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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복지센터,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위해 ‘소통왕 말자쇼’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관장 한근수)가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의 마음건강 증진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음톡톡, 마음 다시 봄, 소통왕 말자쇼’를 운영했다.
6월 12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그우먼 김영희가 ‘말자할매’ 캐릭터로 출연해 교직원들의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공감형 토크쇼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직장생활, 인간관계, 세대 간 소통, 워라밸, 육아 및 자녀교육 등 교직원들이 평소 겪는 다양한 고민을 사전 접수와 현장 참여를 통해 공유하고 김영희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공감의 메시지로 풀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나만의 고민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겪는 고민임을 알게 되었다”, “웃으면서 위로받는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식전공연으로는 퓨전국악 공연팀 ‘도시’가 국악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근수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관장은 “교직원들이 일상과 업무 속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와 회복의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직원의 마음건강 증진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북부유아체험교육원, 문화예술 체험의 문턱 낮춘‘찾아가는 예술놀이터’운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원장 배미란)이 체험교육원 방문이 어려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아하! 찾아가는 예술놀이터’를 운영한다.
6월 12일부터 8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68개 기관 총 3,490명의 유아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하! 찾아가는 예술놀이터’는 북부유아체험교육원의 핵심 가치인 자유, 탐구, 상상, 도전, 협력을 반영하여 구성했으며 유아들이 놀이와 예술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고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유아가 자유롭게 신체를 움직이며 놀이를 즐기는 놀이체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감각을 탐색하는 오감놀이 ▲전래동화를 각색한 공연 ‘청구리전’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유아들이 놀이와 예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스스로 표현하고 탐색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관계없이 모든 유아가 양질의 문화예술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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