </p><p>활동에 참여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생명존중 분과 신설 이후 처음으로 주민들을 만나게 되어 책임감을 느낀다”며 “주민들의 따뜻한 반응 속에서 현장 중심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체감했다”고 말했다.</p><p> </p><p>이해원 흥도동장은 “생명존중 분과의 첫 활동에 함께해 준 협의체 위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마음 건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화정1동, 원당종합사회복지관 협력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 운영</span></p><p>- 통합 돌봄 사업·위기 알림 앱 홍보… 주민 복지 체감도 향상</p><p> </p><p>고양특례시 화정1동은 지난 13일 덕양구청 옆 가로수길에서 원당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주민 밀착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24294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정1동 원당종합사회복지관 협력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span style="letter-spacing: -0.03em;">(사진-고양시)</span></p></td></tr></tbody></table><p> </p><p>이번 상담소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복지 정보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p><p> </p><p>이날 원당종합사회복지관은 복지관 주요 사업과 이용 방법 등을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주민 간 안부를 묻고 관계를 형성하는 ‘마을공동체 인사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부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p><p> </p><p>화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통합 돌봄 사업을 집중 홍보하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지역 안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아울러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신속하게 신고하고 지원받을 수 있는 보건복지부 ‘위기 알림 앱’ 설치를 도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p><p> </p><p>상담소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복지 정보가 어렵고 멀게 느껴졌는데 직접 찾아와 설명해 주니 이해가 쉬웠다”며 “부채 만들기 체험도 함께할 수 있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버킹과 ‘건강밥상 지원사업’ 업무협약 연장 체결</span></p><p>- 2024년부터 이어진 나눔의 손길…취약계층 영양 관리 위해 협력 지속</p><p> </p><p>고양특례시 원신동은 지난 1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실버킹이 관내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영양 관리를 위한 ‘건강밥상 지원 사업’의 업무협약(MOU)을 연장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253839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버킹과 '건강밥상 지원사업' 업무협약 연장 체결<span style="letter-spacing: -0.03em;">(사진-고양시)    </span></p></td></tr></tbody></table><p> </p><p>이번 협약은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유지를 위한 것으로, 원신동 행정복지센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실버킹이 참여했다.</p><p> </p><p>㈜실버킹은 자회사로 운영 중인 ‘행복한 진짓상’ 식당에서 조리한 식품을 꾸준히 기부해 왔으며, 지난 2024년 원신동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매달 영양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p><p> </p><p>이번 협약 연장을 통해 식사 해결이 어려운 관내 소외계층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은 물론 고독사 예방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p><p> </p><p>이찬재 ㈜실버킹 대표이사는 “나고 자란 내 고장을 위해 공헌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장동규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변함없이 애써주시는 ㈜실버킹 덕분에 원신동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주민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p> </p><p>주은주 원신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관내 기업이 보여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식품들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행주동, ‘제2차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 운영</span></p><p>-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병행…건강상담·위기 이웃 발굴 추진</p><p> </p><p>고양특례시 행주동은 지난 14일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제2차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263296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행주<span style="letter-spacing: -0.39px;">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사진-고양시)</span></p></td></tr></tbody></table><p> </p><p>이번 상담소는 지난 1차 운영에 이어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직접 듣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 기능을 강화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p> </p><p>이날 행사에서는 주민들의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고 결과에 따른 개별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또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식습관 및 생활습관 개선 방법 등을 안내하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p><p> </p><p>아울러 현장에서는 ‘위기 이웃 발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을 배부하며 사회적 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p><p> </p><p>김희택 행주동장은 “복지상담과 함께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를 지속 운영해 보건과 복지가 결합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행주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주교동, 아동 토탈 케어 사업 3차 식생활 지원 추진</span></p><p>- 고단백 식재료 지원…아동 건강 증진· 영양 불균형 해소 도모</p><p> </p><p>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ON마을이 함께 키우는 아동 토탈 케어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3차 식생활 지원을 지난 14일 추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3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27366799.jpg" alt="" width="434"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주교동, 아동 토탈케어 사업 3차 식생활 지원(사<span style="letter-spacing: -0.03em;">진-고양시)</span></p></td></tr></tbody></table><p> </p><p>이번 3차 지원은 1차 식생활 지원과 마찬가지로 아동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기초 식재료 중심으로 구성됐다. 지원 품목은 ▲육류(돼지고기·닭고기 등) ▲달걀 ▲우유 등 고단백 식품 위주로 마련해 아동 가정의 식생활 안정과 영양 섭취 개선을 지원했다.</p><p> </p><p>주교동은 앞서 1차에는 성장기 맞춤 식재료를 지원했으며, 2차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케이크 DIY 키트와 생과일, 간식 등을 제공해 아동의 정서적 만족과 특별한 경험을 지원한 바 있다.</p><p> </p><p>이번 3차 지원은 이러한 연속 사업의 일환으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 습관 형성과 지속적인 돌봄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p><p> </p><p>백현숙 주교동장은 “1·2차에 걸쳐 추진된 식생활 및 체험형 지원 사업이 아동과 보호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그 성과를 기반으로 사업의 연속성을 더욱 강화하고, 아동의 성장 단계와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반영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화전동,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 운영</span></p><p>- 지하철역 앞 이동 상담소 운영…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건강관리 지원</p><p> </p><p>고양특례시 화전동은 지난 14일 오전 한국항공대 지하철역 입구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2825952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전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사진-고양시)</p></td></tr></tbody></table><p> </p><p>이번 상담소는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상담소 형태로 운영됐으며, 복지·건강 분야 통합상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위해 마련됐다.</p><p> </p><p>현장에서는 기초생활 보장, 긴급 복지, 주거지원, 복지멤버십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혈압 측정을 통한 기초 건강상담도 함께 진행했다.</p><p> </p><p>실제로 이날 상담 과정에서 한 주민의 혈압이 높게 측정되자 즉시 건강관리가 필요함을 안내하고 인근 의료기관 정보를 제공하는 등 주민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p><p> </p><p>화전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복지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건강까지 함께 살피는 찾아가는 복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원신동, ‘당신 곁에, 안심 한 끼’ 사업 추진</span></p><p>- 영양 가득 반찬과 삼계탕 후원…취약계층 안부 확인·정서 돌봄 병행</p><p> </p><p>고양특례시 원신동은 지난 14일 영양반찬 나눔사업 ‘당신 곁에, 안심 한 끼’를 추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2907187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원신동, '당신 곁에, 안심 한 끼' 사업 추진(사진-고양시)</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weight: bold;"> </span></p><p>2025년부터 시행 중인 영양반찬 나눔사업은 외부 활동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된다.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기적으로 직접 취약계층에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p><p> </p><p>이날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9명이 참여해 주거 취약지 및 교통이 열악한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폈다.</p><p> </p><p>이번 나눔에는 겉절이를 비롯한 영양반찬과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배다골테마파크가 후원한 삼계탕 100인분이 지역 내 독거노인에 추가로 제공돼 풍성한 나눔이 이뤄졌다.</p><p> </p><p>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히 확인하며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 실천해, 가정의 달에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에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했다.</p><p> </p><p>장동규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반찬과 삼계탕이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살피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p><p> </p><p>주은주 원신동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이웃사랑이 가득한 따뜻한 원신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중산2동, 안전보안관 야간순찰로 주민 안전 살펴</span></p><p>- 일몰 시간대 안전 취약 요소 발견·조치…안전한 마을 조성 </p><p> </p><p>고양특례시 중산2동은 지난 14일 안전보안관들과 함께 지역 내 곳곳을 돌아보며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야간 순찰활동을 추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294693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중산2동, 안전보안관 야간순찰로 주민 안전 살펴<span style="letter-spacing: -0.03em;">(사진-고양시)</span></p></td></tr></tbody></table><p> </p><p>특히 이날은 공원, 학교 주변, 안전 사각지대 등을 일몰 시간대에 돌아보며 야간 안전취약 요소들을 찾아냈다. ▲미점등된 가로등·보안등을 안전신문고 앱 통해 신고 ▲청소년 안전 취약 구역을 확인해 밤길 안전귀가 조치 ▲안전한 야간 보행을 위한 보도블럭 상태 확인 ▲주택 인근 화물차 밤샘주차 및 불법 주정차 위반 차량에 대해 안전 계도를 실시했다.</p><p> </p><p>길윤희 안전보안관 대장은“야간순찰은 주민들이 마을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도록 돕는 활동”이라며, “주기적 순찰로 주민들이 안전 귀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중산2동 안전보안관 9명은 매주 3회 관내 초중고 앞에서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위해 교통지도를 하고 있으며, 수시 주간 순찰과 월 1회 야간순찰 활동을 펼치며 지역 주민의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활동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1:2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jindo2745@naver.com (김종광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71'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62336119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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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소식>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기계 사업단 비전선포식’ 개최 등]]></title>
       <link>http://www.senews.kr/38070</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기계 사업단 비전선포식’ 개최</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 14일 문학경기장 그랜드오스티엄에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기계 사업단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22461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교육청,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기계 사업단 비전선포식’ 개최     ©</p></td></tr></tbody></table><p> </p><p>이번 행사는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학습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P-TECH 대학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p><p> </p><p>비전 선포식에서는 부평공업고등학교 기계사업단(부평공고, 인천기계공고, 인천소방고, 인천바이오과학고) 소속 학생 57명이 도제교육에 대한 자긍심을 바탕으로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p><p> </p><p>부평공업고등학교장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학교와 기업이 함께 미래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제도”라며 “우수기업 취업과 P-TECH 연계 진학, 병역특례, 학사학위 과정 연계까지 가능한 미래형 교육모델”이라고 설명했다.</p><p> </p><p>이상돈 인천광역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학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며 배움과 실천이 하나가 되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라며 “학생들이 졸업 이후에도 지역 산업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진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시교육청은 현재 총 10개 사업단, 12개 학교, 18개 과정의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운영하며, 기계·전기전자·반도체·자동차정비·미용·제빵·식음료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을 추진 중이다.</p><p> </p><p> </p><p><span class="bold">학생자치회 대상 선행방어자 모델 개발·보급</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자치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를 대상으로 ‘선행방어자’ 모델을 개발하여 지난 5월 13일 보급했다.</p><p> </p><p>시교육청은 학교폭력 목격자의 30.9%가 방관했다는 2025년 인천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방관 문화를 개선하고 상호 존중하는 학교 분위기를 만들고자 학생자치회 중심의 예방 모델을 개발했다.</p><p> </p><p>‘선행방어자’는 학교폭력 상황에서 방관하지 않고 먼저 도움 행동을 실천하는 또래 방어자를 의미한다. 이번 모델은 학생자치회 중심의 선행방어자 활동이 학교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행방어자 교육자료 ▲선행방어자 1년 살이 로드맵 ▲계절별 예방 활동자료 등으로 구성됐다.</p><p> </p><p>시교육청은 학생자치회가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직접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생들이 학교폭력 예방의 책임감 있는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p> </p><p> </p><p><span class="bold">‘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보호자교실’ 운영</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부터 11월까지 특수·유·초·중학교 13교 학부모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보호자교실’을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235610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보호자교실’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권리와 책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교육활동 보호 지원단으로 위촉된 변호사와 전문 교수가 학교를 방문해 운영한다.</p><p> </p><p>주요 과정은 ▲교육활동보호 예방 교육 ▲보호자와 교원 간의 소통 대화법 ▲교육활동 침해 예방을 위한 보호자의 역할 등으로 구성됐다.</p><p> </p><p>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자녀와의 소통뿐만 아니라 학교와 교사와의 소통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며 “사례 중심의 설명으로 교육활동 보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수업권이 상호 존중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보호자교실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생 인권과 교권이 함께 존중받는 건강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p><p><span class="bold">‘2026 다양성, 디아스포라의 다문화 이야기’ 연수 운영 </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문화 다양성 이해를 높이기 위해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2026 다양성, 디아스포라의 다문화 이야기’ 연수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244480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다양성, 디아스포라의 다문화 이야기’ 연수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연수는 다문화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양성과 디아스포라(Diaspora)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p><p> </p><p>연수는 다문화 사회에서의 차별과 혐오를 돌아보고 인권 감수성을 기르는 ‘다양성으로 찾은 행복한 우리들의 삶’(정철규, 개그맨 및 다문화이해강사)과 이민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디아스포라 이주민 이야기(역사·탐방·문학)’ 등으로 구성됐다.</p><p> </p><p>특히 한국이민사박물관 탐방과 문학 작품을 연계한 강의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해, 교원들이 이주민의 삶과 역사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개별 주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는 ‘모듈형’ 방식으로 운영해 교원들의 자율적 선택권을 높였다.</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교원의 다문화교육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모든 학생이 존중받는 학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09:17: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1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6224615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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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소식- 국제협력> 콜롬비아 교원 및 학생 대상 ‘AI·디지털 교육’ 초청연수 운영]]></title>
       <link>http://www.senews.kr/38069</link>
       <description><![CDATA[<p>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 14일부터 23일까지 콜롬비아 선도교원 20명과 학생 10명을 초청해 ‘인천 AI·디지털 교육 세계화’를 위한 연수를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0231719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교육청, 콜롬비아 교원 및 학생 대상 ‘AI·디지털 교육’ 초청연수 운영     ©</p></td></tr></tbody></table><p> </p><p>시교육청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콜롬비아 교원들을 초청해 AI·디지털 연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콜롬비아 STEM 올림피아드 입상 학생 10명이 연수단에 포함되면서, 양국 간 교류가 기존 교원 중심에서 학생 참여로 확장됐다.</p><p> </p><p>이번 연수는 ▲바이브코딩 및 피지컬 컴퓨팅 실습 ▲교육기관 및 학교 현장 탐방 ▲인천-콜롬비아 교사 공동 프로젝트 ▲한국 문화 이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p><p> </p><p>특히 양국 교사들이 참여하는 공동 프로젝트에서는 AI·디지털 교육의 수업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한편, STEM 올림피아드 입상 학생들은 AI 도구 활용 심화 체험 활동 등에 참여해 자신의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창의적 문제해결 경험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초청 연수는 인천 AI교육이 국제 교류 속에서 실천적으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AI·디지털 교육을 중심으로 콜롬비아와의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09:00: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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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소식> 스승의 날 맞아 교원 1,403명 정부포상 및 표창장 전수 등]]></title>
       <link>http://www.senews.kr/38068</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스승의 날 맞아 교원 1,403명 정부포상 및 표창장 전수</span></p><p> </p><p>경기도교육청이 5월 15일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경기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스승으로서 존경받는 교원 1,403명에게 정부포상 및 표창장을 전수했다. 도교육청은 교원의 사기 진작과 스승 존경의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스승의 날을 맞아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430814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 스승의 날 맞아 교원 1,403명 정부포상 및 표창장 전수     ©</p></td></tr></tbody></table><p> </p><p>남부청사 콘서트홀에서 열린 전수식에는 홍정표 제2부교육감을 비롯해 수상자와 가족들이 참석해 교원의 영예로운 수상을 함께 축하했다. </p><p> </p><p>올해 정부포상 및 표창장 전수 대상자는 ▲근정포장 4명 ▲대통령 표창 19명 ▲국무총리 표창 24명 ▲교육부 장관 표창 629명 ▲교육감 표창 727명 등 모두 1,403명이다. 장관 및 교육감 표창은 ▲교과지도 ▲생활지도 ▲진로직업 ▲교육혁신 ▲교육복지 ▲평생교육 6개 분야 공적자를 대상으로 교육구성원의 추천을 받은 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p><p> </p><p>경기도교육청 홍정표 제2부교육감은 축사에서 “수상자뿐만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경기교육의 미래를 비추고 계시는 모든 선생님이 오늘의 주인공”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경기교육 현장을 묵묵히 지켜오신 모든 선생님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p><p> </p><p> </p><p><span class="bold">경기도교육청 선수단,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12년 연속’및 ‘대회 역대 최다’ 메달 획득</span></p><p> </p><p>경기도교육청 소속 장애학생 선수단이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12년 연속’ 및 ‘대회 역대 최다’ 메달 획득의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434959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 선수단,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12년 연속’및 ‘대회 역대 최다’ 메달 획득     ©</p></td></tr></tbody></table><p> </p><p>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교육청 선수단은 금메달 101개, 은메달 77개, 동메달 56개 등 총 234개의 메달을 수확, 대회 역대 최다 메달 획득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전국 최강의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p> </p><p>특히 수영 종목의 ▲김시우(처인고) ▲김재훈(진덕고) 학생이 7관왕에 오른 것을 비롯해, 역도 종목 ▲설민구(일산동고), 조정 종목 ▲허기준(에바다학교), 슐런 종목 ▲유이산(신둔초), 수영 종목 ▲윤채우(연현중) 학생이 3관왕을 차지하는 등 여러 학생이 다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경기도 장애학생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p><p> </p><p>도교육청은 이번 대회 기간 동안 현지에 상황실을 가동하고 전담 인력을 파견하는 등 선수단 안전 확보와 원활한 경기 참여를 위해 밀착 지원을 펼쳤다.</p><p> </p><p>특히 올해 열린 제20회 대회는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끝난 뒤 개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앞서 막을 올려 그 의미를 더했다. 대회 기간 동안 장애학생 선수들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한 몸에 받을 수 있어 선수단에게 더욱 긍정적인 경험이 됐다는 평가다.</p><p> </p><p>도교육청 김경숙 특수교육과장은 “어려운 훈련 과정을 성실히 이겨내고 12년 연속 및 대회 역대 최다 메달 획득의 결실을 이뤄낸 학생 선수들과 헌신해주신 지도자, 학부모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이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p> </p><p>한편,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경기도교육청 선수단은 내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21회 대회를 기약한다. 앞으로도 우수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육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08:38: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49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64308140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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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부, 2026년 상반기 시도교육청 예산담당과장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www.senews.kr/38067</link>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이하 협의회)와 교육부는 5월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1박 2일간 충북 단양 소노벨에서 「2026년 상반기 시도교육청 예산담당과장 워크숍」을 개최하였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63108522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부, 2026년 상반기 시도교육청 예산담당과장 워크숍 개최     ©</p></td></tr></tbody></table><p> </p><p>이번 워크숍은 전국 시도교육청 예산담당 과장급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교육재정을 둘러싼 대내외 여건 변화를 공유하고, 시도교육청과 교육부 간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교육재정 위기 상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대응하기 위해 안건 논의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되었다.</p><p> </p><p>최근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재정당국을 비롯한 각계에서 지방교육재정 개편 및 축소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협의회에서는 지방교육재정의 실태와 향후 재정 여건을 바탕으로 사실에 기반한 입장문과 설명자료·보도반박자료를 배포한 바 있다. </p><p>  </p><p>교육부는 학교 목적사업비 운영 개선 및 총액배분 확대 방향을 제시하였다. 현재 공립학교 교당 평균 37개에 달하는 목적사업비의 유사·중복 사업을 정비하고, 총액배분 중심으로 통합·전환해 학교의 실질적인 자율 운영이 가능하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하기로 하였다.</p><p> </p><p>또한 개별 사업 통제 중심의 관리 방식에서 정책 설계와 성과관리 중심으로 기능을 전환하고, 목적사업비·기본운영비 비율 목표 달성 시 최대 50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통해 재정구조 개선을 유도하기로 하였다.</p><p> </p><p>지방교육재정 효율화 방안도 함께 논의되었다. 현금성 복지지출에 대해서는 현행 일률 10억 원 감액 방식에서 최대 100억 원 규모의 차등 페널티 방식으로 강화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아울러 대상 사업을 명확히 하기 위한 정책연구도 병행 추진될 예정이다. 다만, 교복 지원 사업은 페널티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하였다.</p><p> </p><p>특별교부금과 관련해서는 단위학교의 사업 간 자율 편성·집행 허용, 집행잔액 반납 기준 완화 등 정책메뉴판이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방향이 논의되었다.</p><p> </p><p>협의회 사무국에서는 「지방교육재정 안정화 추진경과 및 향후 과제」를 발표하였다. 올해 1월 범정부 재정분권 TF 대응을 시작으로 교육감협의회 총회, 이슈페이퍼 발행, 교원단체 협의, 언론 인터뷰 등 지방교육재정 안정화를 위한 주요 추진 경과를 공유하였다.</p><p> </p><p>또한 향후 과제로 ▲인식 공유, ▲전략 전환, ▲공동 대응, ▲대외 소통 등 4대 대응 방향을 제시하였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 시도교육청 예산과장, 교육부 지방교육재정과장, 협의회 행정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급박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일정에 따른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였다. </p><p> </p><p>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이성국 사무국장은 “교육재정을 줄이는 것은 미래세대에 대한 국가의 의무를 포기하는 것”이라며, “지방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시도교육청 및 교육부와 긴밀히 소통할 것이며, 지방선거 국면에서도 흔들림 없이 전국 시도교육청이 소통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08:24: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63108522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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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하나금융그룹, 업비트 운영 두나무에 1조 원 규모 지분 투자]]></title>
       <link>http://www.senews.kr/38066</link>
       <description><![CDATA[<p>하나금융그룹이 15일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을 통해 국내 최대 가상자산 인프라를 보유한 ‘두나무’에 대한 1조 원 규모 지분을 취득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5238568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날 하나은행 이사회는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중 228만 4,000주를 약 1조 33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하나은행은 두나무 지분 6.55%를 보유한 4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p><p> </p><p>두나무는 국내 디지털자산거래소 시장점유율 1위 업비트를 운영 중으로, 압도적인 이용자 수와 거래량 외에도 인프라, 기술력, 내부통제 등 모든 역량을 고루 갖춘 종합 디지털자산 플랫폼 기업으로서 명실상부한 업계 선두주자다.</p><p> </p><p>두나무에 대한 이번 전략적 지분 투자는 전 세계적으로 블록체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중심으로 금융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전통 금융의 인프라와 디지털 혁신기술을 결합한 글로벌 선도 디지털 금융 동맹으로 평가받는다.</p><p> </p><p>이를 통해 하나금융그룹은 디지털자산 생태계 발(發) 금융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금융이 연계된 디지털자산 생태계 확장을 위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p><p> </p><p>하나금융그룹은 이날 두나무에 대한 지분 투자와 함께 금융과 디지털자산을 연계한 미래혁신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도 체결했다.</p><p> </p><p>양사는 K-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해 두나무의 ‘기와체인’을 향후 디지털 금융의 핵심 인프라로 발전시켜나가는 데 뜻을 같이하고 있다.</p><p> </p><p>이미 지난해 말부터 블록체인 기반의 해외송금 서비스 공동개발을 추진 중으로, 지난 2월 기존 외화송금 서비스를 두나무의 자체 블록체인 기와체인을 통해 구현할 수 있도록 기술검증을 마쳤으며, 지난 4월 포스코인터내셔널과의 3자간 파트너십 체결로 실질적인 서비스 실효성 검증 기반까지 마련한 바 있다.</p><p> </p><p>하나금융그룹은 블록체인 기반 외화송금 서비스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통해 실시간 거래 및 정산이 가능하도록 손님 혜택을 강화해 국내 외국환 시장 내 선도사 지위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p><p> </p><p>양사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사용·환류로 이어지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협력하고, 디지털자산 투자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협업 기회도 지속 모색키로 했다.</p><p> </p><p>또한 하나금융그룹의 강점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두나무의 압도적인 블록체인 기술력을 결합해 해외 디지털자산 시장에서의 △신사업 발굴 △제휴·투자 △기와체인 연계 서비스 개발 등 글로벌 사업도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p><p> </p><p>하나금융그룹은 두나무가 운영 중인 국내 1위 디지털자산거래소 업비트와 그룹의 차별화된 디지털 플랫폼 간 협업을 통해 디지털자산과 금융이 연계된 새로운 종합자산관리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p><p> </p><p>이미 오래전부터 AML(자금세탁방지), KYC(고객확인의무) 등의 공동연구를 통해 기술적 신뢰를 쌓아온 만큼, 하나금융그룹의 펀드·연금·신탁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관리 노하우와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자산관리 시장의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p><p> </p><p>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은 “이번 지분투자는 디지털자산 기반 금융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두나무와 함께 K-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이 글로벌 선도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그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15:5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1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5238568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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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G생활건강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 출시]]></title>
       <link>http://www.senews.kr/38065</link>
       <description><![CDATA[<p>LG생활건강의 럭셔리 더마 브랜드 ‘오휘’가 신제품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이하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을 출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46074617.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 (사진-LG생활건강)     ©</p></td></tr></tbody></table><p> </p><p>‘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2005년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휘의 베스트셀러 앰플 ‘오리지널 에너지 100’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피부 고민과 스킨케어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개발된 중안부 탄력 부스팅 앰플이다.</p><p> </p><p>1997년 브랜드 런칭 이후 30년 간 오휘가 축적해온 연구와 노하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핵심 성분만을 한 병에 농축해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p><p> </p><p>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단일 성분 PDRN 코어 앰플로, 가수분해 공법을 통해 흡수력을 2배로 끌어올리고 탄력 효능까지 강화한 ‘H-PDRN 90’을 90% 이상 고함량으로 담았다. 여기에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피부 콜라겐을 100% 동일하게 구현한 ‘3D 코어 콜라겐’을 더해 안티에이징의 본질인 탄력에 집중하는 처방을 완성했다.</p><p> </p><p>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동아시아 여성의 탄력 저하가 두드러지는 얼굴 중심축 ‘중안부’의 입체 탄력을 집중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사용 2주 후 앞볼, 팔자, 입가 등 중안부 360도 입체 탄력이 최대 17.8%까지 개선되는 결과를 확인했으며, 사용 직후에는 피부 장벽이 3.6배 강화돼 물리적 자극에 의한 장벽 손상 완화 효과를 보여줬다.</p><p> </p><p>또한 발림성과 흡수 속도를 개선한 ‘탄성 글라이딩 제형’ 기술도 적용됐다. 한 방울만으로도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위한 매끈한 피부 바탕을 세팅해주는 디-에이징 부스터(De-Aging Booster) 역할을 해 다양한 케어 루틴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하다.</p><p> </p><p>특히 같은 라인의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디-에이징 앰플 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무너지는 탄력을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p><p> </p><p>LG생활건강 오휘 담당자는 “LG생활건강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병에 핵심 성분을 90% 이상 담은 PDRN 코어 앰플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래도록 쌓아온 연구와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럭셔리 더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p><p> </p><p>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 / 30 ml는 권장소비자가격 13만 원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15:4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836'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46074617.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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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대 돌파]]></title>
       <link>http://www.senews.kr/38064</link>
       <description><![CDATA[<p>현대자동차의 ‘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대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에만 총 1만 277대의 계약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3922616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더 뉴 그랜저’ (사진-현대자동차)     ©</p></td></tr></tbody></table><p> </p><p>이는 2019년 11월 출시된 ‘6세대 그랜저(IG)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1만 7,294대에 이어 역대 페이스리프트 모델 중 두 번째로 높은 기록으로, 대한민국 대표 세단에 대한 높은 고객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p><p> </p><p>더 뉴 그랜저가 거둔 성적은 최근 자동차 시장 환경이 전기차 전환과 SUV 중심 수요 증가가 뚜렷한 상황에서 내연기관 세단이자 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단 하루 만에 1만 대가 넘는 계약 실적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p><p> </p><p>더 뉴 그랜저의 초기 흥행은 신차급 변화를 지향한 상품성 개선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의 외장 및 내장 디자인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변화를 적용해 기존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움을 구현했다.</p><p> </p><p>또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경험 혁신 역시 고객 관심을 이끈 핵심 요인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차량을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고객의 일상과 연결된 스마트 디바이스로 확장한 점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p><p> </p><p>더 뉴 그랜저의 파워트레인 선택에서는 가솔린 모델 비중이 58%를 차지하며 기존 그랜저 대비 선택률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전체 계약의 40%를 기록했다. 다만,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친환경차 고시 등재 일정에 따라 고객 인도 시점이 하반기로 예정돼 있어, 초기 계약 수요가 상대적으로 가솔린 중심으로 형성된 것으로 분석된다.</p><p> </p><p>더 뉴 그랜저 트림별 계약을 살펴보면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가 전체 계약의 41%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였다. 이는 기존 그랜저의 캘리그래피 트림 비중(29%) 대비 12%p 상승한 수치로, 한층 강화된 더 뉴 그랜저의 고급 사양과 차별화된 상품성에 대한 고객 선호가 더욱 뚜렷해진 결과로 해석된다.</p><p> </p><p>더 뉴 그랜저에 적용된 첨단 사양에 대한 고객 반응도 긍정적으로 나타났는데, 최초로 적용된 ‘스마트 비전 루프’의 경우 12.4%의 선택률을 보여 새로운 감성·편의 기술에 대한 고객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스마트 비전 루프 선택 가능한 캘리그래피 트림 기준).</p><p> </p><p>현대차 관계자는 “전기차와 SUV 중심의 시장 환경에서도 더 뉴 그랜저가 높은 관심을 받은 것은 디자인과 상품성 그리고 디지털 혁신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15:3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72'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3922616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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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호주 테크 세미나’ 열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선보여]]></title>
       <link>http://www.senews.kr/38063</link>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14일부터 15일(현지시간)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2026 호주 테크 세미나’를 열고 AI TV 신기술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라인업을 선보였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323116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호주 테크세미나’ (사진-삼성전자)     ©</p></td></tr></tbody></table><p> </p><p>삼성전자 테크 세미나는 삼성전자의 최신 영상·음향 기술을 글로벌 전문가들에게 소개하는 행사로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p><p> </p><p>삼성전자 호주 법인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현지 주요 테크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소비자 매체 등이 참석해 마이크로 RGB·OLED TV부터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까지 삼성전자 2026년형 스크린 신제품과 핵심 기술을 살펴봤다.</p><p> </p><p>삼성전자는 호주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와 주거 환경을 반영한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과 AI 기반 고도화된 시청 경험을 제시하며 현지 소비자에 맞춘 홈 엔터테인먼트 전략을 강조했다.</p><p> </p><p>■ 고도화된 AI 스크린 경험 및 사용자 맞춤형 시청 환경 제시</p><p> </p><p>삼성전자는 2026년형 TV 신제품 전반에 적용된 AI 기능을 중심으로 한층 진화한 시청 경험을 선보였다. TV 신제품에는 사용자의 시청 환경과 콘텐츠를 분석해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비전 AI 컴패니언(Vision AI Companion)’이 탑재됐다.</p><p> </p><p>삼성전자는 스포츠 콘텐츠 시청 경험을 강화하는 ‘AI 축구 모드’도 시연했다. ‘AI 축구 모드’는 AI가 실시간으로 축구 경기 장면을 분석해 또렷한 색감과 부드러운 움직임을 구현하고, 관중 함성과 해설을 생생하게 전달해 몰입도를 높이는 기능이다.</p><p> </p><p>2026년형 삼성 OLED TV는 업계 최초로 차세대 HDR(High Dynamic Range) 표준인 ‘HDR10+ 어드밴스드(HDR10+ Advanced)’가 적용돼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이 기술은 고도화된 AI 기술을 기반으로 화면의 밝기와 색상, 명암비, 모션 처리 등 화질 요소 전반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한다.</p><p> </p><p>■ 마이크로 RGB·OLED TV부터 게이밍 모니터까지 신제품 전시</p><p> </p><p>삼성전자는 정밀한 색 표현과 깊이감 있는 화질을 구현하는 ‘마이크로 RGB’ TV를 통해 한층 진화한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보였다.</p><p> </p><p>마이크로 RGB TV는 ‘마이크로 RGB AI 엔진’을 기반으로 색상과 명암을 정교하게 조정해 기존 TV 대비 더욱 향상된 색 표현과 정밀한 광학 제어 성능을 구현하며 다양한 시청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화질을 제공한다.</p><p> </p><p>또한 밝기 조건과 관계없이 선명하고 일관된 색감을 구현하는 ‘마이크로 RGB 컬러 부스터 프로’와 ‘마이크로 RGB HDR 프로’ 기능도 갖췄다.</p><p> </p><p>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한층 완성도가 높아진 2026년형 삼성 OLED(S95H)의 화질 성능을 시연했다. 밝기와 HDR 톤 매핑, 프로세싱 성능 등 주요 화질 요소의 개선점을 중심으로 기존 제품과의 차이를 비교 시연했다.</p><p> </p><p>이 제품은 삼성 OLED 최초로 번인 방지 기술이 적용돼 장시간 시청 시에도 잔상이 최소화되는 안정적인 품질을 제공한다. 또 벽에 걸린 고급스러운 액자를 연상케 하는 ‘플로트 레이어(Float Layer)’ 디자인이 적용됐다.</p><p> </p><p>삼성전자는 다양한 조명 환경에서도 반사를 효과적으로 줄여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는 ‘글레어 프리(Glare Free)’ 기술을 소개했다. 글레어 프리 기술은 자연광이 풍부한 호주 주거 환경에서 낮 시간대에도 편안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p><p> </p><p>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아이 트래킹(Eye Tracking)과 뷰 매핑(View Mapping)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 시선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안경 없이도 실감 나는 3D 효과를 제공하는 ‘오디세이 3D’ △게이밍 모니터 최초로 6K 초고해상도와 165Hz 주사율을 제공하는 ‘오디세이 G8(G80HS)’ △빠른 응답 속도와 뛰어난 블랙 색상 표현력, 깊은 명암비를 지원하는 ‘오디세이 OLED G8(G80SH)’ 등 탁월한 성능과 화질로 차원이 다른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도 선보였다.</p><p> </p><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화질과 사용자 경험 전반을 혁신하며 ‘AI TV 시대’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AI 스크린 경험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시청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 </p><p>삼성전자는 20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를 유지하며 기술 리더십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4년에는 업계 최초로 AI TV를 선보인 바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15:3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6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3231165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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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자동차, ‘FIFA 월드컵 2026’ 연계 디스플레이 테마 공개]]></title>
       <link>http://www.senews.kr/38062</link>
       <description><![CDATA[<p>현대자동차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FIFA 월드컵 2026 디스플레이 테마’를 공개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27325908.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FIFA 월드컵 2026 디스플레이 테마’ (사진-현대자동차)     ©</p></td></tr></tbody></table><p> </p><p>이번 디스플레이 테마는 현대자동차의 비전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에서 출발한 월드컵 캠페인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Next Starts Now)’의 일환으로 제작됐다.</p><p> </p><p>‘FIFA 월드컵 2026 디스플레이 테마’를 차량에 적용하면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전반에 월드컵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가 더해진다. 시동을 켜고 끌 때의 애니메이션과 일부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와 ‘스팟’이 함께하는 월드컵 순간도 즐길 수 있다.</p><p> </p><p>특히 현대자동차는 이번 테마에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혁신을 통해 마주할 새로운 시대의 메시지를 담았으며, 차량 내 디스플레이를 새로운 브랜드 접점으로 활용해 FIFA 월드컵 2026의 분위기를 일상적인 주행 경험 속에 녹여내고 디스플레이 테마의 가치와 활용성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다.</p><p> </p><p>이번 디스플레이 테마는 ‘블루링크 스토어’에서 10월 19일까지 무료 배포된다. 테마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마이현대’ 애플리케이션에서 대표 차량을 등록한 뒤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블루링크 스토어 상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p><p> </p><p>디스플레이 테마 적용 대상 차량은 △쏘나타 디 엣지 △더 뉴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 △디 올 뉴 넥쏘 △더 뉴 투싼 등으로, 향후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전 차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차종별 확대 계획은 블루링크 스토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현대자동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 지성원 부사장은 “이번 디스플레이 테마는 축구의 미래를 가늠하고 성장 세대에게 꿈을 심어주는 월드컵의 의미와 함께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비전을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Next Starts Now)’ 캠페인 메시지를 담아냈다”며 “FIFA 월드컵의 장기 파트너로서 고객이 모빌리티 경험을 통해 월드컵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p> </p><p>현대자동차는 1999년 FIFA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래 후원 계약을 지속 연장하며 27년간 공식 파트너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월드컵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승용차 1,000여 대, 버스 500여 대를 지원하고 현장에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와 스팟을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시킬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15:26: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41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27325908.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27325908.png]]></image>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소식> 여름철 산사태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 등]]></title>
       <link>http://www.senews.kr/38061</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 여름철 산사태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span></p><p> </p><p>의정부시가 14일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2026년 산사태 취약지역 재난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1998년 8월 집중호우로 실제 인명피해가 발생했던 북한산국립공원 안골지구에서 진행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48157049.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사태 취약지역 재난대비 합동훈련 (사진-의정부시)     ©</p></td></tr></tbody></table><p> </p><p>의정부시 녹지산림과와 흥선동 자치민원과를 비롯해 의정부경찰서, 의정부소방서, 국립공원공단 북한산도봉사무소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약 50명이 참여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했다. </p><p> </p><p>훈련은 산사태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시작으로, 시간당 90mm 이상의 비가 내리는 ‘극한호우’ 상황을 가정해 단계별로 이뤄졌다.</p><p> </p><p>참여자들은 상황판단회의 개최와 산사태주의보 발령, 안전취약계층 사전 대피명령, 유관기관 상황 전파 및 협조 요청, 주민 대피소 이동 등 재난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했다.</p><p> </p><p>의정부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사태 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능력을 점검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의 비상 대응 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p><p> </p><p>의정부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극한호우 발생이 잦아지는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대비와 실전형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span class="bold">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맞아 시민참여 캠페인 실시</span></p><p> </p><p>의정부시가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14일 경전철 의정부시청역 3층 역사 내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4910320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맞아 시민참여 캠페인 (사진-의정부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캠페인은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의정부시 위생과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에게 식중독 예방수칙과 올바른 식품 선택 방법 등을 홍보했다.</p><p> </p><p>특히 ▲손 씻기 생활화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을 집중 안내하고, 여름철 식품 보관 및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또한 식품안전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부하며 일상 속 안전한 먹거리 실천을 독려했다.</p><p> </p><p>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은 식품안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현장에서는 식품위생 관련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p><p> </p><p>의정부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 관리와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 문화와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로, 매년 다양한 홍보 및 교육 활동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p><p> </p><p>■ <span class="bold">위기가구에 식료품 지원…‘그냥드림’ 본격 운영</span></p><p> </p><p>의정부시가 18일부터 먹거리 기본보장코너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5005265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그냥드림’은 생계가 어려운 위기가구에 기본적인 먹거리를 조건 없이 제공하고, 복지 상담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p><p> </p><p>지원 대상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의정부시민으로, 의정부푸드뱅크마켓(용민로92번길 12)을 방문해 간단한 이용신청서를 작성하면 1인당 2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p><p> </p><p>의정부시는 이번 사업을 단순한 먹거리 지원에 그치지 않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로 활용할 계획이다. 상담 과정에서 확인된 위기 상황에 따라 긴급복지와 기초생활보장, 공공·민간 맞춤형 서비스 등을 연계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p><p> </p><p>의정부시 관계자는 “먹거리는 시민 삶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망 중 하나”라며 “시민 누구도 먹거리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 <span class="bold">여성단체 공모사업 ‘철따라 정따라 행복 나눔 밥상’ 개최</span></p><p> </p><p>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의정부시지회가 13일 의정부시봉사회관에서 ‘철따라 정따라 행복나눔밥상’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5132201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철따라 정따라 행복 나눔 밥상’ 행사 (사진-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의정부시지회) </p></td></tr></tbody></table><p> </p><p>이번 사업은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도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돼 1,000만 원을 지원받아 진행됐으며, 이 중 200만 원 상당의 계절김치를 담가 관내 소외계층 200가구에게 전달했다. 또한 향후 두 차례에 걸쳐 추가로 반찬나눔 활동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p><p> </p><p>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의정부시지회 강난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의정부시지회는 지난해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 성금 기부와 나눔장터, 김장 담그기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자원봉사 단체 부문 경기도 표창을 받은 바 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14:47: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안전]]></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윤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안전]]></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48157049.jpe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48157049.jpeg]]></image>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소식>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관계기관 합동훈련 등]]></title>
       <link>http://www.senews.kr/38060</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관계기관 합동훈련 실시</span></p><p> </p><p>파주시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5.15.~10.15.)을 앞두고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인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14일 문산천 둔치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파주시를 비롯해 경찰, 소방, 경기도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1018109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관계기관 합동훈련 (사진-파주시)     ©</p></td></tr></tbody></table><p> </p><p>훈련은 시간당 80mm 이상의 극한강우와 서해 조위 영향으로 문산천이 범람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야간 시간인 오후 9시에 실제 주민들이 훈련에 참여함으로써 실전형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파주시는 현장 상황을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파했으며, 경찰은 주민 대피지역으로 설정된 곳을 통제하고, 소방은 하천변 행락객을 수색·구조했다. 각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점검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기관 간 일원화된 지휘 체계를 확립했다.</p><p> </p><p>또한 노령층 등 자력 대피가 어려운 우선 대피 대상자를 최우선으로 대피시키고, 대피명령에 따라 이재민 대피장소를 개방해 구호물품을 배부하는 등 주민 대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p><p> </p><p>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이상기후 현상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예측하기 어려운 극한호우가 발생하고 있다“며 ”실전과 같은 합동훈련과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p><p> </p><p>파주시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동안 취약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인명피해 제로’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미비점을 보완해나갈 방침이다.</p><p> </p><p>■ <span class="bold">하천·계곡 불법점용시설 원상회복 이행 여부 집중 점검</span></p><p> </p><p>파주시가 하천과 계곡 주변 지역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한 결과 4월 말 기준 총 204개의 불법점용시설을 적발했으며, 원상회복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111056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하천·계곡 불법점용시설 원상회복 이행 여부 점검 (사진-파주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점검은 중점 관리지역인 설마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불법점용시설 정비 전담팀(TF)’ 단장인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이 직접 현장 점검을 주재했으며, 하천관리과장, 산림정원과장, 적성면장 등이 참석했다.</p><p> </p><p>합동 점검반은 적성면 설마리 일원 설마천 하천구역 내에 설치된 평상, 가설건축물, 가설파이프 등 불법 시설물에 대한 원상회복 이행 여부를 확인했으며, 적성면 마지리 일원 자연발생 유원지의 산림계곡도 함께 점검했다.</p><p> </p><p>파주시는 하천과 계곡이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자산인 만큼 하천구역 내 무단 시설물 설치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절차에 따라 조치하고,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건전한 하천환경을 유지해나간다는 방침이다.</p><p> </p><p>‘불법점용시설 정비 전담팀(TF)’ 단장인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이번 점검은 단순 계도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이행 여부까지 확인하는 후속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시정명령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확인해 불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p> </p><p>■ <span class="bold">인도 1분 주·정차도 주민 신고로 과태료 부과한다</span></p><p> </p><p>파주시가 보행자 안전 확보와 올바른 주·정차 질서 확립을 위해 인도(보도) 내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주민신고제 홍보를 강화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1151499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도(보도) 내 불법 주·정차 차량 (사진-파주시)     ©</p></td></tr></tbody></table><p> </p><p>최근 인도 불법 주·정차 주민 신고 기준과 과태료 부과 여부에 대한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파주시는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신고 요건과 단속 기준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다.</p><p> </p><p>현행 파주시 주민신고제 기준에 따르면 보도는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도로의 보도’를 의미하며, 차도에서 보도를 침범해 주·정차한 경우 주민 신고 대상이 된다. 또한 사유지·대지·주차장에 주차할 시 보도에 걸쳐 있는 차량이 인도의 2분의 1 이상 또는 차체의 2분의 1 이상을 침범한 경우에도 주민 신고에 따른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p><p> </p><p>신고는 스마트폰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동일 위치에서 차량번호와 위반 지역이 확인되는 사진 2장(1분 이상의 간격)을 제출하면 가능하며, 위반 시 승용차 기준 4만 원, 승합차 기준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p><p> </p><p>아울러 현재 24시간 운영 중인 인도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6월 2일부터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변경 운영될 예정이며, 시민 혼선 방지를 위해 안내문 배포 등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p><p> </p><p>이성원 파주시 주차관리과장은 “인도 위 불법 주·정차는 시민의 안전한 보행권을 침해하는 행위”라며 “올바른 주·정차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 </p><p>■<span class="bold"> 가람도서관, 지역 감성 더한 ‘골목을 바꾸는 작은 가게들’ 운영</span></p><p> </p><p>파주시 가람도서관이 2026년 컬렉션버스킹 ‘골목을 바꾸는 작은 가게들: 가람로21번길을 읽다’를 통해 파주시민의 일상 공간인 파주시 운정1동 가람마을 상가를 무대로 다양한 주제의 컬렉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121444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컬렉션버스킹’은 가람도서관을 위탁·관리하는 느티나무재단이 2019년부터 추진해온 ‘팝업 도서관 프로젝트’로,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질문과 주제와 관련된 도서를 수집해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도서관이 지닌 확장된 역할과 다양한 문화적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p><p> </p><p>5월 19일부터 6월 7일까지 가람도서관 1층 로비 및 참여 상점의 작은 서가에서는 다채로운 주제의 도서 전시가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가람도서관 로비를 방문하면 도장 모으기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도장판을 수령할 수 있으며, 가람마을 상가 곳곳을 거닐며 책과 공간을 함께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p><p> </p><p>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5월 29일 오후 7시 30분 ‘카페 라브리’(가람로21번길 25-15)에서는 최지인 시인의 저서 낭독 및 신작 발표와, 전유동 싱어송라이터의 공연이 어우러진 ‘시가 머문 자리, 음악이 흐르다’가 진행돼 초여름 저녁의 감성을 한층 더 풍성하게 채워줄 예정이다.</p><p> </p><p>이어 5월 31일 오후 4시 ‘촉촉베이커리’(가람로 21번길 47)에서는 지역 연주 단체 ‘파주 문화 예술포럼 재즈 트리오’가 함께하는 음악회 ‘재즈가 머무는 오후’가 열려 일상 공간 속에서 여유롭고 감각적인 음악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가람도서관(☎031-949-2552)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임봉성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가람마을 상가에 전시된 도서도 일반도서와 같이 대출이 가능하다. 따뜻한 계절, 시민들이 가까운 일상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14:08: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안전]]></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et008@hanmail.net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안전]]></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5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1018109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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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농협경제지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K-인삼’ 우수성 홍보]]></title>
       <link>http://www.senews.kr/38059</link>
       <description><![CDATA[<p>농협경제지주가 현지시간 9일부터 이틀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한국 농협인삼 런칭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5202971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튀르키예 ‘한국 농협인삼 런칭 행사' (사진-농협경제지주)     ©</p></td></tr></tbody></table><p> </p><p>안성인삼농협과 위움 튀르키예(WIEOM TURKEY)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국 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지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농협은 행사 기간 튀르키예 농림부, 주이스탄불 대한민국 영사관, 현지 미디어·유통업체 관계자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 인삼의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과 효능을 소개하며 현지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p><p> </p><p>안성인삼농협 양희종 조합장은 “현지 관계자들에게 한국 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돼 기쁘다”며 “K-인삼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최호영 농협경제지주 인삼특작부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브랜드 마케팅과 해외 판로 개척을 통해 인삼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13:4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이윤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48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5202971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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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농협중앙회, ‘농심천심(農心天心) 국민참여단’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www.senews.kr/38058</link>
       <description><![CDATA[<p>농협중앙회가 12일 경기도 안성시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농촌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농심천심(農心天心) 국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451360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심천심(農心天心) 국민참여단’ 발대식 (사진-농협중앙회)     ©</p></td></tr></tbody></table><p> </p><p>발대식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생 봉사단과 농협 임직원 봉사단 등 600여 명이 참석해 농촌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농심천심 국민참여단’은 단순 농촌일손돕기를 넘어 국민이 직접 농촌 현장을 찾아 자신의 전공과 특기, 재능을 나누는 참여형 상생 모델이란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발대식을 마친 참여단은 곧바로 안성 지역 농촌 현장으로 이동해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다. 소방학과 학생들은 노후 농가의 화재 감지기를 점검·교체했으며,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은 고령의 농업인들에게 기초 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마사지와 저주파 치료를 병행해 피로와 만성 통증을 덜어주었다. 이밖에 다른 참여자들은 육묘장과 과수원 등 영농 현장에 투입돼 농업인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p><p> </p><p>이날 화재감지기 설치와 소방안전 점검 재능 나눔에 참여한 순천제일대학교 소방방재학과 염진양 학생은 “농촌 봉사활동은 영농철 일손돕기만 생각했는데, 전공 지식을 살려 농업인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재능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돼 보람차다”고 소감을 밝혔다.</p><p> </p><p>재능 나눔의 손길을 받은 안성 대신두마을 신순철 이장은 “청년들이 마을에 필요한 안전 점검까지 해줘 고맙고 든든하다”며 “농촌 현실을 이해하고 큰 도움을 준 농협과 대학생 봉사단에게 마을 주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p> </p><p>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은 “‘농심천심’ 정신은 농협의 존재 이유이자 반드시 지켜가야할 핵심 가치”라며 “청년들의 젊은 에너지와 재능이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은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p> </p><p>이어 “청년들의 진심 어린 참여가 이어지는 곳마다 농촌에 웃음과 활력이 되살아나길 바란다”며 “농협도 농업인들이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농심천심 운동’은 ‘농부의 마음(農心)이 곧 하늘의 뜻(天心)’이란 철학 아래 농업 ·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활력 회복을 위해 농협이 전사적으로 추진하는 범국민 실천 운동이다. 과거 ‘신토불이(身土不二) 운동’의 먹거리 가치와 ‘농도불이(農都不二) 운동’의 도·농 상생 철학을 계승·발전시킨 것이 특징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13:44: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031soo@naver.com (이윤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4513608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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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농협경제지주, 유통 혁신과 디지털 전환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구현]]></title>
       <link>http://www.senews.kr/38057</link>
       <description><![CDATA[<p>농협경제지주가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경기 평택시 농협마트교육원에서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한 핵심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경제 발전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38059974.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업경제 발전전략 워크숍’ (사진-농협경제지주)     ©</p></td></tr></tbody></table><p> </p><p>농협경제지주는 앞서 지역농협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비롯해 농업인 단체, 외부 전문가, 학계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경제사업 역량을 진단해왔다. 이번 워크숍은 이런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농업인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경제사업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워크숍에서는 농식품 산업 트렌드 분석과 내부 역량 점검이 이뤄졌으며, 외부 전문가 특강을 통해 국내 농업의 현주소와 농식품 산업 혁신 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도·소매 유통혁신과 경제사업 디지털 전환 등 핵심 전략 과제를 중심으로 미래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p><p> </p><p>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대표이사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 대내외 환경 변화로 농업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유통혁신과 디지털 전환 등 실행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경제사업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13:36: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031soo@naver.com (이윤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3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38059974.jpe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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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가치 CSR 얼라이언스 민관협력 세미나’ 개최]]></title>
       <link>http://www.senews.kr/38056</link>
       <description><![CDATA[<p>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5월 13일(수)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T타워 18층 소셜캠퍼스온 서울2센터에서 ‘제2회 사회적가치 CSR 얼라이언스 민관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p><p> </p><p>이번 세미나는 ‘민관 협력으로 함께 만드는 사회적가치’를 주제로 진행된다. 공공기관과 기업, 사회적경제 조직 간 협업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가치 실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다.</p><p> </p><p>행사는 오후 1시 30분 참가자 등록과 네트워킹으로 시작된다. 이어 개회식 후 신현상 한양대학교 교수가 ‘CSR, ESG와 컬렉티브 임팩트’를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 신 교수는 ESG 경영 확산 속에서 민관 협력이 사회 문제 해결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설명할 예정이다.</p><p> </p><p>기조발제는 서종식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부장이 맡는다. 서 본부장은 ‘사회연대경제를 통한 사회적가치 실현 정책 방향’을 주제로 정부 정책과 사회적경제 연계 방안을 발표한다.</p><p> </p><p>이어지는 사례 공유 시간에는 안준상 사회연대은행 이사가 ‘(사)함께만드는세상’의 민관 협력 사례를 소개한다. 또 오영택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팀장이 ‘사회적가치 CSR 얼라이언스’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p><p> </p><p>행사 마지막에는 참여 기관 간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된다. 참석자들은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협업 모델과 현장 과제를 논의할 계획이다.</p><p> </p><p>이번 세미나는 ESG 경영이 기업 경영의 핵심 과제로 자리 잡는 가운데 사회적경제 조직과의 연계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마련됐다. 특히 단순 기부나 사회공헌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체계가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p><p> </p><p>전문가들은 민관 협력이 선언적 수준에 머물지 않기 위해서는 실질적 예산 지원과 제도 개선이 병행돼야 한다고 지적한다. 사회적경제 조직의 현장 경험과 기업의 자원, 공공의 정책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구조 설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p><p> </p><p>이번 세미나는 사회적경제와 ESG, CSR을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11:44: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적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다선예술인협회 김승호 회장 '해병대 사령관 공로패' 수상]]></title>
       <link>http://www.senews.kr/38055</link>
       <description><![CDATA[<p>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박사가 5월 14일(목), 성동구 소재 원산면옥에서 열린 해병대 성동전우회 정기월례회에서 해병대 사령관 공로패를 수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41049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4일(목), 김승호 회장이 해병대 사령관 공로패를 수상했다.(사진-다선예술인협회) </p></td></tr></tbody></table><p> </p><p>이날 모임에서는 40여명의 전우들과 서울시ㆍ구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수여식이 있었으며,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시인이 제29대 해병대사령관 해병중장 이홍희 의 감사패를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p><p> </p><p>다선 김승호 시인은 해병대 성동전우회 홍보국장으로 활동하며, 투철한 국가관을 갖고 애국애족과 애민정신으로 전우회 발전과 화합도모를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하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4109619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4일(목), 김승호 회장이 해병대 사령관 공로패를 수상했다.(사진-다선예술인협회) </p></td></tr></tbody></table><p> </p><p>회장 박개천 대독으로 이루어진 이날 수여식에서 "민족시인이며, 자랑스러운 해병의 명예를 드높여준 공로와 열정에 감사하다"는 격려의 말에 김승호 시인은 "앞으로도 최선과 열심을 다하겠다며, 모든 해병전우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p> </p><p>해병대사령관의 이번 공로 감사패는 두번째로 2021년 1월 8일 이승도 사령관 이후 5년만에 이루어진 결과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11:36: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NGO/NPO]]></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et008@naver.com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NGO/NPO]]></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9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4104918.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4104918.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신협재단, 5억원 투입해 '2026 우리동네 어부바' 본격 추진]]></title>
       <link>http://www.senews.kr/38054</link>
       <description><![CDATA[<p>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신협재단)은 5월 14일(목),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6년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총 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122431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4일(목),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열린 ‘2026년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협) </p></td></tr></tbody></table><p> </p><p>‘우리동네 어부바’는 지역 신협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두손모아봉사단’이 지역사회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맞춤형 해결 방안을 기획·실행하는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2015년 시작 이후 지역 특성에 기반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회복력 강화에 기여하며 신협만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왔다.</p><p> </p><p>올해 사업에는 전국 35개 단위 신협과 15개 시·도 임직원 봉사단이 참여한다. 신협재단은 각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사회공헌 모델이 현장 중심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p><p> </p><p>특히 올해는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현안 해결 중심의 사업 추진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으로는 ▲치매 환자 고립 예방을 위한 지역 안전망 구축 ▲농촌 교통약자의 이동권 개선을 위한 마을택시 운영 ▲가정해체아동 대상 진로·금융 교육 지원 ▲경제적·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정서 돌봄 프로그램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p><p> </p><p>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전국 신협 관계자들은 사업의 전략적 방향성을 공유하고, 단순한 시혜적 복지를 넘어 지역 구성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p><p> </p><p>고영철 신협재단 이사장은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은 지역사회를 가장 잘 아는 신협인들이 직접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상생과 협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11:10: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적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031soo@naver.com (이윤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6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1224316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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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문화> 어린이 국악극 ‘움직이는 이야기’ 개최 등]]></title>
       <link>http://www.senews.kr/38053</link>
       <description><![CDATA[<p>■ 경기국악원, 어린이 국악극 ‘움직이는 이야기’ 개최</p><p> </p><p>경기아트센터 경기국악원이 어린이 관객을 위한 대표 브랜드 공연 ‘움직이는 이야기’의 2026년 신규 작품 &lt;꼬마별이 만든 보물성&gt;을 선보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034015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움직이는 이야기’는 국악과 그림자극을 결합한 경기국악원의 어린이 기획공연 브랜드로, 어린이들이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며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콘텐츠다.</p><p> </p><p>2026년 공연은 &lt;꼬마별이 만든 보물성&gt;이란 제목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경기국악원 국악당에서 진행되며, 상·하반기를 포함해 총 16회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관람 대상은 도내 유치원·어린이집 단체와 36개월 이상 가족 관객이다.</p><p> </p><p>이번 작품은 전통적인 그림자극의 원리에 현대적인 연출을 더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몰입감을 높인 국악극으로, 지역의 역사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공연 이후에는 극 중 캐릭터와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을 비롯해 어린이 관객이 공연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는 자유시간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p><p> </p><p>경기국악원은 ‘움직이는 이야기’를 경기국악원의 대표 어린이 브랜드 공연으로 육성해 차세대 관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어린이들이 국악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p><p> </p><p>경기국악원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공연과 놀이, 체험을 함께 즐기며 우리 전통문화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국악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움직이는 이야기 &lt;꼬마별이 만든 보물성&gt;’은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국악원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 ‘2026 경기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 참여 기업 모집</p><p> </p><p>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이 경기도의 역사, 문화, 관광 등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도내 콘텐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 경기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6월 2일까지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04062994.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사업은 경기도만이 가진 고유한 지역 소재를 발굴해 이를 상업적 가치가 있는 콘텐츠로 제작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경콘진은 올해 총 4개 기업을 선정해 총 5억 5,000만 원 규모의 콘텐츠 제작비를 투입하고 지역 기반의 콘텐츠 생태계를 활성화할 방침이다.</p><p> </p><p>올해 사업은 △지정과제와 △자유과제로 나뉘어 운영된다. 지정과제는 경기관광공사와 연계해 안중근 평화센터 내 ‘동양평화론’을 기반으로 한 몰입형 인터랙션 미디어아트 콘텐츠 제작 과제를 추진한다. 지정과제는 1개 기업을 선정해 2억 5,00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접경 지역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담아낸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p><p> </p><p>자유 과제는 경기도의 역사, 문화, 관광, 인물, 상권 등 지역의 특색이 살아있는 모든 자원을 소재로 활용할 수 있다. 방송, 영상, 애니메이션, 음악, 캐릭터, 실감 콘텐츠 등 게임을 제외한 전 장르를 대상으로 하며, 총 3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1억 원의 제작비를 지원한다.</p><p> </p><p>경기콘텐츠진흥원 탁용석 원장은 “경기도 곳곳의 이야기와 자원을 콘텐츠로 재해석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우수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지역성과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 발굴을 통해 경기도 대표 지역 특화 콘텐츠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참여 기업 모집은 6월 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콘진 누리집(www.gcon.or.kr) 또는 국고보조금 통합 관리 시스템 e나라도움을 통해 공고문을 확인한 후, e나라도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11:02: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415'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0340157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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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안전> ‘재해복구 641개소’ 우기 전 준공 등]]></title>
       <link>http://www.senews.kr/38052</link>
       <description><![CDATA[<p>■ ‘재해복구 641개소’ 우기 전 준공 골든타임 지킨다</p><p> </p><p>경기도가 지난해 호우 피해를 입은 도내 641개 재해복구 사업장에 대해 오는 6월 15일 우기 전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총력전에 나섰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433290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평 수해복구 현장 방문 (사진-경기도)     ©</p></td></tr></tbody></table><p>  </p><p>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4일 가평 복구 현장을 방문해 공정 현황을 직접 챙기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독려했다. 이번 점검은 자재 수급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기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차질없이 준공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p><p> </p><p>5월 현재 총 641개소 중 378개소가 준공됐으며, 나머지 263개소도 정상 추진 중이다. 경기도는 5월 30일까지 465개소(72.5%)를 완료하고, 우기가 본격화되기 전인 6월 15일까지는 전체의 98.6%에 달하는 632개소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공사비가 큰 중규모(3억~50억 원) 사업은 우기 전 주요 공정을 우선 완료해 재피해를 철저히 차단할 방침이다.</p><p> </p><p>무엇보다 물리적인 공기 상 6월 15일 내 준공이 어려운 가평 복구사업 6건 및 포천 왕숙천 현장을 대상으로 ‘구조적·비구조적 특별 안전 대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5월 중 십이탄천·세곡천 등 취약 구간(8개소, 586m) 우선 정비, 노후 톤마대(1,733개) 전면 교체, 하도 준설을 통한 통수단면 확보 등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구조적 대책을 완료할 예정이다.</p><p> </p><p>이와 동시에 CCTV 연계 실시간 수위 모니터링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비상 전파 체계 구축, 현장대리인·감리단 비상대기, 중장비 현장 인근 전진 배치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비구조적 대책을 병행해 우기철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p> </p><p>아울러 경기도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자재 수급 변동성에 대비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도 강화한다. 범정부 협조 체계를 통해 아스콘 등 핵심 자재를 우선 공급받고, 가평·포천 내 일반사업장의 관급자재 물량을 재해복구 현장에 우선 배분될수 있도록 유동적으로 협력한다.</p><p> </p><p>아울러 대외 여건 변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변동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관련 지침에 따라 계약금액 조정(E/S) 제한 기간을 탄력적으로 적용하는 등 업체의 안정적인 공사 수행을 지원할 계획이다.</p><p> </p><p>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우기 전 준공은 도민의 안전과 직결된 최우선 과제인 만큼, 경기도와 시·군이 원팀(One-Team)이 돼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달라”고 독려하며 “철저한 사전 보강 조치와 유연한 행정 지원을 통해 우기 전 골든타임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p><p> </p><p>■ 음식문화개선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대통령 표창’ 수상</p><p> </p><p>경기도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6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14일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열린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444752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음식문화개선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대통령 표창’ 수상 (사진-경기도)     ©</p></td></tr></tbody></table><p> </p><p>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매년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식품안심업소(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 ▲홍보 및 자발적 참여 유도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 등 음식문화개선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p><p> </p><p>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인 1만 362개소의 식품안심업소를 지정해 전국 지정업소의 약 26%를 차지하고 있으며, 식품안심구역 24개소를 조성하는 등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힘써왔다.</p><p> </p><p>식품안심업소는 ‘위생 상태가 우수하다고 공식 평가를 받은 음식점·급식소’다. 식품안심구역은 특정 건물이나 거리 안의 음식점들 가운데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받은 업소 비율이 60% 이상인 지역을 말한다.</p><p> </p><p>경기도는 식품안심업소 확대를 위해 청소비 지원, 저금리 융자 지원, 현장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경기G버스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영업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p><p> </p><p>아울러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소통전담관리원 활용 현장지도, 안심식당 운영 등 도민 체감형 사업을 추진하며 위생적이고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외식업 영업자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전조리기술 교육과 외식경영인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유관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한 것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도의 대통령 표창 수상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13일 경기도청사 내에서 커피차를 운영했다</p><p>.</p><p>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온 외식업 종사자와 도민 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과 건강한 음식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 ‘식품안전의 날’ 맞아 전통시장에서 식품안전 캠페인 실시</p><p> </p><p>경기도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5월14일)과 식품안전주간(5.7.~5.21.)을 맞아 14일 수원 화서시장과 고양 일산시장에서 ‘식품위생 실천! 안전 경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4606318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식품안전의 날’ 식품안전 캠페인 (사진-경기도)     ©</p></td></tr></tbody></table><p> </p><p>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6명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내 식품접객업소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약 60개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기본수칙을 안내하고 위생 마스크 등 홍보물을 배부한다.시장 내 이용객들을 대상으로는 ‘식품위생 실천! 안전 경기’ 슬로건으로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p><p> </p><p>경기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통시장 영업자의 자율 위생관리 의식을 높이고 범도민 식품안전의 관심과 인식이 확대되는 계기를 마련했다.</p><p> </p><p>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도민 밥상의 시작점인 전통시장에서 식품안전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했다”며 “영업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10:42: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안전]]></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안전]]></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76'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4332907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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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사회> 시·군 농정부서장에 농지 전수조사 강력 대응 주문 등]]></title>
       <link>http://www.senews.kr/38051</link>
       <description><![CDATA[<p>■ 31개 시·군 농정부서장에 농지 전수조사 강력 대응 주문</p><p> </p><p>경기도가 18일부터 실시되는 농지 전수조사를 앞두고 시·군의 적극적인 조사 등 강력 대응을 당부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210796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는 14일 박종민 농수산생명과학국장 주재로 31개 시·군 농정부서장 영상회의를 열고 각 시·군별 농지 전수조사 관련 추진계획, 조사원 채용현황 등을 공유했다.</p><p> </p><p>이 자리에서는 1996년 이후 취득 농지 122만 필지(14만 6,000ha)에 대한 농지 전수조사를 철저히 시행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농지 불법소유·휴경·임대·전용 등 위법사항 발견 시 온정주의를 배제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농지 처분명령 등 엄중한 조치를 요청했다.</p><p> </p><p>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을 지원단장으로 농수산생명과학국 소속 부서장 및 팀장에 담당 시·군을 지정해 조사원 채용현황, 전수조사 이행 등 추진 현황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p><p> </p><p>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회의에서 “헌정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인 만큼 조사가 철저히 이뤄질 수 있도록 각 시·군 부서장이 직접 챙겨달라”고 강조했다.</p><p> </p><p>이번 조사와 관련해 농지 불법소유·휴경·임대·전용 등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농지를 관할하고 있는 시·군 또는 한국농어촌공사에 신고하면 된다.</p><p> </p><p>■ 경기여자기술학원 추모비, 영구 보존 위해 용인플랫폼시티 내 단계적 이설</p><p> </p><p>경기도가 지난 1995년 화재사고 후 설치됐던 경기여자기술학원 추모비를 이설해 영구 보존하기로 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1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22001886.jpg" alt="" width="517"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여자기술학원 추모비 (사진-경기도)     ©</p></td></tr></tbody></table><p> </p><p>경기도는 17일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일원 추모비에서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령제를 열고 희생자를 추모한 뒤, 추모비 이설작업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p><p> </p><p>이는 용인 플랫폼시티 개발사업으로 해당 부지가 사업구역에 편입된 데 따른 조치로, 개발사업과 추모비 보존을 함께 고려해 단계적으로 이설한다.</p><p> </p><p>임시 이설은 기존 위치에서 약 90m 떨어진 인근 부지에서 6월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임시 이설 후 경기도는 추모비가 지닌 역사적 의미와 상징성을 고려해 2030년까지 개발사업 내 공원 조성 계획과 연계한 영구적인 추모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p><p> </p><p>경기여자기술학원은 1962년 설립돼 미용,요리 등 다양한 기술교육을 운영해왔으나 1995년 화재사고로 40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이후 폐지됐다. 경기도는 화재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아픈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1996년 추모비를 설치했으며, 이후 이곳을 여성능력개발시설과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 등으로 활용해왔다.</p><p> </p><p>경기여자기술학원 추모비 이설과 관련해 경기도는 2024년 8월부터 유가족과 사업시행자 등이 참여한 간담회와 전담조직(TF) 회의를 통해 유가족과 전문가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왔다. 그동안 일부 유가족은 ‘보상 전제 철거’ 또는 ‘기존 위치 보전’ 의견을 제시해왔으나, 전문가 자문 과정에서 ‘추모비는 일반 시민들이 아픈 역사와 희생자를 지속적으로 기리기 위해 설치된 시설물인 만큼 이전을 통한 보전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p><p> </p><p>경기도는 추모비가 도에서 설치한 공유재산인 만큼 보상은 어렵다는 점을 설명하고, 사업계획상 해당 부지가 도로 부지에 편입돼 현 위치 보전이 어려운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향후 공원 부지 내 영구 이전을 전제로 한 임시 이설 방안을 마련했다.</p><p> </p><p>박노극 경기도 경제실장은 “이번 이설은 단순한 시설 이전을 넘어 추모의 의미를 이어가기 위한 조치”라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화재사고의 아픔과 교훈을 기억하며 도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인공지능(AI)과 노동·일자리’ 포럼 개최</p><p> </p><p>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22일 재단 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과 노동·일자리’를 주제로 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 5차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3월 6일 제1차 포럼을 시작으로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된 ‘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인공지능(AI)과 젠더’의 마지막 포럼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2250794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신기술 발전이 노동시장, 사회정책, 돌봄체계, 보건의료 등 사회 전반에 구조적 변화를 가져오는 상황에서 정책적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p><p> </p><p>5차 포럼은 ‘노동·일자리’를 주제로 인공지능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지역 일자리에 대한 파급 효과를 점검하고, 법제도적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구교준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가 ‘인공지능의 노동시장 파급효과’를 주제로, 홍성민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인공지능 시대, 노동과 차별:법학자의 관점에서’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p><p> </p><p>지정 토론에서는 윤자영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와 구미영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여성고용연구본부장이 성인지적 관점에서 전문가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좌장은 정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장이 맡았다.</p><p> </p><p>경기도여성가족재단 김혜순 대표이사는 “인공지능 기술 확산이 이미 노동시장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포럼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는 성평등한 노동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10:2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2107960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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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환경> 한국도자재단,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양 환경 보호 등]]></title>
       <link>http://www.senews.kr/38050</link>
       <description><![CDATA[<p>■ 한국도자재단, 안산시와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양 환경 보호 활동</p><p> </p><p>한국도자재단이 13일 안산시와 함께 안산시 방아머리 해변 일원에서 ‘경기바다 함께해(海)’해양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592219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양 환경 보호 활동 (사진-한국도자재단)     ©</p></td></tr></tbody></table><p> </p><p>‘경기바다 함께해(海)’는 경기도와 연안 5개 시·도 산하 공공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해양환경 보전 활동이다. 한국도자재단은 올해 안산시와 함께 방아머리 해변 일원을 중심으로 연안 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p> </p><p>이번 활동에는 한국도자재단 임직원과 안산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방아머리 해변과 인근 해안가를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를 비롯해 폐플라스틱,폐비닐,스티로폼 부표 등 해안가에 방치된 해양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연안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p><p> </p><p>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깨끗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실천은 미래세대를 위한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해양 생태계 보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정책으로 우수상 수상</p><p> </p><p>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기후행동 기회소득` 정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001867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후행동 기회소득’ 정책으로 우수상 수상 (사진-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p></td></tr></tbody></table><p> </p><p>`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는 2012년부터(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해온 행사로, 국가정책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행정 및 정책 사례를 발굴·시상함으로써 공직자들의 노고를 국민에게 알리고, 행정과 정책이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p><p> </p><p>올해 선발대회에는 총 167개 기관의 행정 및 정책사례가 접수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등 주요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1차 심사를 통해 33개 기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p><p> </p><p>이어 대상·최우수상·우수상을 가리는 최종 경쟁에는 27개 기관이 올랐으며 국토안전관리원, 국가유산청, 시흥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주요 기초단체·기관들이 각자의 우수 정책사례를 발표했다.</p><p> </p><p>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심재성 기후에너지본부장은 `지구를 위한 착한 행동에 착한 보상을`이란 슬로건 아래 `기후행동 기회소득`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p><p> </p><p>‘기후행동 기회소득’은 도민이 대중교통 이용, 에너지 절약 등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이행할 경우 직접적인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정책이다. 기후위기 대응이란 중요한 과제를 도민의 일상과 연결해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p><p> </p><p>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이 정책을 통해 단순한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보상 체계를 만들어 도민 스스로 기후행동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p><p> </p><p>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민도 기후행동에 참여하면서 소득 보전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공평함과 환경적 가치를 함께 실현한 정책으로 주목받았다.</p><p> </p><p>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김혜애 원장은 "기후위기 대응이란 시대적 과제를 도민의 일상과 연결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이 우수 정책사례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도민이 기후행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09:58: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환경]]></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5922193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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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특례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시작 소식]]></title>
       <link>http://www.senews.kr/38049</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고양시,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시작 </span></p><p>- 5월 18일~22일, 요일제 적용…소득 하위 70%, 1차 미신청 시민 대상 </p><p>- 744억 원 규모 추경 편성 완료…민생 안정 지원 총력</p><p> </p><p>고양특례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오는 5월 18일부터 시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002240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고양시청   </p></td></tr></tbody></table><p> </p><p>시는 취약계층과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총 920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원활한 지급을 위해 총 744억 원 규모의 예산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우선 편성했다. 고양시는 전체 사업비의 10%에 해당하는 약 92억 원을 부담한다. </p><p> </p><p>이는 당초 8월 예정이던 추경 일정을 앞당겨 지원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재정 운용에 나선 것이다. </p><p> </p><p>지난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5만여 명을 대상으로 44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온라인을 통해 신속하게 진행돼 약 234억 원의 지원금이 지급됐다.</p><p> </p><p>오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지급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1차 지급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도 포함한다. </p><p> </p><p>선불카드로 수령하길 원하는 경우, 본인이 지급 대상자인지 사전에 확인한 후 방문해야 불필요한 재방문 등 불편을 줄일 수 있다.</p><p> </p><p>또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5월 18일~22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한다. 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에 맞춰 신청하면 되고 5월 26일부터 요일제를 해제한다.</p><p> </p><p>이에 시는 4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를 설치·운영하며, 민원콜센터를 통해 신청 방법과 대상 여부에 대한 안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p><p> </p><p>한편, 온라인 신청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어 대기시간을 줄이고 현장 혼잡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만큼, 시는 시민들에게 온라인 신청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p><p> </p><p>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지원금 신청은 카드사 또는 지역화폐 공식 앱과 누리집(홈페이지), 오프라인 창구에서만 가능하며, 공공기관에서는 인터넷 주소(URL) 링크를 포함한 문자 발송이나 전화 안내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p><p> </p><p>고양시 관계자는 “고양시는 약 92억 원의 재정을 투입하고, 추경을 통해 필요한 예산을 신속히 확보한 만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09:5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jindo2745@naver.com (김종광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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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경제> 수출용 접목선인장 신품종 4종 개발 등]]></title>
       <link>http://www.senews.kr/38048</link>
       <description><![CDATA[<p>■ 경기도농업기술원, 수출용 접목선인장 신품종 4종 개발</p><p> </p><p>경기도농업기술원이 수출용 접목선인장 비모란 3품종 ‘레드참’, ‘옐로우참’, ‘오렌지참’과 산취 ‘골드참’ 1품종을 새롭게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3942783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모란 ‘레드참’ (사진-경기도농업기술원)     ©</p></td></tr></tbody></table><p> </p><p>접목선인장은 대목(기둥선인장)과 접수(색색 선인장)를 접목해 만드는 선인장이다. 주로 녹색 삼각주를 대목으로 쓰고 비모란·산취를 접수로 접목한다. 2025년 기준 우리나라 화훼류 수출액의 44%를 차지하는 주요 수출 품목이며, 경기도 생산 비중은 전국의 53%에 이른다.</p><p> </p><p>특히 접목선인장은 시간이 지나면 색상 퇴화와 바이러스 감염, 시장 선호 변화 등으로 상품성이 떨어져 새로운 품종 개발과 우수 종묘 보급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작목이다. 지속적인 신품종 육성은 수출 경쟁력 유지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4053886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모란 ‘옐로우참’ (사진-경기도농업기술원)     ©</p></td></tr></tbody></table><p> </p><p>올해 개발한 비모란 신품종은 빨간색 ‘레드참’, 노란색 ‘옐로우참’, 주황색 ‘오렌지참’ 등 3종이다.</p><p> </p><p>‘레드참’은 적색의 편원형 품종으로 생장 속도가 빠르고 식물체의 너비와 높이가 큰 편이다. 특히 자구(어린 가지) 수가 32개에 달해 지금까지 개발된 품종 가운데 생산성이 가장 높다.</p><p> </p><p>‘옐로우참’은 황색의 편원형 품종으로 조직이 단단해 장기 수송에 적합하다.종묘 생산용으로 활용할 경우 연간 20개 이상의 자구 생산이 가능하다.</p><p> </p><p>‘오렌지참’은 재배 환경에 따른 색상 변화가 거의 없는 진한 주황색의 원형 품종이다. 자구 수는 19개로 생산성도 확보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415295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모란 '오렌지참' (사진-경기도농업기술원)     ©</p></td></tr></tbody></table><p> </p><p>비모란 3품종은 모두 바이러스 검정을 거쳐 무병 종묘 생산 체계를 구축했으며, 향후 품종출원 후 수출업체가 사용료를 내고 증식·판매할 수 있도록 종묘를 보급할 계획이다.</p><p> </p><p>산취는 ‘바나나 선인장(Banana cactus)’으로도 불리는 종이다. 이번에 개발한 ‘골드참’은 진한 황색의 원주형 품종으로 줄기가 과도하게 길어지는 웃자람 현상이 적고 자구 발생이 많아 항공 수출에 적합하다. 가시가 흰색이면서 부드러운 특성을 지녀 소비자 선호도 또한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4246351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취 '골드참' (사진-경기도농업기술원)     ©</p></td></tr></tbody></table><p> </p><p>조정주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신품종 개발이 수출 농가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는 산취 신품종 홍보를 강화해 일본과 미국 시장 등으로 수출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경기도일자리재단, 데이터 행정 혁신으로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 최우수상 </p><p> </p><p>경기도일자리재단이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한 ‘2026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출자·출연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4343431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 최우수상 (사진-경기도일자리재단)     ©</p></td></tr></tbody></table><p> </p><p>이번 대회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우수 정책사례를 공모해 진행됐다.총 167개 사례가 접수됐으며, 학계와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p><p> </p><p>경기도일자리재단은 ‘데이터로 설계하는 일자리 정책: 경기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구축’ 사례를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존의 관행적 행정에서 탈피해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지능형 행정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한 공로를 높게 인정받았다.</p><p> </p><p>주요 내용은 ‘경기도일자리상황판’ 구축과 독자적 위기 감지 알고리즘을 적용한 ‘주요지표 모니터링’ 서비스다. 이를 통해 고용 위기 징후를 선제적으로 감지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p><p> </p><p>또한 생성형 인공지능(AI)기술을 접목한 ‘AI서포터’ 기능으로 방대한 데이터 해석의 장벽을 낮췄다. 실무자가 정책 시사점을 신속하게 도출할 수 있는 지능형 의사결정 환경을 조성한 점도 혁신 사례로 평가됐다.</p><p> </p><p>경기도일자리재단은 ‘데이터 인사이트’ 서비스를 통해 경기도 및 31개 시·군의 고용·산업 현안을 데이터 기반으로 심층 분석하고 있다.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정책 지원 기능을 강화해 지역별 맞춤형 일자리 정책 수립을 돕는다. </p><p> </p><p>또한 대용량 민간 빅데이터를 외부 용역 없이 직접 분석해 예산 절감 효과도 거뒀다.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로 보고서 작성 기간도 크게 단축했다.</p><p> </p><p>이와 함께 시흥시와 공동 추진한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도 지자체 우수정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지역대학의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기반으로 지역 청년의 지역기업 취업과 고용유지를 지원한다. </p><p> </p><p>산업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청년 엔지니어를 고교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기업과 연계하는 지속 가능한 인재 육성 모델을 구축했다. 지역 산업과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함께 해결한 정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임수철 경기도일자리재단 정책개발추진단장은 “이번 수상은 데이터란 과학적 도구를 통해 도민의 삶을 보다 정밀하게 설계하고자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31개 시·군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자산을 축적해 대한민국 일자리 정책의 지능형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09:3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00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3942783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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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NH농협생명, 성남시 농가 찾아 배 적과 작업 지원 일손돕기]]></title>
       <link>http://www.senews.kr/38047</link>
       <description><![CDATA[<p>NH농협생명이 12일 경기 성남시 소재 농가를 찾아 배 적과 작업을 지원하는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170291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 적과 작업 지원 농촌일손돕기 활동 (사진-NH농협생명)     ©</p></td></tr></tbody></table><p> </p><p>이번 활동에는 위험관리책임자 하형준 CRO,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장춘호 CISO를 비롯한 임직원 25여 명이 참여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둔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p><p> </p><p>참석자들은 배 적과 작업과 농가 환경 정리 작업을 수행하며 일손 부족을 겪는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나누고 영농 지원에 힘을 보탰다. 특히 배 적과 작업은 짧은 기간 내 가급적 빠르게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p><p> </p><p>NH농협생명 하형준 CRO는 “농업 현장을 직접 찾아 작업에 참여하며 농업인의 노고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촌 현장과 함께하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p><p> </p><p>농협중앙회와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은 앞으로도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09:15: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사회공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031soo@naver.com (이윤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6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1702910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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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직속기관 소식> 남부연수원, ‘2026 독서 앱 활용 원격직무연수’ 운영 등]]></title>
       <link>http://www.senews.kr/38046</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남부연수원, ‘2026 독서 앱 활용 원격직무연수’ 운영</span></p><p> </p><p>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원장 심한수)이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470명을 대상으로 ‘2026 독서 앱 활용 원격직무연수’를 운영한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14522438.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부연수원, ‘2026 독서 앱 활용 원격직무연수’ 운영     ©</p></td></tr></tbody></table><p> </p><p>5월 14일부터 7월 22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독서 앱 기반 자기 주도적 독서 역량 함양을 지원하기 위한 비정형 연수로 기본 과정, 필사 과정, 책마실 과정으로 구성했다.</p><p> </p><p>기본 과정은 독서 앱(윌라)을 활용한 교직원의 자율 독서가 중심이 되는 과정으로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기초 과정이다. 필사 과정은 ‘필사’를 주제로 한 비대면 연수를 시작으로 독서 앱 활용 자율 독서와 필사 활동 수행을 통해 성찰 중심의 독서 경험을 심화하는 과정이다.</p><p> </p><p>책마실 과정은 오는 23일 김민섭 작가(저서: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의 인문학 강연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도서관 탐방을 시작으로 ▲윤동주문학관(5월 30일) ▲경기도서관(6월 10일) ▲의정부음악도서관·의정부미술도서관(7월 2일) 등 다양한 독서·문화 공간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p><p> </p><p>심한수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장은 “이번 연수 과정이 교직원들에게 자기 주도적 학습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를 일상 속 배움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수 방식의 다양화를 통해 교직원의 자율적 성장과 배움의 확장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p><p><span class="bold">미래과학교육원, ‘공유학교 강사 양성 위한 협업 연수’ 운영</span></p><p> </p><p>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원장 현계명)이 14일 공유학교 운영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 피지컬 컴퓨팅 로봇 활용 교수학습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1518366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래과학교육원, ‘공유학교 강사 양성 위한 협업 연수’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과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이 미래교육 지원 체계 구축과 협력·교류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지역 연계 미래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위해 공동 추진한다.</p><p> </p><p>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은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콘텐츠 기획과 교육과정 설계, 강사 지원 등 연수 기획 전반을 담당하고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연수 대상 모집과 현장 운영, 지역 연계 지원 등을 맡는다.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연수 공간과 지역 체험 인프라를 지원하며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p><p> </p><p>세 기관은 연수 기획부터 운영, 현장 적용까지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공유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강사 양성 모델을 마련하고 연수 이수자를 광주하남지역 ‘더(+, The) 미담·하이 공유학교’ 프로그램 운영과 연계해 지역 교육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p><p> </p><p>현계명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미래교육 전문기관과 지역 교육기관, 청소년기관이 함께 협력해 공유학교 운영 기반을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미래교육 지원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09:11: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6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14522438.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14522438.png]]></image>
     </item>

     <item>
       <title><![CDATA[농협, 코레일관광개발과 '국민과 같이 농촌봉사활동' 실시]]></title>
       <link>http://www.senews.kr/38045</link>
       <description><![CDATA[<p>농협중앙회가 12일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경기도 연천군 소재 과수 농가를 찾아 「국민과 같이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에 나섰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10498166.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코레일관광개발과 「국민과 같이 농촌봉사활동」 실시 (사진-농협중앙회)     ©</p></td></tr></tbody></table><p> </p><p>이날 봉사활동에는 코레일관광개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사과 농가에서 적과 작업을 도왔다. 적과는 열매 수를 조절해 사과 품질과 수확량을 높이는 핵심 작업으로, 참여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부족한 농촌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p><p> </p><p>농협중앙회가 추진 중인 「국민과 같이 농촌봉사활동」은 일손이 필요한 농촌과 봉사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기관을 연계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심천심(農心天心)의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하는 농협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p><p> </p><p>특히 농협은 지난 8일 넥센타이어와의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농번기를 맞아 올해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1,390회에 걸쳐 5만 8,00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전국 각지 농촌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5 09:09: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사회공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이윤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3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10498166.jpe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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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소식> 유보통합 협력 강사 ‘마주봄 교사’ 시범사업 실시 등]]></title>
       <link>http://www.senews.kr/38044</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유보통합 협력 강사 ‘마주봄 교사’ 시범사업 실시 </span></p><p> </p><p>경기도교육청이 유치원·어린이집의 교사 대 유아 비율은 낮추고, 교육·보육의 질은 높이기 위해 유보통합 협력 강사 ‘마주봄 교사’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0418318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 유보통합 협력 강사 ‘마주봄 교사’ 시범사업 실시     ©</p></td></tr></tbody></table><p> </p><p>‘유아를 마주하고 봄처럼 따뜻하게 살핀다’라는 의미의 ‘마주봄 교사’는 3세 학급 담임교사와 함께 수업 협력, 관찰 기록, 놀이 지원, 교육적 돌봄, 개별 유아 지원 등을 수행하는 협력 강사다. 이번 사업은 교사 대 유아 비율이 높은 과밀 학급에 실질적인 인력을 지원해 교육·보육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자 마련했다.</p><p> </p><p>2025년 12월 기준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3세 단일, 혼합 연령 학급은 총 7,223개이며, 이 중 교사 대 유아 비율이 1:13(혼합 1:12)를 초과하는 학급은 2,862개(39.6%)이다. 이에 도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1·2차 공모를 통해 유치원 383개, 어린이집 384개 총 767개 기관을 ‘마주봄 교사’ 지원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들 기관에는 올해 12월까지 협력 강사 인건비를 지원한다.</p><p> </p><p>특히 운영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소규모 유치원과 장애 또는 이주 배경 영유아가 재원 중인 기관을 비중 있게 고려했다.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유아를 밀착 지원함으로써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p><p> </p><p>이와 함께 협력 강사의 역량도 더욱 강화한다. ▲권역별 학습공동체 운영 ▲맞춤형 현장 자문(컨설팅) ▲운영 사례 공유회 등을 병행해 내실을 다지고, 만족도 조사 등을 시행해 유보통합 시범사업의 효과성과 현장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p><p> </p><p>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운영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모든 아이가 질 높은 교육과 돌봄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p><p> </p><p> </p><p><span class="bold">‘2026 경기형 공간재구조화 사업대상교 설명회’ 개최</span></p><p> </p><p>경기도교육청이 학교 공간의 교육적 기능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미래교육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지원 강화에 나선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5051781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 ‘2026 경기형 공간재구조화 사업대상교 설명회’ 개최     ©</p></td></tr></tbody></table><p> </p><p>경기도교육청은 5월 14일 남부청사에서 ‘2026 경기형 공간재구조화 사업대상교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 대상교 관리자와 교직원,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p><p> </p><p>이번 설명회는 경기형 공간재구조화사업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초기 단계부터 학교별 특성과 교육과정을 반영한 미래형 학습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p><p> </p><p>구체적으로 ▲공간재구조화 사업추진 배경과 정책 방향 ▲교육과정 연계 미래형 학습환경 구축의 필요성 ▲사업추진 일정 및 단계별 지원 체계 ▲스마트 학습환경 조성 지침 등을 안내했다. 또한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담당자와 현직 교사 특강을 통해 실제 사업 운영 사례와 현장경험 등을 공유했다.</p><p> </p><p>경기형 공간재구조화 사업은 40년 이상 경과한 노후 학교시설을 미래형 교육환경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대상교는 총 22교로, 2021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총 208개교가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p><p> </p><p>도교육청은 설명회 이후에도 사업 대상교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 권역별 소통과 현장지원단 운영, 찾아가는 학교 현장 자문 등을 통해 사업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준공 이후에는 변화한 학교 공간을 활용한 교육활동 운영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해 미래형 교수학습 환경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08:57: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486'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50418318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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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보훈공단, 국제·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적십자 ‘명예장’ 수상]]></title>
       <link>http://www.senews.kr/38043</link>
       <description><![CDATA[<p>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하 보훈공단)은 13일 지속적인 국제 및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255670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사진-보훈공단)     ©</p></td></tr></tbody></table><p> </p><p>보훈공단은 2011년 라오스 수해 긴급구호를 시작으로 아프가니스탄 구호물품, 국내 풍수해보험 지원 등 꾸준히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왔다. 그동안의 기부 활동에 이날 새롭게 전달한 후원 규모가 더해져 물품 포함 누적 기부액 2,270만 원을 돌파하며 이번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하게 됐다.</p><p> </p><p>명예장 수상과 함께 이날 보훈공단은 식수난을 겪는 라오스의 식수 및 위생 기반 시설 개선을 위해 700만 원을 후원했다. 아울러 강원도 내 적십자 결연 200가구에 응급용품 주머니(620만 원 상당)를 함께 전달하며 총 1,320만 원 규모의 나눔을 실천했다.</p><p> </p><p>특히 기부 물품인 응급용품 주머니는 전국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에서 발생한 폐유니폼을 새활용(업사이클링)해 만든 것으로, 자원순환을 통한 친환경 사회공헌의 의미를 더했다.</p><p> </p><p>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보훈공단이 오랜 기간 실천해온 나눔이 모여 적십자 명예장 수상이라는 영예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제사회 위기 극복과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보훈공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6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난해에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하는 등 사회공헌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p><p> </p><p>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24: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사회공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16'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42556708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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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한전선, 1만 톤급 CLV 추가 확보…해저 턴키 경쟁력 고도화]]></title>
       <link>http://www.senews.kr/38042</link>
       <description><![CDATA[<p>대한전선이 대형 CLV를 추가 확보하며 해저케이블 사업 경쟁력을 높인다. 대한전선은 1만 톤급의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 Cable Laying Vessel)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호를 인수한다고 14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19429890.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한전선의 두번째 CLV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호 (사진-대한전선)     ©</p></td></tr></tbody></table><p> </p><p>대한전선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인 팔로스(PALOS)호에 이어 국내에 도입된 두 번째 해상풍력용 CLV로 한 번에 7,000톤의 해저케이블을 선적할 수 있다.</p><p> </p><p>대한전선은 이번 선박 확보를 통해 해상풍력 내부망 및 외부망 시공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장거리 계통 연계(Interconnection)와 HVDC(초고압직류송전) 전력망까지 수행 가능한 대응 체계를 갖추게 됐다.</p><p> </p><p>특히 기존 팔로스호를 포함해 두 척의 CLV를 보유하며 프로젝트 특성과 시공 환경에 따라 최적의 선박을 투입 및 운용할 수 있는 투트랙 시공 체계를 구축했다.</p><p> </p><p>스칸디 커넥터호는 네덜란드의 특수선 전문 기업인 다멘(Damen)이 설계한 고사양의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 선으로 글로벌 해양 시공 및 엔지니어링 기업인 노르웨이 DOF Group이 운용해왔다. 현재까지 총 27개 프로젝트에 투입돼 약 1,300km의 해저케이블을 포설하며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안전성과 시공 역량을 입증했다.</p><p> </p><p>해당 선박은 선박위치정밀제어시스템(DP2, Dynamic Positioning 2)을 갖춰 기상 변화에도 선박 위치를 정밀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대형 캐로셀(Carousel)과 텐셔너(Tensioner) 등 고사양 포설 전용 설비를 탑재해 외부망과 장거리 계통 연계뿐 아니라 단거리 HVDC 해저케이블 시공도 가능하다.</p><p> </p><p>또한 수심이 얕은 해역에서도 안정적인 시공이 가능한 평저형(Flat Bottom) 선체를 갖춰 수심이 낮고 조류가 강한 서해안 등의 국내 연안에 최적화돼 있다. 자체 동력으로 12노트(knot)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어 예인선의 견인이 필요한 CLB(Cable Laying Barge) 대비 시공 안정성과 작업 효율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p><p> </p><p>대한전선은 이번 선박 확보를 통해 전 영역의 해저케이블 시공이 가능한 CLV 선대를 구축하게 됐다. 이를 기반으로 해저케이블의 설계·생산부터 운송·시공까지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수직계열화 체계를 고도화했다. </p><p> </p><p>특히 해저 시공 전문 자회사인 대한오션웍스(Taihan Ocean Works)와의 시너지를 통해 턴키 경쟁력을 강화하고 프로젝트 대응 역량도 확대할 계획이다.</p><p> </p><p>이번 투자는 글로벌 해상풍력 확대와 국가 간 전력망 투자 증가로 대형 포설선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대한전선은 신규 건조 대신 즉시 투입 가능한 고사양의 CLV를 보유함으로써 사업 대응 속도와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포설선 수급 불균형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p><p> </p><p>아울러 해외 선박 의존도를 낮춰 국내 전력망 사업의 안정성 제고와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전선은 자체 선대 운용은 물론 용선 등을 통해 추가 사업 기회도 확대할 예정이다.</p><p> </p><p>대한전선 관계자는 “CLV 추가 확보를 통해 해상풍력 프로젝트뿐 아니라 장거리 계통 연계까지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시공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팔로스와 스칸디 커넥터를 기반으로 국내외 다양한 해저케이블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대한전선은 14일 기존 선주인 DOF社와 선박 매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선박은 오는 8월에 국내에 인도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1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11'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419429890.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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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G전자 LED 사이니지, 유럽 허브 공항 프랑크푸르트 신청사 밝힌다]]></title>
       <link>http://www.senews.kr/38041</link>
       <description><![CDATA[<p>LG전자가 유럽의 대표적인 허브 공항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신청사에 대형 LED 사이니지를 공급하는 등 글로벌 주요 공항에 잇따라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수주, 공급하며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1340988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설치된 LED 사이니지 (사진-LG전자)     ©</p></td></tr></tbody></table><p> </p><p>LG전자는 4월 말 개항한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3터미널에 대형 LED 사이니지 등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을 공급 완료했다. LG전자가 공급한 총 115m² 크기의 대형 LED 사이니지는 프랑크푸르트 공항 3터미널 중앙에 위치한 ‘마켓 플레이스(Market Place)’에서 여행객들을 맞이한다.</p><p> </p><p>프랑크푸르트 공항은 독일 내에서 이용객이 가장 많은 공항으로, 유럽 교통의 주요 허브로 꼽힌다. 밤낮 없이 여행객들이 오고 가는 공항은 24시간 내내 디스플레이를 운영하는 안정성이 중요한데, LG전자의 상업용 디스플레이가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으면서 글로벌 주요 공항의 선택을 받고 있다.</p><p> </p><p>LG전자가 이번에 공급한 LED 사이니지는 공장 등 안전이 중요한 곳에서 주로 쓰이는 부품을 적용하고, 화재 발생시 확산을 늦추도록 설계돼 별도의 추가 시공 없이 완성도 높은 안전성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p><p> </p><p>유럽의 전기·전자 장비 화재 안전 기준인 ‘VdS 6024’와 안전·전자파 적합성 규정인 ‘CE-LVD/EMC’도 충족한다. 또 넓은 시야각을 제공해 여행객들이 다양한 각도에서도 여러 정보를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했으며, 높은 가시성과 뛰어난 화질로 광고 영상이나 해당 국가의 문화를 소개하는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도 표출할 수 있게 지원한다.</p><p> </p><p>뛰어난 품질에 기반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점도 LG전자 상업용 디스플레이의 강점이다. LG전자는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상업용 디스플레이의 내구성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공항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빠른 유지 보수를 제공하고 있다.</p><p> </p><p>이런 품질 및 운영 역량을 앞세워 LG전자는 독일을 포함한 영국, 이탈리아, 헝가리 등 유럽뿐 아니라 한국, 미국, 아르헨티나, 호주, 아랍에미리트(UAE) 등에 위치한 주요 공항들에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수주, 공급한 바 있다.</p><p> </p><p>.LG전자는 초고화질 사이니지 ‘LG 매그니트’ 등으로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함은 물론, 사이니지 제품의 보안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p><p> </p><p>지난해 스탠다드형 사이니지 제품(UH5Q/UH7Q)에 자체 보안 시스템인 ‘LG 쉴드(LG Shield)’를 적용하기도 했다. LG 쉴드는 LG전자의 보안 역량을 집대성한 통합 보안 시스템이다.</p><p> </p><p>LG전자 MS사업본부 민동선 ID사업부장은 “공항을 비롯해 안정적인 운영과 유지보수가 중요한 공간에 특화된 맞춤형 솔루션으로 글로벌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12: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41340988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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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G, ‘알파세대’ 과학 영재부터 석·박사까지 ‘미래 기술 인재’ 확보 ]]></title>
       <link>http://www.senews.kr/38040</link>
       <description><![CDATA[<p>LG가 14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이공계 인재 초청 행사 ‘LG 테크 콘퍼런스(LG Tech Conference)를 개최했다. 2012년 시작된 LG 테크 콘퍼런스는 LG의 연구 개발 심장부인 LG사이언스파크에 우수 인재들을 초대해 기술 혁신과 미래 비전을 설명하는 행사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06551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LG 테크 콘퍼런스에 초청된 영재·과학고 학생 (사진-LG)     ©</p></td></tr></tbody></table><p> </p><p>올해는 기존 초청 대상인 국내 석박사 R&amp;D 인재 외에도 장기적 관점에서 미래 준비를 위해 영재·과학고 학생 100명과 외국인 유학생까지 초청하며 인재들의 다양성을 확대했다.</p><p> </p><p>이날 행사에는 권봉석 ㈜LG 최고운영책임자(COO, 부회장)와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LG기술협의회 의장)를 비롯해,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LG AI연구원 등 LG 9개 계열사의 최고 경영진(CEO, CTO, CHO)과 기술 리더 등 71명이 총출동했다.</p><p> </p><p>권봉석 부회장은 오프닝 스피치에서 초청 인재들에게 “LG는 고객가치 창출의 원천인 우리의 구성원을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여기고 있다”며 “인재 여러분이 LG에서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시면, 여러분의 기술이 세상과 만나는 데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p><p> </p><p>■ 국내 석·박사 외에도 ‘알파세대’ 과학 영재부터 외국인 유학생까지 인재 확보 나서</p><p> </p><p>올해 LG는 수도권 8개 영재·과학고에서 100명의 과학 영재들을 초청하며 지난해보다 학생 참가자 인원수를 4배 가까이 늘렸다. 특히 올해는 2010년 이후 태어난 ‘알파세대’ 학생들도 초청 대상에 포함됐다.</p><p> </p><p>영재·과학고 학생들을 위한 특별 세션으로 서울과학고 출신의 선배 공학자인 이홍락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 겸 최고AI과학자(CSAI)가 토크 콘서트 연사로 나섰다. 이홍락 공동 연구원장은 과학고 재학 시절부터 글로벌 AI 석학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진솔하게 공유하며,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영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p> </p><p>올해 LG 테크 콘퍼런스는 중국, 러시아, 베트남 등 9개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들도 처음으로 초대하며 글로벌 인재 확보에도 나섰다. 유학생들은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석박사들로, LG 각 계열사별로 성장 잠재력을 가진 인재를 초청했다.</p><p> </p><p>■ 초청 인재에 LG 계열사 간 기술 협업인 ‘One LG’ 기술 생태계 공유</p><p> </p><p>LG 사이언스파크 6개 건물 9개 강연장에서는 기술 리더 31인이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테크 세션(Tech Session)’도 진행됐다. 테크 세션은 참석자들이 AI와 로봇, 모빌리티, 전지, 재료/소재, 통신 등 원하는 분야의 강연을 선택해 듣는 방식이다.</p><p> </p><p>특히 올해 새롭게 신설된 ‘One LG’ 테크 세션은 여러 계열사 간 기술 협업이 내는 시너지와 경계를 넘나드는 연구의 확장성을 보여주며 인재들에게 인기를 끌었다.</p><p> </p><p>‘One LG’ 테크 세션에서는 ▲농작물 재배를 위한 환경적 제약을 극복하는 ‘버티컬 팜’(LG전자, LG CNS, 팜한농) ▲AI모델을 활용한 화장품 효능 소재 연구(LG생활건강, LG AI연구원), ▲‘AI 데이터센터(AIDC) 전략과 기술 솔루션(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LG CNS) 등 계열사의 벽을 넘어 기술 생태계를 이룬 사례들이 소개됐다.</p><p> </p><p>전시존에서는 LG 계열사들이 함께 만들어낸 피지컬 AI 솔루션, AI 디지털 콕핏, 차세대 배터리 솔루션 등을 초청 인재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06: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1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4065510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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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유럽서 에너지 협력 확대 기반 마련…고효율 AI 가전 리더십 강화]]></title>
       <link>http://www.senews.kr/38039</link>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유럽연합(EU)의 스마트 가전 에너지 행동강령(Code of Conduct for Energy Smart Appliances, CoC)에 국내 기업 최초로 서명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5933252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 라이프스타일 (사진-삼성전자)     ©</p></td></tr></tbody></table><p> </p><p>EU CoC는 EU 집행위원회 산하 공동연구센터(JRC, Joint Research Centre)가 주도하는 자발적 협약 프로그램으로 가전제품 제조사들의 에너지 고효율 스마트 가전 개발과 보급 확대를 장려한다.</p><p> </p><p>특히 스마트 가전과 전력 관리 시스템의 연계를 강화해 전력 사용량이 집중되는 시간대의 수요를 분산시키는 등 에너지 수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 </p><p>■ 유럽서 에너지 협력 확대 기반 마련해 고효율 AI 가전 리더십 강화</p><p> </p><p>삼성전자는 이번 서명을 통해 유럽 각국 전력회사와의 에너지 협력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EU는 전력회사들이 EU CoC에 서명한 가전 제조사들과 에너지 절감 협력을 추진하도록 장려하고 있다.</p><p> </p><p>삼성전자는 영국 브리티시 가스(British Gas), 네덜란드 쿨블루(CoolBlue) 등 유럽 주요 에너지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전기료 절감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에너지 협력을 더욱 확대해나갈 예정이다.</p><p> </p><p>또 일체형 세탁건조기·세탁기·식기세척기는 EU CoC 기준을 충족해 ‘EU 에너지 등급 등록 시스템(European Product Registry for Energy Labelling, EPREL)’에 ‘에너지 스마트 가전(Energy Smart Appliance,ESA)’으로 등록됐다.</p><p> </p><p>해당 제품은 전력망과 연동돼 부하가 적은 시간에 기기 사용을 제안하는 ‘맞춤 예약(Optimal Scheduling)’ 기능을 갖췄다.</p><p> </p><p>EU는 EPREL을 통해 고효율 가전 제품 정보를 공개하고 있으며, 올해 3월부터는 전력망과 연동해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할 수 있는 제품을 ‘에너지 스마트 가전’으로 구분해 검색·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p><p> </p><p>일부 유럽 국가에서는 EPREL에 등록된 고효율·에너지 절감형 스마트 가전을 중심으로 보조금 또는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정책도 운영 중이다. 삼성전자는 향후 EHS 히트펌프와 에어컨 등으로 EPREL ‘에너지 스마트 가전’ 등록 제품군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p><p> </p><p>■ 고효율 AI 가전 선보이며 유럽 가전 시장 적극 공략</p><p> </p><p>삼성전자는 유럽 시장에서 다양한 에너지 고효율 모델을 선보이며 AI 가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유럽 에너지 소비효율 최고 등급인 A등급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20% 추가 절감하는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를 출시했다.</p><p> </p><p>6월에는 유럽 에너지 소비효율 최고 등급인 A등급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65% 추가 절감하는 ‘비스포크 AI 세탁기’를 출시한다.</p><p> </p><p>이 제품들은 ‘맞춤 예약’ 기능을 갖췄고 행정 코스 종료 후에는 소요 시간과 에너지 사용량 등의 정보를 그래프로 제공해 에너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 사용자가 ‘AI 절약모드’를 설정하면 냉장고는 최대 15%, 세탁기는 최대 70%, 에어컨은 최대 30%까지 에너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p><p> </p><p>삼성전자 DA사업부 양혜순 부사장은 “이번 서명은 삼성전자의 고효율 기술 경쟁력과 에너지 절감 생태계 확대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를 기반으로 유럽 내 다양한 전력회사들과 에너지 협력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4 15:5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59'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45933252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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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자동차, 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더 뉴 그랜저’ 출시]]></title>
       <link>http://www.senews.kr/38038</link>
       <description><![CDATA[<p>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더 뉴 그랜저(The new Grandeur)’를 14일 출시했다. 그랜저는 1986년 7월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지난 40여 년간 시대를 앞서가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당대 최신 기술을 가장 먼저 소개하며 대한민국 고급 세단의 역사를 관통해 온 현대차의 상징적 플래그십 모델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4942148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더 뉴 그랜저 (사진-현대자동차)     ©</p></td></tr></tbody></table><p> </p><p>그랜저는 7세대에 걸친 긴 여정 동안 단순한 성공의 상징을 넘어, 매 순간 한 차원 진보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왔다.</p><p> </p><p>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그랜저는 그동안 그랜저가 쌓아온 견고한 헤리티지 위에 현대차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와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을 집약해 전통의 품격과 지능형 이동 경험이 완벽하게 공존하는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한다.</p><p> </p><p>■ 외관의 비례감과 실내의 안락함을 함께 끌어올린 플래그십 디자인</p><p> </p><p>더 뉴 그랜저는 기존 모델이 갖춘 아름다운 비례를 계승하면서, 선과 면의 디테일을 정교하게 다듬어 전체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p><p> </p><p>전면부는 15mm 길어진 프론트 오버항으로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 형상이 베젤리스 타입으로 얇고 길어진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 및 슬림한 헤드램프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세련되고 안정적인 인상을 구현했다.</p><p> </p><p>측면부는 방향지시등이 적용된 펜더 가니쉬를 통해 전면에서 후면까지 이어지는 심리스한 라이팅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현대차 세단 최초로 돌출형 샤크핀 안테나 대신 돌출 부위가 없는 히든 타입 안테나를 적용해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p><p> </p><p>실내는 가구를 연상시키는 안락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라운지의 감성을 구현했고, 하이테크 감성이 더해져 더욱 편안한 공간으로 진화했다. 시원한 개방감을 주는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가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주도하며, 운전자의 전방 시선이 자연스럽게 닿는 곳에 차속, 변속단, 경로 등 주요 차량 정보를 제공하는 슬림 디스플레이를 추가로 배치해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최소화했다.</p><p> </p><p>■ 그랜저로 처음 만나보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시대</p><p> </p><p>더 뉴 그랜저는 하드웨어 중심의 완성도를 넘어 소프트웨어로 확장되는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에 자사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를 적용하고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본격화한다.</p><p> </p><p>더 뉴 그랜저 실내 중심에는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가 자리해 시원한 개방감과 함께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제공한다. 탑승객은 고해상도 대화면에서 내비게이션, 미디어, 차량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한눈에 파악하고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주행 중에도 화면 분할을 통해 여러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편의성과 몰입감이 더욱 높아졌다.</p><p> </p><p>더 뉴 그랜저에 탑재된 플레오스 커넥트는 대형 언어 모델(LLM) 기반의 차세대 생성형 AI 에이전트인 ‘글레오 AI(Gleo AI)’를 통해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맞춤형 운전자 경험을 선사한다. 글레오 AI는 자연스러운 연속 대화를 이해해 단순한 차량 제어를 넘어 지식 검색은 물론, 여행 일정 추천과 감성적인 대화까지 지원함으로써 운전자에게 상황에 맞는 정보를 능동적으로 제공하는 지능형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p><p> </p><p>또한 현대차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의 개방형 운영체제(AAOS)를 토대로 플레오스 커넥트를 개발해 구조적으로 확장이 가능한 차량 내 운영 환경을 구축했다</p><p> </p><p>.■ 탑승객의 이동 경험을 한 차원 진보시키는 핵심 신기술 대거 적용</p><p> </p><p>더 뉴 그랜저는 탑승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고객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키는 혁신 기술을 대거 탑재해 이동 경험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p><p> </p><p>더 뉴 그랜저에 탑재된 혁신 기술은 단순한 사양 추가를 넘어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세밀하게 분석한 결과물로 더욱 안락하고 쾌적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p><p> </p><p>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에 처음으로 ‘전동식 에어벤트’를 적용했다.현대차는 기존의 돌출된 조작 노브를 없앤 히든 벤트를 적용해 정제된 아름다움을 구현했으며, 플레오스 커넥트와 연동해 △승객 집중 모드 △승객 회피 모드 △자동 순환 모드 △자유 조작 모드 등 승객 취향에 맞춘 다양한 풍향 제어를 지원한다.</p><p> </p><p>이와 함께 현대차 최초로 더 뉴 그랜저에 탑재된 ‘스마트 비전 루프’는 기계식 블라인드 없이 고분자 분산형 액정(PDLC, 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s) 필름을 적용해 루프의 투명도를 6개의 영역으로 나눠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소음 없는 작동과 압도적인 개방감은 물론, 탁월한 열 차단 성능으로 쾌적한 실내 분위기를 유지해준다.</p><p> </p><p>더 뉴 그랜저는 내연기관 최초로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PMSA)’가 적용돼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중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해 급격히 밟는 상황을 감지해서 구동력을 제한하고 제동을 수행해 사고를 미리 방지한다.</p><p> </p><p>또한 좁은 골목이나 복잡한 주차장에서 유용한 기억 후진 보조(MRA, Memory Reversing Assist) 기능은 차량이 지나온 궤적을 스스로 기억해 후진 시 자동으로 조향을 제어해줘서 안전한 후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p><p> </p><p>■ 성능과 효율, 공간의 가치를 모두 잡은 ‘차세대 하이브리드’의 새로운 기준</p><p> </p><p>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성은 물론,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뒷좌석 편의성까지 대폭 강화하며 하이브리드 세단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p><p> </p><p>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세단 최초로 현대차그룹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시스템 최고 출력과 복합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키며 고성능과 고효율을 모두 구현했다(※ 세부 수치는 산업부 인증 완료 후 공개 예정).</p><p> </p><p>또한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동급 하이브리드 세단 최초로 2열 리클라이닝 시트와 2열 통풍 시트를 적용해 운전자뿐 아니라 뒷좌석 탑승객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가치를 한층 확장했다.</p><p> </p><p>여기에 하이브리드 스테이 모드를 적용해 휴식 상황에서 엔진 구동 없이 공조와 인포테인먼트 등 다양한 차량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일상 전반에서 전기차에 가까운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p><p> </p><p>■ 주행 중 정숙성과 안정감을 높인 차체 및 샤시 완성도 강화</p><p> </p><p>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의 카울 크로스바 두께를 증대하고 구조를 최적화하는 한편, 전륜 스트럿링 강성 증대를 위한 차체 보강과 서스펜션에 유압 제어 리바운드 스토퍼를 적용해 노면에서 전달되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완화했다.</p><p> </p><p>이를 통해 차체 거동이 크게 느껴질 수 있는 고속도로 주행이나 불규칙한 노면에서도 차체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제어해,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편안하고 차분한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 특히 기존 20인치 휠 사양에서만 적용할 수 있었던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을 19인치 휠 사양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향상된 승차감을 제공할 수 있게 했다.</p><p> </p><p>또한 더 뉴 그랜저에는 고속도로 바디 모션 제어(HBC)를 새롭게 적용해,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작동 중 가감속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량의 상·하 움직임을 전·후 감쇠력 제어를 통해 효과적으로 억제함으로써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동시에 향상시켰다.</p><p> </p><p>■ 더 뉴 그랜저, 고객 체험 중심 전시·이벤트 진행</p><p> </p><p>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이 그랜저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광고 캠페인과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p><p> </p><p>현대차는 최고의 자리에서도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하는 그랜저의 정신을 나타내는 슬로건인 ‘DONE. YET. GRANDEUR.’를 바탕으로 더 뉴 그랜저의 완전히 새로워진 상품성을 강조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p><p> </p><p>또한 오는 17일(일)까지 신세계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내 포켓가든과 메모리얼 정션 등 총 2개 공간에서 더 뉴 그랜저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패밀리 고객을 위한 대표 세단으로서 그랜저의 상품 경쟁력을 강조하는 동시에 끊임없는 혁신을 이어온 그랜저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p><p> </p><p>더 뉴 그랜저는 △가솔린 2.5 △가솔린 3.5 △LPG 3.5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가솔린 2.5 4,185만 원 △가솔린 3.5 4,429만 원 △하이브리드 4,864만 원 △LPG 4,331만 원부터 시작된다.</p><p> </p><p>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그랜저는 지난 40여 년간 쌓아온 그랜저만의 브랜드 유산 위에 SDV와 전동화란 시대적 가치를 완벽하게 녹여낸 결정체”라며 “이동의 품격과 지능형 모빌리티의 기준을 다시 한번 정립함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세단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4 15:4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6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44942148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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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일산서구보건소 등 시정소식 (5/14일 3차)]]></title>
       <link>http://www.senews.kr/38037</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고양시 덕양구보건소,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민·관·군 합동방역 실시</span></p><p>- 고양시 3개 구 보건소·육군·민간소독업체 참여…오는 10월까지 월 2회 격주 진행</p><p> </p><p>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군부대 및 민간업체와 함께 ‘2026년 민·관·군 합동방역’을 지난 13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4631747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합동방역은 본격적인 기온 상승으로 모기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를 조기에 박멸하기 위해 추진된다.</p><p> </p><p>방역에는 고양시 3개 구 보건소 방역반과 육군 60사단, 9사단, 민간 소독업체가 대거 참여한다. 방역팀은 오는 10월까지 월 2회 격주로 고양시 전역의 방역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집중 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물웅덩이, 배수로 등 모기 서식지를 집중 공략해 유충과 성충을 동시에 방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민원 발생 지역과 방역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피며 밀착형 방역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p><p> </p><p>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말라리아 등 매개체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보건소와 군부대, 민간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서는 ▲야간활동 자제 ▲운동 후 샤워 ▲밝은색의 긴 옷 착용 ▲기피제와 살충제 사용 ▲모기 서식처 제거 ▲방충망 정비 등을 준수해야 한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찾아가는 맞춤형 말라리아 예방 교육’ 추진</span></p><p>- 오는 10월까지 예정…대상별 맞춤형 교육으로 예방 수칙 숙지·실천 지원</p><p> </p><p>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13일 주엽1동 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말라리아 예방 교육’을 오는 10월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4727634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찾아가는 맞춤형 말라리아 예방교육' 추진(<span style="letter-spacing: -0.03em;">사진-고양시)</span></p></td></tr></tbody></table><p> </p><p>고양시 일산서구는 질병관리청에서 지정한 집중관리지역으로, 매년 20명 이상의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일산서구보건소는 말라리아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찾아가는 맞춤형 말라리아 예방 교육’에 나선다.</p><p> </p><p>올해 교육은 연령·직업·지역별 특성에 따라 어린이집, 경로당, 군부대 등을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된 내용은 ▲말라리아 모기 특성 ▲말라리아 예방 수칙 ▲주요 증상 ▲신속진단검사 ▲기피제 사용법 등 실용적인 예방 대책이다.</p><p> </p><p>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는 예방 수칙을 생활 속에서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육을 통해 올바른 정보를 숙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p> </p><p>자세한 사항은 일산서구보건소 감염병예방팀 (☎031-8075-4226)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일산동구,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span></p><p>- 교통법규 준수 중요성 및 교통 안전의식 제고…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p><p> </p><p>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13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하늘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5816881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양시 일산동구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span style="letter-spacing: -0.03em;">(사진-고양시)</span></p></td></tr></tbody></table><p> </p><p>이번 캠페인은 등교 시간대 운전자·보행자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횡단보도 일시정지 의무 등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p><p> </p><p>고양시 일산동구는 이번 캠페인에서 일산동부경찰서, 학교, 중산2동 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홍보물 배부와 현장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p><p> </p><p>일산동구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은 우리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교통안전 공간”이라며 “운전자와 지역주민 모두가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편, 고양시 일산동구는 하반기에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질서를 확립하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p><p> </p><p>4.고양시 일산서구, 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추진</p><p>-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 본부·일산서부경찰서 참여…어린이 통학버스 15대 대상</p><p> </p><p>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13일 일산호수공원에서‘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500618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점검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 본부와 일산서부경찰서가 함께 참여해 관내 어린이 통학버스 15대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와 차량 안전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점검했다.</p><p> </p><p>합동 점검반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하차 확인장치 및 보호표지 설치 상태 ▲운행기록 장치 및 차량 정비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 현장에 모인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 등 관계자에게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계도와 현장교육을 실시했으며,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재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p><p> </p><p>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 본부와 일산서부경찰서 관계자는“어린이 통학버스는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업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구 관계자는“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통학버스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4 14:45: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jindo2745@naver.com (김종광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98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44631747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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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특례시 확대 간부회의 개최 등 시정소식 (5/14일 2차)]]></title>
       <link>http://www.senews.kr/38036</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고양시, 확대 간부회의 개최…주요업무 및 현안 점검</span></p><p>- 선거사무 준비 상황 집중 점검…사전투표 전 철저한 대비 당부</p><p>- 고유가 피해지원금·통합돌봄 등 민생 현안 대응 강화</p><p> </p><p>고양특례시는 지난 13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주요업무 및 현안, 동별 건의사항’을 주제로 간부회의를 열고, 지방선거 준비를 비롯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통합돌봄 운영, 시군종합평가 대응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332496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날 회의에는 실·국·소장과 3개 구청장, 44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들이 참석했다.</p><p> </p><p>고양시장 권한대행인 박원석 제1부시장은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2부시장님과 함께 책임감 있게 시정을 운영하겠다”며 “간부 공무원과 동장들도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p><p> </p><p>이날 회의에서는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선거사무 추진 상황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박 권한대행은 “사전투표까지 2주 정도밖에 남지 않은 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함과 동시에 선거 준비로 고생하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p><p> </p><p>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준비 상황도 점검했다. 박 권한대행은 “2차 지급은 대상자 확대에 따라 초기 혼잡과 문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내 기준을 통일해 혼선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온라인 신청 방법 홍보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p><p> </p><p>이와 함께 지난 3월부터 시행 중인 통합돌봄 사업의 현장 애로사항과 대응 방안도 논의됐다. 박 권한대행은 “시행 초기 제도 인지도가 낮은 만큼 대상자 발굴과 홍보를 강화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개선 사항은 즉시 공유해달라”고 당부했다.</p><p> </p><p>고양특례시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과 시민 생활 밀착형 업무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 간 협업을 강화해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예술창작공간 해움, 경기북부 ‘아트 로드’ 거점 역할 수행</span></p><p>- 문화공간 연결 프로젝트…3개 문화공간의 색채를 담은 작가 3인의 만남</p><p>- 전시 ‘(주관적)풍경’ 매일 마주하는 도시의 풍경 담아낸다  </p><p> </p><p>고양특례시의 예술창작공간 ‘해움’이 고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경기북부 예술 공간 연결 프로젝트 ‘아모아프로젝트(AMOA Project)’의 주요 거점으로서 지역 예술 네트워크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4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34094125.jpg" alt="" width="442"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2026 고양미술축제의 핵심 사업인 ‘아모아프로젝트’는 미술관, 레지던시, 도서관 등 흩어져 있는 문화공간을 하나의 ‘아트로드’로 엮어내는 시도다. 해움은 그 첫 번째 행선지로, 전시 ‘(주관적) 풍경’을 통해 창작의 숨결이 살아있는 공간의 매력을 시민들과 공유한다.</p><p> </p><p>특히 이번 전시는 프로젝트의 취지에 맞춰 각 협력 기관의 창작 환경을 상징하는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전시 ‘(주관적) 풍경’은 고양시립 아람미술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와 협력해 진행되며, 서로 다른 창작 환경에서 활동해 온 전지홍, 곽아람, 박형진 작가가 참여한다.</p><p> </p><p>전지홍(고양시 예술창작공간 새들 1기 입주작가)은 도시를 걷는 신체적 경험과 이동의 서사를 고지도 형식으로 재구성한다. 박형진(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는 관찰한 풍경의 변화를 모눈종이 위 색점으로 치밀하게 기록한다. 곽아람(아람미술관 ‘2019 고양아티스트 365’선정)은 위성 시점에서 바라본 현대인의 심리적 풍경을 캔버스에 담아낸다.</p><p> </p><p>이를 통해 단순한 전시장을 넘어 작가들의 일상과 영감이 녹아있는 ‘창작공간(레지던시)’이라는 특수성을 전시에 녹여낸다. 특히 “풍경은 ( )다”라는 질문을 통해,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도시의 풍경이 개인의 기억과 감각에 따라 얼마나 다르게 재구성되는지 탐구한다.</p><p> </p><p>또 이번 전시는 경기북부 미술의 장을 확장하고 동시대 미술을 지역 안에서 지속적으로 향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움과 양주창작스튜디오, 아람미술관의 정체성을 담은 작가들의 교차하는 시선을 통해, 경기북부 동시대 미술의 저변을 넓히는 지속 가능한 교류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 </p><p> </p><p>전시는 해움에서 5월 13일부터 31일까지(일·월요일 제외) 10~17시에 열리며, 궁금한 내용은 누리집(www.haeum-saedeul.com)을 참고하거나 전화☎(031-906-3380)로 문의하면 된다. </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 책으로 소통하는 청년 모임 ‘R.U.N’ 활동 시작</span></p><p>- 그림책 테라피, 마을 책방 탐방 등 독서 매개로 사회적 관계 형성</p><p> </p><p>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양복선)은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청년들의 모임 ‘RUN(Reading, Unite, Neighbor)’이 활동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3514563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RUN은 외로움이나 고립감을 느끼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독서를 통해 자기를 이해하고 타인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모임이다. </p><p> </p><p>지난 5월 12일에는 원더테일즈 스튜디오 황정윤 대표의 ‘그림책 테라피’를 통해 자기를 이해하고 삶을 돌아볼 수 있는 활동을 진행했다. </p><p> </p><p>앞으로 함께 읽을 책을 선정해 책을 읽고 난 후의 의견을 나누는 활동을 비롯해 마을 책방 탐방, 마을 카페 탐방 등, 또래와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자연스럽게 관계가 유지될 수 있는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p><p> </p><p>한 참여자는 “책을 매개로 하는 모임이라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했다. 책을 가까이하고 싶기도 하고 친한 친구가 없어 외롭다는 마음이 들어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싶었다.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p><p> </p><p>향동종합사회복지관 양복선 관장은 “청년모임은 단순한 방법으로 만나 스스로를 이해하고 서로의 이야기 공유하며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정서적 회복과 또래 관계망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p><p> </p><p>-----------------------------------------------------------------------------------------------------------------</p><p> </p><p><span class="bold">‘오늘이 가장 젊은 날’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팔순·구순 효잔치 개최</span></p><p>- 케이크 커팅, 트로트 가수 공연까지…어르신 삶의 시간 함께 기념 </p><p> </p><p>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진우)은 지난 13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지원받는 어르신 중 팔순·구순을 맞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3회 ‘오늘이 가장 젊은 날’ 팔·구순 효(孝)잔치를 진행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3610709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pan style="letter-spacing: -0.39px; text-align: justify;"> 제3회 '오늘이 가장 젊은 날' 팔구순 효잔치 모습</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3em; text-align: justify;">(사진-고양시)</span></p></td></tr></tbody></table><p> </p><p>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축하하고, 존중과 공경의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시간을 함께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팔순·구순을 맞이한 어르신과 가족, 주민, 행사 수행 인력 등이 참여했다. </p><p> </p><p>이날 1부에서는 주빈 소개를 시작으로 헌주·일배, 촛불 점화·케이크 커팅, 축배, 선물 전달식 등이 이어지며 어르신들의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했다. 특히 생활지원사들이 가족을 대신해 직접 헌주를 올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3636916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tyle="text-align: justify;">▲ 제3회 '오늘이 가장 젊은 날' 팔구순 효잔치 모습<span style="letter-spacing: -0.03em;">(사진-고양시)</span></p></td></tr></tbody></table><p> </p><p>2부에서는 아침마당, 노래가 좋아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현인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한 트로트 가수 서기혁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특별 공연은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따뜻하고 흥겹게 만들었다. </p><p> </p><p>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아 정말 행복하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p><p> </p><p>행신종합사회복지관 김진우 관장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돌봄지원을 강화하고 정서 지원을 아우르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비롯해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와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복지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4 14:3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jindo2745@naver.com (김종광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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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의정부시 소식> LG전자 등 대기업 연계 ‘PoC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등]]></title>
       <link>http://www.senews.kr/38035</link>
       <description><![CDATA[<p>■ <span class="bold">LG전자·카카오모빌리티 등과 손잡고 기술기업 혁신성장 도모 </span></p><p> </p><p>의정부시가 14일부터 25일까지 대기업 수요 기반 중소·벤처기업의 유망 기술을 사업화 지원하는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_ PoC 지원사업’의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1850824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사업에는 LG전자, 카카오모빌리티, 교보생명보험, KB손해보험 등 국내 주요 대기업 4개 사가 협업 파트너로 참여한다. 모집 대상은 대기업별 수요 분야(▲LG전자-스마트가전 ▲카카오모빌리티-지능형 모빌리티 ▲교보생명보험-사용자 맞춤형 라이프케어 ▲KB손해보험-의료 부문 자동화 에이전트)의 유망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 4개 사다. </p><p> </p><p>선정된 기업은 대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PoC)하고, 향후 투자 유치와 판로 확대 기회를 확보하게 된다.</p><p> </p><p>의정부시는 이번 사업으로 관내 유망 기술기업 발굴 및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대기업과의 OI(오픈 이노베이션)를 통해 상생 협력 산업 생태계를 조성, 실증 중심의 맞춤형 지원으로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p><p> </p><p>세부 내용 및 신청 방식은 의정부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사항은 의정부시 기업투자유치과 미래산업팀(031-828-2572) 또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북부브릿지팀(031-780-9056)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p><p> </p><p>의정부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이 협력해 각자의 기술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혁신을 창출하고 상생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들이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 <span class="bold">실무형 AI 인재 양성 ‘AI 첨단기술교육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span></p><p> </p><p>의정부시가 5월 30일부터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_ AI 첨단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산업의 AI 전환 수요 대응과 시민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별 맞춤형 실무 교육으로 운영된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1927574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5∼6월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7∼8월 재직자 대상 심화교육을 진행하며, 10월에는 우수 교육생을 대상으로 대·중견 기업 담당자와의 1:1 멘토링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교육 참여자의 AI 활용 수준과 수요에 맞춘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p><p> </p><p>첫 번째 단계인 기초교육 과정은 총 6차시 과정으로 진행하며, 1∼3회차는 5월 30일, 4∼6회차는 6월 13일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디지털세미나실에서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 개념 이해 ▲AI 도구 활용법 ▲업무 효율화 실습 등 실무 생산성과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으로 구성했다.</p><p> </p><p>기초교육 과정의 신청 대상은 AI 도입과 활용을 통해 업무 생산성과 경쟁력 향상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대학생, 예비 창업가, 소상공인, 기업 재직자 등이다. 신청은 5월 29일 오후 3시까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p><p> </p><p>교육 관련 문의는 의정부시 기업투자유치과 미래산업팀(031-828-2573) 또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북부브릿지팀(031-780-9056)으로 하면 된다. </p><p> </p><p>의정부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첨단산업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창업과 기업 성장에 필요한 AI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p><p> </p><p>의정부시 관계자는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 내 다양한 인재가 필요하다”며 “시민과 기업 재직자,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AI 활용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 <span class="bold">시민전문가 정원관리 봉사로 ‘정원도시 의정부’ 만든다</span></p><p> </p><p>의정부시가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인 ‘시민전문가 정원관리 봉사활동’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도심 곳곳의 녹지 환경을 가꾸며 ‘정원도시 의정부’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204251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민전문가 정원관리 봉사 (사진-의정부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활동은 ‘시민이 참여하는 공동체 정원’이란 시정 방향에 맞춰 시민이 직접 정원을 가꾸고 관리하는 참여형 봉사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시민이 정원의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다.</p><p> </p><p>봉사활동에는 ▲의정부 마스터가드너(42명) ▲경기도 시민정원사 신한대동문회(37명) ▲랑이네 정원봉사단(22명) 등 3개 단체가 참여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p> </p><p>원예와 설계 지식을 갖춘 ‘의정부 마스터가드너’는 역전근린공원을 중심으로 정원 관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무 경험이 풍부한 ‘경기도 시민정원사 신한대동문회’는 신곡배수지 상부와 발곡근린공원에서 초화류 관리와 관목 전정 작업을 맡아 정원 경관 개선에 힘쓰고 있다. </p><p> </p><p>의정부시청 직원들로 구성된 ‘랑이네 정원봉사단’은 직동근린공원과 평화의광장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치며 시민 참여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p><p> </p><p>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의정부시가 추진 중인 ‘정원도시’ 로드맵의 핵심 프로젝트들과 연계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 봉사자들은 발곡근린공원과 신곡배수지 상부를 연결하는 공간 조성 현장을 함께 가꾸고 있으며, 직동근린공원 내 유휴 공간을 ‘가든라운지’로 조성하는 과정에도 참여하고 있다.</p><p> </p><p>의정부시는 시민 참여 기반의 정원 관리 활동이 단절된 녹지 공간을 연결하고 도심 속 쉼터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는 것은 물론, 의정부만의 차별화된 도시브랜드를 만드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의정부시 관계자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손길이 모여 의정부가 지속 가능한 정원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주도형 정원 관리 체계를 공고히 해 단절된 공간을 정원으로 연결하고 도심 속 쉼터를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span class="bold">민주평통 의정부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과 열무김치 담기 및 나눔</span> </p><p> </p><p>의정부시가 12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와 함께 의정부시 봉사회관에서 북한이탈주민, 경기북부하나센터 관계자, 뜻모아 후원회 회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열무김치 담기 및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2213239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북한이탈주민과 열무김치 담기 및 나눔 (사진-민주평통 의정부시협의회)     ©</p></td></tr></tbody></table><p> </p><p>뜻모아 후원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공동체 의식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참여자들은 직접 열무를 다듬고 양념을 버무리며 정성껏 열무김치를 담가 북한이탈주민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또한 국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수립 기반 마련을 위한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도 진행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p> </p><p>한진숙 뜻모아 후원회 회장은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p> </p><p>민주평통 의정부시협의회 최백운 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민주평통 의정부시협의회는 앞으로도 평화와 화합의 가치를 실천하고 국민과 함께 평화의 한반도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4 14:17: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taelee8711@naver.com (이윤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0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41850824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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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지원청 소식> 북부교육지원청,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연수’ 실시]]></title>
       <link>http://www.senews.kr/38034</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북부교육지원청,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연수’ 실시</span></p><p> </p><p>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5월 13일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감염병 업무 담당교사 140여 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024598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북부교육지원청,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연수’ 실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연수는 봄철 야외활동 증가와 큰 일교차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학교 현장의 대응력을 높이고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했다.</p><p> </p><p>연수는 인천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주임연구원이 ‘성홍열, 노로바이러스 등 교내 빈발 감염병 대응 및 관리 방안’을 주제로 첫 강의를 열었으며, 이어 부평구보건소 역학조사관이 ‘학교 감염병 역학조사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p><p> </p><p>연수에서는 최근 감염병 발생 동향과 학교 내 예방·대응 수칙, 실제 역학조사 데이터 등을 다루어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p><p> </p><p>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학교에서 발생하는 감염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제 대응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담당 교사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 </p><p> </p><p><span class="bold">서부교육지원청, 디지털 AI 역량 강화 연수 운영</span></p><p> </p><p>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석봉)은 13일 청사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학교 교원 9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AI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032534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부교육지원청, 디지털 AI 역량 강화 연수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연수는 디지털 기반 교육이 추구하는 교육적 가치와 패러다임을 이해하고,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했다.</p><p> </p><p>강연자로 나선 함영기 연세대학교 교육학부 교수는 ‘인공지능이 답할 때, 교육은 무엇을 묻는가?’를 주제로 ▲AI·디지털 기반 교육의 본질 ▲디지털 환경에서의 교사 역할 및 학생의 성장 이해 ▲ AI의 그림자, 교실 현장의 변화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p><p> </p><p>특히 함 교수는 강연에서 ‘질문하는 인간으로 남는 법’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며, 인공지능 시대를 마주하는 교사들이 갖춰야 할 교육적 안목과 통찰력을 제시했다.</p><p> </p><p>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AI가 채울 수 없는 교육 고유의 영역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역량 체계를 중심으로 교사의 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는 체계적인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4 13:57: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402459803.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402459803.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소식> 1군단·파주경찰서와 협업 군부대 앞 교통 환경 개선 등]]></title>
       <link>http://www.senews.kr/38033</link>
       <description><![CDATA[<p>■ 1군단·파주경찰서와 협업 군부대 앞 교통 환경 개선</p><p> </p><p>파주시는 광탄면 분수리 일대로 통합 이전한 군부대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장병과 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교통 환경 개선 추진에 나선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5809253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사업은 1군단 및 파주경찰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추진되며, 특히 대형 군 차량의 통행이 잦은 부대 진입로를 중심으로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 안전시설이 확충될 예정이다.</p><p> </p><p>부대 앞 반사경 2개를 교체하고 부대 표지판 2개를 신설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확보하며,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부대 주변 2개 지점에 보안등을 설치해 장병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p><p> </p><p>또한 파주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를 거친 사항에 대해서는 8,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통신호등과 횡단보도를 설치함으로써 차량과 보행자의 흐름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p><p> </p><p>파주시와 관계 기관들은 올해 초부터 실무 회의를 통해 부서별 과제를 점검해왔으며, 상반기 중 모든 시설물 설치를 마무리할 방침이다.</p><p> </p><p>박지영 파주시 도시계획과장은 “병력 감소와 군부대 정예화에 따른 부대 통합·이전으로 해당 지역의 유동인구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군부대와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시 기반시설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신청 받는다</p><p> </p><p>파주시가 예산 소진 시까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추가 지원 규모는 10억 원으로, 약 400대의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에 대한 조기폐차 보조금이 지급될 예정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5830537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차량(5등급은 경유 이외 연료 포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트리트펌프트럭)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다.</p><p> </p><p>지원금은 배출가스 등급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에 따라 책정되며, 배출가스 5등급은 최대 300만 원, 4등급은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한다.</p><p> </p><p>1차 신청에서는 466대의 노후경유차가 접수돼 대상자로 선정됐다. 잔여 예산 및 취소 물량에 대한 2차 지원은 5월 1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신청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p><p> </p><p>조윤옥 파주시 기후위기대응과장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조기폐차 지원 사업이 올해로 종료되는 만큼 해당 차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p> </p><p>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접수처인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 또는 파주시 기후위기대응과 탄소중립팀(☎031-940-3793)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 파평면, 파주시희망푸드마켓과 긴급물품 지원 협약 </p><p> </p><p>파주시 파평면이 11일 파주시희망푸드마켓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 지원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592746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파주시희망푸드마켓과 긴급물품 지원 협약 (사진-파주시 파평면)     ©</p></td></tr></tbody></table><p> </p><p>이번 협약을 통해 파평면과 파주시희망푸드마켓은 매월 파평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하고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p><p> </p><p>협약식에서 최명성 파주시희망푸드마켓 대표와 장호성 파평면장은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p><p> </p><p>장호성 파평면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p><p> </p><p>파주시희망푸드마켓 최명성 대표는 “홀몸 어르신과 취약 계층에게 정기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4 13:5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et008@naver.com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7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458092538.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458092538.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소식> 인천반도체고 ‘탐구관 리모델링 및 펜싱연습장’ 조성 마무리 등]]></title>
       <link>http://www.senews.kr/38032</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인천반도체고 ‘탐구관 리모델링 및 펜싱연습장’ 조성 마무리</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반도체고등학교 ‘탐구관 리모델링 및 펜싱연습장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5월 14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531263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반도체고 ‘탐구관 리모델링 및 펜싱연습장’ 조성 마무리     ©</p></td></tr></tbody></table><p> </p><p>이번 사업은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에 따른 교육부 특별교부금 약 16억 원과 시교육청 지원금 및 학교 자체 예산 4억 5천만 원 등 총 20억 5천여만 원의 예산을 활용해, 학생 중심 교육환경과 운동부 훈련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했다.</p><p> </p><p>리모델링은 연면적 약 1,676㎡ 규모의 탐구관 전체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기존 일반교실 중심 공간을 반도체 융합교육과 실습 중심 구조로 전면 재편했다. </p><p> </p><p>특히 기존 8개였던 특별실을 23개로 확대해 반도체 분야 실무형 교육환경을 강화했으며, 5층 전체를 펜싱부 전용 연습장으로 조성해 학생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했다.</p><p> </p><p>지난 11일 열린 개관식에는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 김학찬 인천시펜싱협회장 등 교육청 및 체육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교육·훈련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p><p> </p><p>조명곤 교장은 “이 자리는 단순한 훈련시설 완공을 넘어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훈련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펜싱연습장이 조성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p><p> </p><p>이상돈 인천광역시교육감 권한대행은“새롭게 조성된 탐구관과 펜싱연습장은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키우는 공간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열린 교육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p> </p><p> </p><p><span class="bold">‘인천바로알기와 함께하는 초·중등교원 직무연수’ 운영</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초·중등교원 50명을 대상으로 ‘인천바로알기와 함께하는 초·중등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54151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바로알기와 함께하는 초·중등교원 직무연수’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연수는 ‘교육과정 연계 인천바로알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원격 연수, 도보 탐방, 공방 체험 중심의 집합 연수 등 총 3회차 과정으로 구성했다.</p><p> </p><p>원격 연수는 인천바로알기 사업과 학교 현장에 적용가능한 지역사회 기관 연계 운영 사례를 공유했으며, 집합 연수는 인천 중구 일대의 ‘인천길 탐방’ 코스를 직접 걷고, 지역 공방 체험을 진행하며 지역 자원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인천 중구 일대의 공방과 유관 기관을 활용한 수업 사례를 체험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사들이 인천 구석구석을 누비며 내 고장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이를 교육과정에 녹여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인천 이해 교육 역량을 강화해, 학생들이 인천을 품고 세계로 나아가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4 13:47: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46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45312634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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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NH농협생명, ‘봄맞이 농산물 직접 배송 이벤트’ 실시]]></title>
       <link>http://www.senews.kr/38031</link>
       <description><![CDATA[<p>NH농협생명이 5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약 4주간 NH헬스케어 앱을 통해 「봄맞이 농산물 직접 배송 이벤트」를 실시한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4475457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이벤트는 일상 속 걷기를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농협경제지주와의 협업을 통해 우리 제철 농산물을 경품으로 제공함으로써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p><p> </p><p>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이벤트 기간 동안 NH헬스케어 앱 내 ‘랜선텃밭’에서 농작물 3개 이상을 수확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총 1,500명을 추첨해 당첨자에게는 신선한 제철 농산물 꾸러미를 자택으로 배송할 예정이다.</p><p> </p><p>NH헬스케어는 이용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모바일 서비스로, 랜선텃밭·걷기배틀과 같은 콘텐츠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p> </p><p>NH농협생명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걷기를 통한 건강관리와 함께 우리 농산물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와 이벤트를 통해 NH헬스케어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4 13:47: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031soo@naver.com (이윤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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