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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유통이 창립 11주년을 맞아 5월 21일부터 6월 17일까지 전국 23개 직영 하나로마트에서 ‘농심장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23개 직영 하나로마트는 고양점, 수원점, 성남점, 울산점, 광주점, 삼송점, 동탄점, 김해점, 목포점, 양주점, 달성점, 성서점, 창원점, 양산점, 신촌점, 옥동점, 남악점, 남양점, 반림점, 서대문점, 군위점, 사파점, 포항이인점 등이다.
이번 행사는 ‘고객도! 농업인도! 살맛난데이~’란 슬로건 아래 ▲수박 ▲참외 ▲마늘 ▲한우등심 ▲삼겹살 ▲전복 등 엄선된 농축수산물과 가공·생활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해 고객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고 농업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아울러 인기 신선식품 릴레이 오픈런 특가, MD 추천 초특가 행사, 구매금액별 할인쿠폰 제공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다.
행사기간 중 5만 원 이상 구매한 회원은 고객감사 경품 추첨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되며, 총 1,111명에게 다채로운 경품을 증정한다.
농협하나로유통 임영선 대표이사는 “창립 11주년을 맞아 고객과 농업인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우리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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