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 나눔재단, 산림분야 인재양성 장학금 전달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위한 ‘2026년 청렴지킴이 간담회’ 진행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산림조합나눔재단(이사장 문팔갑)과 함께 산림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미래인재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수여식은 산림조합나눔재단에서 산림분야 학생들의 학업의욕을 고취하고 학교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준비했다.
행사는 산림특성화고로 선정된 청주농업고등학교(청주)와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봉화), 동래원예고등학교(부산)를 대상으로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했으며,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과 문팔갑 이사장, 각 학교장 등이 참석해 총 1200만 원(학교별 2명)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앞으로도 전국 산림조합과 산림조합나눔재단은 임업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활성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후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의 미래를 이끌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돕기 위해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산림조합 나눔재단은 소외계층 지원 및 아동·청소년 복지 증진은 물론 산불, 홍수 등 산림 재난 발생 시 긴급 구호와 피해 지역 복구 지원 등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2026년 청렴지킴이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는 강대재 사업대표이사가 직접 주재했으며, 지역별 청렴지킴이가 참석해 반부패·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청렴지킴이 역할 및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강대재 사업대표이사는 올해 새롭게 임명된 청렴지킴이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현장의 부패 취약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강대재 사업대표이사는 “청렴은 조직의 존립과 신뢰를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고 강조하며, “청렴지킴이들이 현장과 조직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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