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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수원, ‘고전에 기대어 교육을 읽다’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손재윤)은 6월 16일 관내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고전에 기대어 교육을 읽다’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시교육청이 추진하는 핵심 정책인 ‘독서국가! 독서인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AI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실질적인 독서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고전을 통한 ‘독서국가, 독서인천’ 교육정책 이해 및 독서문화 확산 ▲AI 대중화 시대 독서의 가치와 교육공동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독서 ▲독서를 통한 교직 전문성 제고 및 미래 교육의 방향 설정 등이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정책공감연수가 학교와 지역사회에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이 평생학습 실천자로 성장하는 훌륭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문학 연수를 확대해 교원들의 인문학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공동체성 회복을 통한 미래 교육 실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빛깔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외국어교육 직무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원장 김광석)은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인공지능(AI) 기반 외국어교육 실천학교 담당 교사 및 지원단 교사를 대상으로 ‘빛깔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외국어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능정보화시대 디지털 대전환에 발맞춰 AI를 활용한 개별 맞춤형 외국어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16일 실시된 첫 번째 연수에서는 짧은 영상을 활용해 몰입도를 높이는 ‘표현 중심 외국어 수업 설계 과정’이 진행돼 참가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18일과 22일 진행되는 연수에서는 데이터 기반으로 읽기 유창성을 파악하고 개별 피드백을 제공하는 방법 실습을 진행하며, 인공지능(AI) 코칭과 게임화(Gamification) 요소를 활용한 자기주도학습 지도 방법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교사들이 AI를 활용한 맞춤형 수업 설계 및 자기주도학습 지원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중심의 연수를 지원해 미래형 외국어 수업 혁신이 촉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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