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레시 덕양구(주교동,효자동,삼송1동,창릉동,관산동,능곡동,화정2동,행신3동),일산동구(마두2동,백석1동,고봉동),일산서구(자치행정과,일산3동,탄현1동) 소식

김종광 기자 | 기사입력 2026/06/27 [09:11]

고양특레시 덕양구(주교동,효자동,삼송1동,창릉동,관산동,능곡동,화정2동,행신3동),일산동구(마두2동,백석1동,고봉동),일산서구(자치행정과,일산3동,탄현1동) 소식

김종광 기자 | 입력 : 2026/06/27 [09:11]

고양시 주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빨래봉사 실시

- 새마을 부녀회 협력…경로당 어르신·저소득층·요양시설 입소자 등 대상

 

고양특례시 주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새마을 부녀회와 함께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사랑의 빨래봉사’를 실시했다.

 

▲ 사진-고양시     

 

이번 봉사활동은 세탁이 어려운 대형 이불과 침구류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경로당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요양시설 입소자 등 세탁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수거한 이불과 담요 등을 깨끗하게 세탁·건조한 후각 가정과 시설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침구류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됐다.

 

김태관 주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깨끗한 침구류를 제공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환경정화활동, 취약계층 지원,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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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효자동 통장협의회, 호우 대비 배수로 정비 및 환경정화 실시

-  통장 및 관계자 15명과 지축역·창릉천변 일대 환경정화…안전한 마을 만들기

 

고양특례시 효자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4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축역 일대와 창릉천변에서 배수로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 사진-고양시     

 

이날 활동에는 효자동 통장과 직원 등 15명이 참여해 다가오는 우기와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한 위험요소를 점검했다. 또 배수로에 쌓인 낙엽과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재해 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에 힘을 모았다.

 

특히 지축역 일대와 창릉천변은 집중호우 시 낙엽과 생활 쓰레기 등이 배수시설에 쌓여 배수 기능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지역으로, 참여자들은 배수로 주변을 세심하게 점검하며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정비 활동에 집중했다.

 

황병원 효자동 통장협의회장은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재해 예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미옥 효자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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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 배달원 특화사업’ 운영

- 독거노인·장애인 등 고독사 고위험군 20명 대상…지난 5월부터 실시

 

고양특례시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고독사 고위험군 1인 가구의 건강 증진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삼송1동 영양 배달원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 사진-고양시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영양 지원과 안부 확인을 병행해 건강관리를 돕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한편,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부터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고독사 위험이 있는 1인 가구 2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상자들에게 주 2회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에치와이(구 한국야쿠르트) 삼송점이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피고, 배달 과정에서 위기 징후가 발견될 경우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고독사 위험이 있는 1인 가구에 정기적인 영양 지원과 안부 확인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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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창릉동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와 화합을 위한 워크숍 개최'

- 강원도 춘천시 일원서…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모색과 위원 간 유대감 강화

 

고양특례시 창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의 역량 강화와 위원 간 소통·화합을 위한 ‘2026년 창릉동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 사진-고양시     

 

이번 워크숍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삼악산 호수케이블카를 방문해 지역자원 활용 사례를 살펴보며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으며, 이어 청평사와 김유정문학촌 등을 견학하며 위원 간 소통하고 화합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 운영에 필요한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위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며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 의지를 다졌다.

 

정해현 창릉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주민자치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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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산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 고양정신병원 및 원당종합사회복지관 협력…주민 욕구 충족 지원

 

고양특례시 관산동은 지난 25일 관산동 마을행복창고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 사진-고양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의 마을행복창고에서 운영됐으며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복지 상담을 통해 각종 지원제도와 복지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그리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복지 지원 방안에 대한 상담도 진행됐다.

 

이번 상담소에는 고양정신병원, 원당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참여해 건강 상태 점검과 일상 속 복지제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도록 도왔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여러 기관과 협력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써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관산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복지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주민들이 복지 혜택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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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2차 정기 회의 개최

- 자살예방분과 신설, 협의체 운영 현황 및 특화사업 추진 계획 논의 

 

고양특례시 능곡동은 지난 24일 ‘2026년 제2차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협의체 운영 현황과 특화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 사진1 고양시     

 

이날 회의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올해 협의체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자살예방분과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위원들은 자살 위험이 있는 고립 가구와 위기가구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기로 했다.

 

김수영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에 더욱 힘쓰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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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3차 정기 회의 개최

- 동 특화사업 추진 현황 공유, 복지자원 발굴 통한 복지 안전망 구축 논의

 

고양특례시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화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진1 고양시     

 

이번 회의에서는 복지자원 발굴 및 홍보 방안, 동 특화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자살예방 분과 설치 및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 오는 9월 17일 개최 예정인 ‘2026년 화정2동 경로잔치(효꾸러미) 행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행사 운영 계획과 역할 분담, 대상자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며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지역 내 복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현장 활동과 주민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박순영·박윤규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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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3동,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 개최

- 주민이 지역 문제 해결 사업 직접 제안…살기 좋은 마을 조성 노력

 

고양특례시 행신3동은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행신3동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개최했다.

  

▲ 사진1 고양시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제안하고, 이를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다. 이날 총회에는 지역회의 위원과 주민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전 지역회의를 통해 발굴·선정된 제안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진행한 뒤, 주민 투표를 통해 행신3동에 필요한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투표 결과 ▲행신제1보도육교(행신동 951) 하부 광장 우리동네 쉼터 조성 ▲중앙로558번길 상가지역 가로수 보호매트 설치 ▲행신제1보도육교 하부 무단투기 방지 화단 조성 ▲홀몸어르신 주거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 사업순으로 총 4건이 선정됐다.

 

1순위로 선정된 ‘행신제1보도육교 하부 광장 우리 동네 쉼터 조성 사업’은 육교 하부 공간을 주민 휴식과 소통이 가능한 쉼터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민 생활권 내 부족한 휴게 공간을 확충하고 도시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상가지역 가로수 보호매트 설치 사업은 노후된 보호틀로 인한 보행 불편을 개선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안됐다. 무단투기 방지 화단 조성 사업은 반복되는 생활환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주민 제안사업이며, 홀몸어르신 주거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 사업은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미희 행신3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의장은 “주민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과정 자체가 주민참여예산제의 가장 큰 의미”라며 “이번 총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들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우현 행신3동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담긴 사업들이 실제 예산에 반영돼 살기 좋은 행신3동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주민참여 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정된 사업들은 관련 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27년도 예산 반영 여부가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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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3동, 주거복지센터·한국부동산원 협력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 복지·주거·임대차 상담 제공으로 주민 복지 접근성 향상

 

고양특례시 행신3동은 지난 25일 행신롯데마트 고양점 인근에서 고양시 주거복지센터,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 사진-고양시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지역주민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과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편리하게 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행신3동은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각종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개별 맞춤형 상담과 위기가구 초기상담을 실시했다. 또한 고양시 주거복지센터와 연계해 주거복지 상담을 제공했으며, 한국부동산원은 임대차계약 관련 분쟁 예방과 해결을 위한 상담을 진행해 주민들의 주거 안정에 도움을 제공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 참여를 독려했다. 현장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적극 제보해 줄 것을 안내했다.

 

김우현 행신3동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주민들이 쉽게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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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마두2동, 「사랑의 치킨 나눔」 특화사업 협약 체결

- 갓튀긴후라이드 일산신도시점과…청소년·청장년 취약계층에 먹거리 지원

 

고양특례시 마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관내 업체 ‘갓튀긴후라이드 일산신도시점’과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을 위한 「사랑의 치킨 나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사진-고양시     

 

이번 협약은 ‘갓튀긴후라이드 일산신도시점’의 후원을 바탕으로 청소년과 청·장년 취약계층에게 정기적인 먹거리 지원을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정기적인 상담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사례관리로 연계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막례 마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자 뜻을 함께해 주신 갓튀긴후라이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윤아 갓튀긴후라이드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청소년과 청·장년 취약계층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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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마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2회 정기회의 개최

- 자살예방분과 신설로 생명존중 안전망 강화, 신규 특화 사업 추진 논의

 

고양특례시 마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자살예방분과’설치 및 운영을 심의·의결했다.

 

▲ 사진-고양시     

 

이번 회의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상반기 협의체 사업 추진 현황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운영 실적을 공유했다. 또 지역사회 자살예방분과 설치와 운영세칙 개정, 신규 특화사업 사업 추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의 제5차 자살예방기본계획에 발맞춰 협의체 내 자살예방분과를 신설하기로 의결했다. 자살예방분과는 지역의 자살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보건·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상담, 자원 연계, 모니터링 등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는 한편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과 예방 활동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배막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자살예방은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하는 과제"라며 "자살예방분과 운영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생명을 지키는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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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깍두기 나눔 실시 

 -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 전달하며 생활 실태 확인도

 

고양특례시 백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사랑의 깍두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사진-고양시     

 

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무를 손질하고 양념을 버무려 정성껏 깍두기를 담갔으며, 완성된 깍두기는 토마토, 종량제봉투와 함께 저소득층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이웃들이 맛있는 반찬으로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전달 과정에서 안부를 살피고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등의 이웃 돌봄도 함께 실천했다.

 

배준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깍두기를 담갔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윤남 백석1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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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봉동 주민자치회,‘사랑의 감자 수확’ 행사 진행

- 주민자치회 위원 및 관계자 30여 명과 감자 76박스 수확…취약계층 전달 예정

 

고양특례시 고봉동 주민자치회(회장 김민형)는 지난 25일 관내 소외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 수확’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사진-고양시     

 

이날 행사에는 고봉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뜨거운 햇볕 아래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껏 키워온 감자 76박스(약 380kg)를 수확했다.

 

이번에 수확한 ‘사랑의 감자’는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김민형 고봉동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한마음으로 동참해 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땀 흘려 수확한 감자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고, 점점 더 삭막해지는 인심 속에서 고봉동만의 특유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고봉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계절별 농작물 재배 및 나눔 활동 등 “사랑의 농작물 재배 및 이웃돕기 사업”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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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 카드뉴스 간부회의 개최

- 생활밀착형 행정정보 공유…카드뉴스 통한 시민 체감 홍보 강화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25일 일산서구청에서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주제로 카드뉴스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진-고양시     

 

이번 회의는 부서별 시민 생활에 유용한 정책·사업을 카드뉴스 형식으로 구성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6월 자동차세 납부 안내 ▲365일 24시간 긴급돌봄 ‘언제나 어린이집’ ▲집중호우 대비 행동요령 ▲위험간판 정비사업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가 소개됐다. 

 

세금 납부, 복지 신청, 재난안전, 생활환경, 건축물 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카드뉴스 자료는 구청 공식 인스타그램에도 게시해 시민들이 행정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신영호 일산서구청장은 “행정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시민들이 제때 알고 활용할 수 있을 때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진다”며 “각 부서에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알기 쉽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일산서구는 앞으로도 카드뉴스와 SNS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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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3동, 2026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 자살예방분과 설치 논의…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복지안전망 강화

 

고양특례시 일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2026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진-고양시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주요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을 위한 자살예방분과 설치 및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자살예방분과는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민관 자원 연계, 상담·정서지원 및 말벗 활동,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등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내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백칠홍 일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자살예방분과 설치를 통해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는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상반기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저소득층 아동 학원비 감면 사업, 장학금 지원 사업, 밑반찬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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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1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 청소년지도위원 등 10명 참여…피켓과 현수막 활용해 청소년 보호 노력 

 

고양특례시 탄현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4일 탄현1동 사거리 및 상가 밀집 지역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청소년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 사진-고양시     

 

이날 캠페인에는 청소년지도위원 등 10명이 참여해 ‘청소년 유해환경 OFF, 청소년 보호 ON’, ‘청소년 안전지대, 우리가 함께 만듭니다’ 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위원들은 지역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술·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 생활화,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고용 금지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계도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탄현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유해환경 개선 및 보호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임미숙 탄현1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과 계도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청소년 보호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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