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시정소식(5/6일-2차)

김종광기자 | 기사입력 2026/05/06 [13:36]

고양특례시 시정소식(5/6일-2차)

김종광기자 | 입력 : 2026/05/06 [13:36]

 

1.고양시, 간부회의서 시정 운영 되짚고 공직자 격려

- 교통·산업·문화 전반 변화 이어져…지속적인 추진·관리 당부

- 공직자 협력·행정 안정성 강조…시민 체감 행정 주문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6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그간 시정 운영 과정을 되돌아보며 시정 전반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했다.

 

▲ 사진1-고양시     

 

먼저 이동환 시장은 “지난 시간 중 평범한 날이 단 하루도 없었다”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에 시정이 운영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성과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그 과정에서 쌓인 신뢰와 협력”이라며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온 시간이 고양시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통 인프라 확충과 산업 기반 조성, 문화·관광 활성화 등 주요 정책 추진 경과가 함께 언급됐다. 이 시장은 “도시 전반에 다양한 변화가 이어졌다”며 “이러한 기반을 통해 시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추진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정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과제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이 시장은 “제도적 한계와 재정 여건 등으로 일부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면서도 “그럼에도 각 부서가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해 준 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행정은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각 부서에서 맡은 바 업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그동안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시정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고양특례시는 앞으로도 주요 정책과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설명>

1. 6일 고양시청에서 열린 고양시 간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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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양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

- 고유가 피해지원금, K-패스 등 총 3조 5,990억 규모 

-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 겪는 시민 경제 부담 완화 기대

 

기름값과 물가가 치솟으며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5월 6일 고양시의회에 제출했다.

 

▲ 사진1-고양시     

 

추경 규모는 총 3조 5,990억 원으로, 지난 제1회 추경예산(3조 4,969억 원)보다 1,021억 원(2.92%) 늘어난 규모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869억 원(2.96%), 특별회계가 152억 원(2.72%)이 각각 증가했다.

 

이번 추경안은 고유가·고물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와 경기도의 추경 대응사업을 신속히 반영한 긴급 성격의 예산이다. 새로운 사업 발굴보다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법적 편성 의무가 있는 성립 전 예산 반영에 집중한 ‘원포인트 추경’으로, 시민을 위한 지원이 최대한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 예산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744억 4천만 원 △K-패스(대중교통비 환급지원) 152억 원을 편성했고, △2026년 우기대비 빗물받이 정비사업 3억 원 등, 재난 관련 성립 전 예산 15건, 9억 8천 7백만 원을 편성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은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시민 한 명 한 명의 생활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신속하게 편성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 모두에게 혜택이 제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5월 11일 고양특례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사진설명>

1. 고양시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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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고양시, 능곡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변경(안) 통합심의 ‘조건부 의결’

- 공공성, 생활환경 개선 고려…사업부지 조정, 주택 평형별 공급계획 변경 반영

 

능곡 5구역(토당동 402번지일원)의 주택재개발사업 변경(안)이 제1회 정비사업통합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의결’됐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4월 30일 ‘능곡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통합심의를 개최하고, 조건부 의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 사진1-고양시     

 

이번에 상정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은 2025년 2월 28일 변경 고시된 ‘능곡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에 따른 것으로, 기존 2021년 7월에 인가받은 사업에 대해 분할측량으로 인한 사업부지 조정 및 주택 평형별 공급계획 변경을 반영하기 위해 접수됐다. 

 

통합심의는 건축, 경관, 교통 등 관련 분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업의 공공성 확보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조건부 의결됐다. 

 

능곡5구역은 지하 4층, 지상 29층 규모로 전용면적 40㎡ 이하 263세대,  40∼60㎡ 이하 1,330세대, 60∼85㎡ 이하 967세대, 총 2,560세대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시는 능곡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약 131,432㎡의 노후·불량 주거지를 정비하고 주변에 도로, 녹지, 공원 등 기반시설을 확충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1. 능곡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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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고양시, 교외선 이용객 10명 중 9명 ‘만족’…시간 절감 효과 체감

 - 고양시민 이용 비율 46.6%, 연선 지자체 이용 74.5%

 - 주중 출퇴근·주말 관광 중심 이용…생활·여가 교통수단 역할 확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교외선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향후 교통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대곡역에서 교외선 이용자 36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1-고양시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됐으며, 조사 결과 교외선 이용 만족도는 87.4%, 향후 이용 의향은 97.0%로 나타나 전반적인 이용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교외선 이용에 따른 통행시간이 ‘단축됐다’는 응답이 72.6%로 나타나 이동 편의성 개선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교외선 이용객 중 고양시민 비율은 46.6%로 가장 높았으며, 전체 응답자의 74.5%가 고양·양주·의정부 등 교외선 운행 구간 지자체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 목적은 주중에는 출퇴근, 주말에는 관광·여가 중심으로 나타나 교외선이 일상 교통수단과 여가형 철도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대곡역 이용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용 구간은 대곡역~의정부역이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교외선 이용 전에는 지하철과 버스 이용 비중이 높았던 것으로 확인돼 교외선이 기존 대중교통을 일부 대체하며 이동 편의성과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이용 과정에서 주요 불편 사항으로는 ‘운행 횟수 부족’이 71.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에 고양시 관계자는 “지난해 1월 교외선 재개통으로 시민 이동 편의가 증진된 것은 분명하나, 소음·진동에 따른 인접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 역시 간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노선 거리 등에 따라 운영손실을 각 지자체가 부담하고 있는 만큼 운행 횟수 확대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1. 교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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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39회 정기연주회 ‘Seeing the Light’ 개최

- ‘꿈-빛-엄마-내일’ 흐름 속 삶의 여정, 성장, 깨달음을 음악에 담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를 대표하는 청소년 문화사절단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30분,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제39회 정기연주회 ‘Seeing the Light’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빛’을 주제로 삶의 다양한 순간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 사진1-고양시     

 

Seeing the Light를 주제로 한 이번 정기연주회는 ‘꿈–빛–엄마–내일’이라는 흐름 속에서 삶의 여정을 그려내며, 각 단계에서 마주하는 성장과 깨달음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Christopher Tin의 ‘Sogno di volare’를 시작으로 윤학준의 ‘나 하나 꽃 피어’, 이현철의 ‘진달래꽃’ 등은 희망과 시작의 순간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Michelle Roueche의 ‘Lux Aeterna’와 우효원의 ‘벼기더시니 뉘러시니이까’는 내면의 울림과 깊이를 더하며 ‘빛’의 의미를 확장한다. 

 

이어 김동환 편곡의 ‘호롱불’, ‘어머니의 은혜’와 이용주의 ‘별 헤는 밤’을 통해 따뜻한 기억과 정서를 그려내고, ‘This is me’, ‘Another day of sun’, ‘Raise you up / Just Be’ 등 뮤지컬 넘버로 이어지며 밝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 

 

특히 퍼커션과 테너 협연, 창의적인 안무가 결합된 무대 연출은 음악과 움직임이 어우러진 입체적인 공연을 완성하며 관객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해 삶 속에서 마주하는 ‘빛’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기획했다”며 “시민들이 공연을 통해 희망과 위로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5,000원이며 만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현재 고양문화재단 누리집(www.artgy.or.kr) 또는 전화(1577-7766)를 통해 예매 가능하고,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립예술단(031-967-9617, 915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03년 창단 이후 정기연주회와 고양시 각종 행사, 국내외 합창 축제에 참여하며 고양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해 왔다. 맑고 순수한 음색과 안정된 합창으로 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합창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밝은 에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설명>

1. 제39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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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고양시 풍동도서관, 제18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공동체상영 ‘소영의 노력’ 개최

- 뇌성마비 무용수의 이야기, 한계를 넘는 인간의 노력 기록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풍동도서관은 오는 5월 16일 2026년 제18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공동체상영 프로그램 ‘소영의 노력’을 도서관 B동 1층 시청각실에서 진행한다. 

 

▲ 사진1-고양시     

 

이 프로그램은 사단법인 DMZ 국제다큐멘터리 화제 공동체상영 지원 사업에 선정돼 기획된 것으로, 고양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영화 ‘소영의 노력’은 장애인 무용수 소영의 이야기를 다룬 장애·인권 주제의 작품으로, 무용 연습과 대화, 논쟁, 촬영 과정 등을 통해 무용수의 끊임없는 노력이 돋보인다. 한 인간의 노력을 기록한 이 영화는 모든 한계를 넘어 앞으로 나아가는 의지의 아름다움을 담아내고 있다. 

 

특히, 뇌성마비 무용수인 주인공에게 직접 카메라를 맡겨 일상을 기록하게 한 점이 특징이다. 영화 전반부에는 세상이 소영을 바라보는 시선이, 후반부에는 소영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담겨 있다.

 

상영회 참여를 원하는 경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www.goyanglib.or.kr)에서 신청하면 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풍동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담당자(031-8075-9143~4)에게 문의하면 된다.  

 

풍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상영회를 통해 시민들이 장애를 지닌 청년이 춤을 통해 자신을 표현해 나가는 작품을 접하며 깊은 울림을 느끼고, 장애와 인권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 상영회 ‘소영의 노력’ 홍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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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청년 1인 가구 문화체험 ‘마음을 잇는 시간’ 참여자 모집

- 목공·요리체험 통해 이웃과 소통…5월 11일 선착순 접수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성진경)는 청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 프로그램 ‘마음을 잇는 시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 사진1-고양시     

 

청년기 1인 가구 문화체험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타인과 교류하는 기회를 확대하고, 체험 활동을 통해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총 2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우선, 오는 6월 11일 19~21시 목공체험(컴팩트 미닫이 수납장 만들기) 같은 달 18일 19~21시 요리체험(파김치 및 밑반찬 만들기)이 진행되며, 생활에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직접 제작함으로써 참여자의 성취감과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청년기 1인 가구(20대~30대) 15명이다. 오는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고, 선착순 접수한다. 

 

성진경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 1인 가구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인 가구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건전한 가정문화 형성을 통해 가족 건강성을 증진하고 건강한 가정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통합적 서비스(생애주기별 부모교육, 가족문화체험, 가족 상담, 공동육아나눔터, 아이돌봄 지원사업 등)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031-811-0625)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설명>

1. 청년기 1인 가구 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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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5월 8일 ‘사랑나눔바자회’개최 

–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는 나눔의 장…바자회 수익금 복지사업에 활용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찬영)가 오는 5월 8일 오전 10시~오후 8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나눔바자회’를 개최한다.

 

▲ 사진1-고양시     

 

사랑나눔바자회는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다양한 물품 판매 부스와 음식 판매 부스가 운영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물품과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본 행사는 스타필드마켓 일산점, 이마트 풍산점,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일산점에서 후원하고 지역 내 다양한 기업·단체((유)통일종합주류, (주)미가온, 가구대통령, 끽비어컴퍼니, 더허브샵, 디투어패럴, 뚜레반, 제이엔비(프로쉬), 제이엠비즈콘, 한울짜짜봉사단, 행복한단비, 희락카츠) 에서 참여해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또 이번 바자회에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물품 판매, 행사 안내, 환경 정리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할 계획이다.

 

복지관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최찬영 관장은 “사랑나눔바자회는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나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분들이 바자회에 방문해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바자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일산종합사회복지관 마을복지팀(☎031-975-33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설명>

1. 2025년 사랑나눔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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