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직속기관 소식> AI융합교육원, ‘제46회 인천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본선 대회’ 개최 등AI융합교육원, ‘제46회 인천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본선 대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원장 최근환)은 5월 19일 특별전시실에서 ‘제46회 인천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본선 대회’를 개최했다.
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불편함을 과학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개선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는 과정을 통해 도전정신과 자기주도적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는 예선 심사를 거쳐 초등학교 58작품, 중학교 110작품, 고등학교 30작품 등 총 198작품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7월에 열리며, 이 중 우수작 19편은 8월에 열리는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인천 대표로 출품될 예정이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주변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다듬고 시제품을 만드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다”며 “실패를 거듭하며 문제를 해결했을 때의 성취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었고, 나의 아이디어가 세상을 더 이롭게 바꿀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AI융합교육원은 본선 진출작을 교육원 내 특별전시실에서 6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학생과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교육연수원, ‘개항장 골목 산책으로 만나는 인천 역사 바로알기’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손재윤)은 19일 관내 초․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개항장 골목 산책으로 만나는 인천 역사 바로알기’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시교육청의 ‘인천 역사 바로알기’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자원과 연계한 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했다.
연수는 ‘개항장 골목 산책으로 만나는 인천 역사 바로알기’ 특강과 ‘건축과 역사의 눈으로!’ 도보답사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지역 연계 교육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자산을 활용한 구체적인 교육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도보답사 체험에서는 건축·역사 전문 해설사와 함께 개항장 거리를 걸으며,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원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강화했다.
평생학습관, ‘엄마들의 화려한 외출’ 및 ‘인천을 걷다’ 전시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이재길)은 28일부터 6월 10일까지 평생학습관 내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엄마들의 화려한 외출’과 ‘인천을 걷다’ 전시를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 열리는 엄마들의 화려한 외출’은 다양한 역할 속에서 살아온 ‘엄마’들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민화 전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50여 점을 선보이며 민화가 지닌 아름다움과 가치를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인천의 풍경을 담은 사진전 ‘인천을 걷다’가 진행된다. 전시는 골목길, 바닷가, 오래된 거리 등 인천 곳곳의 일상적인 공간을 균형 있게 조명한 3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평생학습관 운영일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032-899-1516)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아교육진흥원, ‘유치원 안전교육 현장지원자료 제작 역량강화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경희)은 18일 유치원 안전교육 현장지원자료 지도·제작위원을 대상으로 ‘유치원 안전교육 현장지원자료 제작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기반 AI 교육환경 변화에 발맞춰 유아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안전교육 자료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지호 교사(경기도 장촌초 병설유치원)가 진행한 연수에서는 AI교육의 최신 동향과 유아교육 현장에서의 필요성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시작으로 실제 현장 적용 사례를 다뤘다.
세부 내용은 ▲전자책 제작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안전교육 사이트 제작 ▲영상 및 활동지 제작 사례 등을 공유하며 교육 자료의 디지털 활용 방안을 소개했으며, 이어진 실습에서는 캔바(Canva)를 활용하여 교사들이 교육 자료를 제작하는 시간을 운영했다.
연수 참여 교사는 “유아의 흥미를 반영한 디지털 놀이 자료를 제작함으로써 안전교육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자료 제작 과정에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연수여서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