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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16년 실력으로 압승하겠습니다 경제자유구역·K-컬처밸리 해결 강조, “일산서구 발전 이끌 것”
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이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공식 후보로 최종 공천이 확정됐다.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송포·가좌동을 지역구로 하는 김완규 의원은 고양시의원 3선과 경기도의원을 거친 16년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재선에 도전한다.
김완규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왔다. 특히 100일간 고양시 곳곳 1,200km를 직접 걸으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등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왔으며, 주민들 사이에서는 ‘민원 해결사’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지난 임기 동안 김완규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경제노동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에 힘써왔다. 특히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경기도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미래 산업 육성에 기여했다.
이어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복지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경기도 구강건강증진 조례」를 제정해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복지 기반을 마련했고,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조례」 개정을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실질적인 처우 개선에도 앞장섰다.
김완규 의원은 재선 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 안착과 함께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참전용사 지원 확대, 가좌동·송포동 축산 악취 문제 해결 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 최대 현안인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해 “경기도의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역할이 필요하다”며 조세 감면과 규제 완화를 포함한 ‘고양형 인센티브 패키지’ 마련을 통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K-컬처밸리 사업 정상화와 덕이지구 대지권 미등기 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김완규 의원은 “저에게 정치는 주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삶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끝까지 함께 걸으며 신뢰받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검증된 실력과 16년의 뚝심으로 일산서구(덕이·송포·가좌동)의 발전을 이끌겠다”며 “김완규의 든든한 동행자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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