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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양시 덕양구보건소, 「대사증후군 탈출! 건강개선 이벤트」 운영
- 건강수치 개선된 우수참여자 선착순 100명에 상품 제공…건강관리 실천 독려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 덕양구보건소는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을 보유한 주민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유도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대사증후군 탈출! 건강개선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대사증후군 검사 참여 이후 정기적인 재검사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시민의 건강관리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벤트 대상은 2026년 대사증후군 검사 참여자 중 건강위험요인 보유자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 참여된다. 최초 검사 후 3~6개월 이내 재검사를 한 참여자 중 혈압, 혈당, BMI, 중성지방, HDL·LDL 콜레스테롤 등의 건강수치 1가지 이상이 기준치 이상 개선된 우수참여자에 상품을 제공한다. 상품은 선정 기준을 충족한 참여자 선착순 100명에게 지급된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압, 고혈당, 이상지질혈증 등 여러 건강위험요인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상태로,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정기적인 건강검사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덕양구보건소는 대사증후군 검사와 함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 체성분 측정, 영양·운동 상담 등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이벤트를 통해 재검사 참여를 활성화하고 건강생활 실천 동기를 높일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많은 주민들이 정기적인 재검사와 건강생활 실천에 참여해 건강위험요인을 개선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사증후군 탈출! 건강개선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덕양구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031-8075-466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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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양시 덕양구보건소, 국가암검진·일반건강검진 검사 독려
- 짝수년도 출생자 일반건강검진 대상, 올해 조기 검진 당부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 덕양구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질병의 조기 발견을 위해 2026년 국가암검진 및 일반건강검진 수검 독려 홍보를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국가건강검진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로,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특히 올해는 짝수년도 출생자가 일반건강검진 대상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정한 검진 기관에서 무료 또는 일부 본인 부담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덕양구보건소는 연말로 갈수록 검진기관 이용자가 몰려 예약이 어려워질 수 있는 만큼, 대상자들이 미루지 말고 조기에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검진은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검진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반드시 기간 내 검진을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검진 대상 여부 및 검진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The건강보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1577-1000) 또는 덕양구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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