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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경기자활기업협회가 7월 3일(금)부터 4일(토)까지 충남 보령 무창포 비체팰리스에서 '2026 경기자활기업 수련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련회에는 경기도 자활기업 대표와 종사자 130여 명이 참석해 회원사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자활기업자조금융 사업 설명회를 통해 협회의 금융지원 사업을 공유했으며, 미션 수행과 보물찾기, 화합의 밤,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상호 협력과 유대감을 높였다.
전난순 경기자활기업협회 회장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자활기업 간 신뢰와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공동사업과 자조금융 지원 등을 통해 자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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