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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 숲내초등학교 학교돌봄터와 업무협약 체결 - ‘온마을안녕한데이’ 인사캠페인 협력 추진…지역사회 아동 복지 증진 도모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양복선)은 지난 2일 지역사회 아동의 복지증진을 위해 고양시 숲내초등학교 학교돌봄터(센터장 정윤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아동의 돌봄 공백 해소와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이번 업무협약은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아동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을 계기로 고양시숲내초등학교 학교돌봄터는 오는 11일 진행되는 ‘오늘 하루 이웃과 인사하는 날! 온마을안녕한데이’ 인사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생활 속 복지운동 확산에 동참할 예정이다.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 양복선 관장은 “복지공동체 확산을 위한 노력에 공감하고 함께해 주시는 분들이 늘어나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숲내초등학교 정윤미 센터장은 “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활동에 동참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마을안녕한데이’는 생활 속 복지운동 확산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향동천 일대 5개 거점에서 실시되는 스탬프투어 형식의 팝업 프로그램이다. 해당 활동으로 이웃 간 소통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이 함께 만드는 복지공동체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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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뫼도서관, 「연필로 시작하는 나의 첫 드로잉」 운영 - 오는 4일부터 선착순 접수…그림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고양특례시 한뫼도서관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3시 40분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문화 프로그램 「연필로 시작하는 나의 첫 드로잉」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드로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입문형 예술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그림책을 매개로 연필 드로잉을 시작하고, 일상을 기록하는 자신만의 표현 습관을 만드는 체험을 하게 된다.
강의는 아트 스튜디오 ‘메르쯔바우’를 운영하는 정공자 강사가 진행하며, 참여자들은 그림책과 드로잉 활동을 통해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자신만의 표현 방식을 발견하는 경험을 할 것이다.
한뫼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은 잘 그리는 것보다 시작하는 용기가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림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연필 한 자루로 자신의 일상과 감정을 표현해 보는 즐거운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한뫼도서관 2층 교양교실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뫼도서관(☎031-8075-910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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