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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2동, ‘인생은 아름다워’ 민화 그리기 수업 추진 - 8주간 민화 그리기 프로그램 운영…어르신 정서 안정과 이웃 간 소통 지원
고양특례시 삼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협동조합 인성소통협회와 지난 2일 삼송마을 LH14단지에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소통을 위한 민화 그리기 수업 ‘인생은 아름다워’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삼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전문 강사진이 함께 7월부터 8월까지 주 1회,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문화·여가 활동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미술 활동을 제공해 우울감을 해소하고,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해 촘촘한 정서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봉환 삼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이 민화를 그리며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은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삼송2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는 사회적협동조합 인성소통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이웃과 소통하고 보람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고양시 일산동구, ‘찾복(福)-데이’ 맞아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 편의점·부동산 등 시민 밀접 업소 방문해 사업 홍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동참 독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구청장 이재복)는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운영기간 ‘찾복(福)-데이’를 맞아 지난 6월 총 5차례에 걸쳐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찾복(福)-데이’는 도움이 필요함에도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하는 집중 발굴 기간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관내 편의점과 부동산중개업소를 중점 방문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사업을 홍보하고,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긴급복지 핫라인, 보건복지상담센터로 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특히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편의점과 부동산중개업소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거점인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일산동구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 지역사회와 협력해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기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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