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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i-Job 랜선박람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직업계고등학교 교육과정과 진로 정보를 온라인에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2026 AI 기반 i-Job 랜선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월 2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나의 일(My Job)’과 ‘내일(Tomorrow)’을 고민하는 학생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직업계고의 교육과정과 진로 정보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온라인 진로 탐색 플랫폼이다 .
시교육청은 박람회 집중 홍보 주간인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교육청과 학교가 운영하는 이벤트 및 중학교 교육과정 연계 학습자료를 제공한다. 특히 홍보 주간이 끝난 후에도 학생들이 진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박람회 공식 누리집(www.인천직업계고.kr)을 연중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박람회는 AI 챗봇 기반의 안내 기능과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학생 맞춤형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메뉴는 학교별 특색 교육과정과 학과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됐으며 ▲직업계고 및 학과 소개 ▲학과별 실습·교육활동 영상 ▲진로·취업·진학 정보 ▲학교별 홍보 콘텐츠 및 숏폼(Shorts)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유보통합 추진단 자문협의체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 21일 교육청 관계자와 자문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보통합 추진단 자문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그동안 추진해 온 유보통합 시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유보통합 시범사업 추진 과정의 성과 ▲현장 애로사항 ▲안정적 안착을 위한 발전 방향 및 개선 과제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기관 유형 간 격차 완화를 위한 유보통합 기반 강화사업의 긍정적인 변화에 공감하며, 향후 개선 과제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소통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유보통합 시범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교육청과 지자체, 현장이 긴밀히 협력하며 유보통합의 안정적 안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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