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KLPGA 대회서 ‘미(米)라클 존’ 운영

황성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5/12 [10:59]

농협경제지주, KLPGA 대회서 ‘미(米)라클 존’ 운영

황성수 기자 | 입력 : 2026/05/12 [10:59]

농협경제지주가 8일부터 10일까지 경기 용인시 수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골프대회에서 ‘미(米)라클 존(Miracle Zone)’ 이벤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미라클 존’ (사진-농협경제지주)     ©

 

농협은 대회 기간 14번 홀에 ‘미라클 존’을 설치해 선수들의 티샷이 해당 구역에 안착할 때마다 50만 원씩을 적립하고, 이를 통해 최대 3,000만 원 상당의 우리 쌀 및 쌀 가공식품을 다양한 분야의 미래 인재들에게 후원하는 기부금 적립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농협은 현장을 찾은 갤러리들을 위해 쌀 소비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행복米밥차’를 운영했다. NH투자증권 프로골프단 선수들의 선호 식재료를 활용해 ▲ 묵은지 참치마요 롤 ▲ 스팸 볶음김치 무스비 ▲ 견과류 제육 주먹밥 등을 제공하며 우리 쌀의 맛과 가치를 알렸다.

 

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대표이사는 “건강한 아침 식사 문화 확산과 우리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특히 ‘미(米)라클 존’ 이벤트를 통해 조성된 후원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미래 인재들에게 또 하나의 기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협경제지주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아침밥 먹기 업무협약’ 2년차를 맞아 아침밥 먹기 운동, 농산물 소비촉진 홍보, 우리 쌀 기반 간편식 제공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