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사회적기업가 만나는 날 #고양’ 성황리 개최사협)사람과세상, 고양시사회적기업협의회 주관 '사회연대경제 동향 및 맞춤형 자원 연계로 경영 역량 강화' 호평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고양시 사회적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대와 협력을 다졌다.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이사장 주태규)은 6월 18일(목),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우리동네 사회적기업가 만나는 날 #고양’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과 고양시사회적기업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6년 경기권역 사회적기업 창업·경영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현장에는 고양시 내 사회적기업 대표 및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활발한 소통을 나누었다.
이날 행사는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과 실질적인 경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총3부로 나뉘어 밀도 있게 진행됐다.
1부에서는 고양시사회적기업협의회 윤재호 회장의 설명과 함께 참석자들이 서로의 사업 모델과 근황을 공유하는 '사회적기업 간담회'가 열렸으며, 2부에서는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회연대경제 동향' 특강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3부 ‘자원 연계 상담’ 시간에서는 신협 사회연대금유 경기센터 박수진 센터장과 미소금융 경기구리법인(김경녕 대표) 등 금융 전문가들이 직접 나서 기업 맞춤형 자금 조달 및 정책 금융 특강을 진행하고 질의응답을 가져 실무적인 갈증을 해소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윤재호 고양시사회적기업협의회장, 주태규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 이사장, 김대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경기강원센터장, 고병인 고양시 사회적경제팀장, 고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담당자 등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과 연대를 약속했다.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 주태규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양시 사회적기업들이 직면한 경영상의 고민을 나누고, 든든한 지역 내 연대망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는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양사회적기업협의회 회원사들은 평소 지역 내 아동 대상 안전·향토사 교육 및 체험행사 운영, 고양호수공원 사회적경제박람회 개최, 취약계층 어르신 주거환경개선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