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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경제뉴스</title> 
    <link>https://www.senews.k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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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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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월 장마 D-40, 지자체 침수 대비는 5월이 골든타임]]></title>
       <link>https://www.senews.kr/37998</link>
       <description><![CDATA[<p>6월 하순 전국적인 장마 진입을 40여 일 앞둔 지금, 지자체의 도시침수 대비가 본격화되어야 할 시점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스마트시티 재난안전 전문기업 ㈜다온에이치앤에스(대표 최정문)는 12일 "기상청 평년 자료 기준으로 제주도는 6월 19일경, 남부지방은 6월 23일, 중부지방은 6월 25일 전후로 장마가 시작되는 만큼, 5월은 전국 지자체가 침수 취약지 전수 점검과 디지털 예측 시스템 도입을 동시에 검토해야 할 마지막 시기"라고 강조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520982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노원 용산 도봉구에 도입되어 운영중인 Ai기반 도시침수 예측 시스템     ©</p></td></tr></tbody></table><p> </p><p>행정안전부는 매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지정, 전국 지자체와 합동으로 빗물받이·하수도·맨홀 추락방지시설 등을 점검하고 있다. 그러나 도시 곳곳에 산재한 수만 개의 빗물받이와 반지하 주택, 지하 상가 등을 인력만으로 실시간 관리하는 데는 명백한 한계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실제로 최근 3년간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시침수 피해는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골목길 빗물받이 막힘, 저지대 침수 등 '예측 가능했던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p><p> </p><p>다온H&amp;S 최정문 대표는 "장마가 시작되면 이미 늦다. 지금 이 순간이 전국 지자체가 침수 취약지를 사전에 파악하고 디지털 기반 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서 검증된 AI 기반 도시침수 예측 시스템을 전국으로 확산해야 한다"고 제안했다.</p><p> </p><p>다온H&amp;S가 개발한 AI 기반 도시침수 예측 시스템은 도시 빗물받이 및 반지하·도로 기반의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침수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지능형 자동화 대응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더욱이 주민들이 직접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에 참여하여 효능감을 얻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특징을 갖는다. 해당 플랫폼은 현재 서울시 노원구, 용산구, 도봉구 등에서 도입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노원구는 ‘25년 도시침구 0건의 성과를 올리기도 하였다.</p><p> </p><p>다온H&amp;S는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이노비즈협회)가 주최한 '2025 이노비즈 데이'에서 기술혁신 부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2025년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는 재난안전 분야 혁신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도 받은 바 있다. 다온H&amp;S는 다양한 도시침수 대응 기술 솔루션과의 연계를 통한, 통합 플랫폼으로 고도화하고 기술 생태계 구현을 위한 기술개발을 진행중이다.</p><p> </p><p>최정문 대표는 "사람의 안전은 일상과 직결되는 가치"라며, "올해 장마철을 앞두고 전국 지자체가 침수 예측 시스템 도입을 적극 검토해 주기를 바라며, 다온H&amp;S는 공공과 민간을 잇는 실증 기반의 스마트시티 안전 플랫폼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온H&amp;S는 국내 시장 확대와 함께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북미·유럽 등 글로벌 스마트시티 시장 진출도 본격화할 계획이다.</p><p> </p><p>㈜다온에이치앤에스는 2020년 4월 설립된 스마트시티 재난안전 전문기업으로, AI·데이터 기반 도시침수 예측 시스템과 시민참여형 재난 대응 플랫폼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최정문 대표는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에서 스마트시티를 연구한 정보시스템학 박사 과정 수료자로, 데이터 기반 재난안전 플랫폼 구축과 글로벌 스마트시티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1:5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55306322@naver,com (김소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7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5209826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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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문화> 전통춤과 굿춤의 만남 <큰 나무 이야기> 공연 등]]></title>
       <link>https://www.senews.kr/37997</link>
       <description><![CDATA[<p>■ 경기아트센터, 전통춤과 굿춤의 만남 &lt;큰 나무 이야기&gt; 공연</p><p> </p><p>경기아트센터가 19일 오후 7시 30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소리춤굿 &lt;큰 나무 이야기&gt;를 선보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1758269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해안별신굿보존회의 '시석' (사진-경기아트센터)     ©</p></td></tr></tbody></table><p> </p><p>이번 공연은 전통문화의 큰 뿌리, 큰 스승들을 기리는 마음을 무대 위에서 풀어낸 작품이다. 故이애주 선생의 춤 세계를 바탕으로, 이애주한국전통춤회와 남해안별신굿보존회가 함께 참여해 전통춤과 굿을 한 무대에 담았다.</p><p> </p><p>작품은 인간의 몸짓과 노동, 공동체 의례에서 비롯된 춤의 기원을 따라 전개된다. ‘큰 나무’를 중심 이미지로 삼아 인간과 자연, 삶과 죽음, 과거와 현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p><p> </p><p>공연은 한국전통춤회의 영가무도, 무극살풀이, 완판 승무와 남해안별신굿보존회의 청신, 넋풀이, 시석으로 구성된다. 영가무도는 소리와 몸짓으로 생명의 리듬을 풀어내는 춤이며, 남해안별신굿의 ‘청신’ 의례도 무대 위에서 구현된다.</p><p> </p><p>이어지는 무극살풀이는 육효와 음양오행의 원리를 바탕으로 이애주 선생이 재구성한 춤이며, 정영만 명인의 넋풀이와 완판 승무는 긴 호흡의 장단 속에서 전통춤의 정수를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다함께 하는 ‘시석’으로 모든 사람의 평안을 기원하며 공연을 마무리한다.</p><p> </p><p>이번 무대는 전통을 그대로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의 무대 언어로 다시 풀어내며, 개인의 표현을 넘어 공동체가 함께 경험하는 하나의 의례로 춤을 확장시킨다.</p><p> </p><p>무대는 이애주 선생의 춤을 이어온 이애주한국전통춤회 제자들과 남해안별신굿 보유자 정영만 선생 및 전승자들의 협업으로 성사됐다. 한성준–한영숙–이애주로 이어지는 춤의 흐름을 바탕으로 한 한국 전통춤의 핵심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며, 맞이굿과 송신굿 또한 공연 속에 담아낸다.</p><p> </p><p>경기아트센터 관계자는 “전통춤의 흐름을 오늘의 무대에서 다시 풀어내는 작업”이라며 “전통을 현재와 연결되는 살아 있는 예술로 보여주고자 했다”고 밝혔다.</p><p> </p><p>소리춤굿 &lt;큰 나무 이야기&gt;는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2만 원으로 ‘만원의 행복석’도 마련돼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31-230-3272, 1544-2344)로 하면 된다.</p><p> </p><p>■ 경기도서관, 김겨울 작가 초청 특강 ‘책으로 연결되기’ 개최</p><p> </p><p>경기도서관이 독서와 인문학 콘텐츠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겨울 작가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1956553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겨울 작가 (사진-경기도서관)     ©</p></td></tr></tbody></table><p> </p><p>경기도서관 작가 초청 특강 프로그램 ‘플래닛을 만나다’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특강의 주제는 ‘책으로 연결되기’다. 김겨울 작가는 책 읽기란 행위의 의미와 책을 통한 타자와의 연결을 도민들과 이야기할 계획이다.</p><p> </p><p>김 작가는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독서의 기쁨’, ‘겨울의 언어’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튜브 채널 겨울서점’과 라디오 진행 등을 통해 독서 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p> </p><p>특강은 5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경기도서관 지하1층 ‘플래닛 경기홀’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p><p>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도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새롭게 발견하고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경기도서관의 ‘플래닛을 만나다’ 프로그램은 2025년 10월 개관 이후 작가와의 만남 형식으로 총 7차례 운영됐으며, 도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1:16: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1758269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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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안전> 우기 앞두고 ‘지하안전지킴이’와 현장 안전점검 실시 ]]></title>
       <link>https://www.senews.kr/37996</link>
       <description><![CDATA[<p>경기도가 우기를 앞두고 도내 건설공사 현장의 지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와 함께 5월 13일부터 28일까지 12개 시·군 지하개발 사업장 3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0333907.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 자문 활동 (사진-경기도)     ©</p></td></tr></tbody></table><p> </p><p>경기지하안전지킴이는 경기도 내 지하 공사 현장에서 ‘땅꺼짐(지반침하)’ 같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을 점검·자문하는 토질·지질·구조 분야 지하안전전문가들이다. 경기도가 2020년부터 전국 최초로 도입해 운영 중인 제도로, 전문가 4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p><p> </p><p>지난 2018년~2025년 간 도내 지반침하 사고는 취약 시기인 장마철(6~7월)에 102건이 발생해 전체 330건 가운데 30.9%를 차지하고 있다. 우기가 다가옴에 따라 강우 관련 현장 내 배수처리, 토사유실에 의한 지반붕괴 등 주요 취약사항을 중점으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p><p> </p><p>이은철 경기도 건설안전기술과장은 “우기가 다가오는 만큼, 지하개발 사업이 보다 안전하게 이뤄지도록 철저하게 점검할 것”이라며 “도와 시·군, 전문가가 협력해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1:02: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안전]]></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안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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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사회> 청년 4,400명 대상 건강검진·예방접종 비용 지원 등]]></title>
       <link>https://www.senews.kr/37995</link>
       <description><![CDATA[<p>■ 청년 4,400명 대상 건강검진·예방접종 비용 1인 최대 20만 원 지원</p><p> </p><p>경기도가 청년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비용을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는 ‘2026년 경기청년 메디케어 플러스 사업’을 시범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20일부터 신청자를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5345145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메디케어 플러스는 지난해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4기 제안을 통해 기획된 청년참여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다. 모집 규모는 건강검진 2,200명, 예방접종 2,200명 등 총 4,400명이다.</p><p> </p><p>건강검진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 미취업 청년이다. 위·대장 내시경, 뇌MRI·MRA, 갑상선·복부·유방 초음파 등의 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예방접종은 중위소득 120% 이하 청년에게 HPV백신(가다실9가), A·B형 간염백신, 대상포진 등의 비용을 지원한다.</p><p> </p><p>신청은 20일 오전 9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일자리포털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건강검진 또는 예방접종 중 한 분야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인원이 모집 규모의 2배를 초과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p><p> </p><p>경기도는 자격 심사를 거쳐 7월 1일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청년포털,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경기청년 메디케어 콜센터(1877-0203)에 문의하면 된다.</p><p> </p><p>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청년 당사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숙의 과정을 거쳐 사업 내용을 구체화했다”며 “청년들이 필요한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청년 건강권 보장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 경기도의료원, 방송인 손헌수 홍보대사 위촉…건강과 웃음 함께 지킨다</p><p> </p><p>경기도의료원이 12일 방송인 손헌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550721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손헌수 홍보대사 위촉 (사진-경기도의료원)     ©</p></td></tr></tbody></table><p> </p><p>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경기도의료원이 추진하는 공공의료사업과 공공의료의 사회적 가치를 도민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추진됐으며, 위촉 기간은 5월 12일부터 2028년 5월 11일까지 2년간이다.</p><p> </p><p>경기도의료원은 방송인 손헌수가 오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온 친근한 이미지와 폭넓은 인지도를 갖췄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공공의료의 역할과 필요성을 도민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p><p> </p><p>손헌수 홍보대사는 앞으로 경기도의료원의 공공의료사업 홍보, 공공의료가치 확산 활동 등을 통해 공공의료의 역할과 필요성을 도민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p><p> </p><p>손헌수 홍보대사는 “경기도민의 건강을 위해 헌신하는 경기도의료원의 뜻깊은 활동에 함께하게 돼 감사하다”며 “공공의료의 가치와 필요성이 더 많은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필수 경기도의료원장은 “손헌수 홍보대사는 밝고 친근한 이미지가 강하고, 특히 어르신, 지역사회와의 공감능력이 좋아서 홍보대사로 잘 어울리시는 분”이라며 “공공의료는 때로 치료를 넘어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손헌수 홍보대사와 함께 더 따뜻한 경기도의료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경기도의료원은 수원·의정부·파주·이천·안성·포천 6개 병원을 운영하는 경기도 대표 공공의료기관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0:5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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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직속기관 소식> AI융합교육원, ‘2026 주말과학체험마당’ 운영 등]]></title>
       <link>https://www.senews.kr/37994</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AI융합교육원, ‘2026 주말과학체험마당’ 운영 </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원장 최근환) 학생과학관은 관람객에게 과학의 즐거움과 융합적 사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5월 9일부터 11월 29일까지 ‘2026 주말과학체험마당’을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531380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AI융합교육원, ‘2026 주말과학체험마당’ 운영     ©</p></td></tr></tbody></table><p> </p><p>‘주말과학체험마당’은 주말과 방학 기간을 활용해 관내 중·고등학교 과학·수학·로봇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체험 부스를 기획·운영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참여형 과학 프로그램이다.</p><p> </p><p>올해는 총 85개의 학생 동아리가 참여하여 ▲과학 원리를 활용한 만들기 ▲창의 융합 체험 ▲탐구 중심 실험 등 다양한 주제의 부스를 학생과학관 1층 수학체험실과 4층 꿈별이 사이언스 랩에서 선보인다. </p><p> </p><p>체험 희망자는 각 회차 시작 30분 전부터 현장에서 예약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학생과학관 누리집(체험프로그램-주말과학체험마당)을 확인하면 된다. </p><p> </p><p> </p><p><span class="bold">평생학습관, ‘2026년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12기’ 운영</span> </p><p> </p><p>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이재길)은 5월 12일 교육누리홀에서 인천 지역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12기’의 첫 강연을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5342293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평생학습관, ‘2026년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12기’ 운영     ©</p></td></tr></tbody></table><p> </p><p>「학부모 꿈디 아카데미」는 ‘인천의 미래교육과 꿈을 학부모와 함께 디자인한다’는 의미를 담은 학부모 대상 특별 교육 과정으로 올해는 총 5개의 전문 강좌가 마련됐다.</p><p> </p><p>이날 첫 강연에서는 고삼석 교수가 ‘넥스트 한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학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K-컬처 트렌드와 AI 전환 시대를 조명하며, 자녀를 창의융합형 인재로 키우기 위해 부모가 갖춰야 할 태도와 역할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p><p> </p><p>강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부모로서 어떤 방향을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미래 사회 인재상을 이해하고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이번 12기 아카데미는 오는 28일까지 ▲AI와 함께 자라는 아이, 부모가 열어주는 미래 ▲‘알아서 한다’는 내 아이의 진로 설계 ▲가정독서혁명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세계 속에서 품격 있는 아이들로 성장하는 법 등 강좌가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p><p> </p><p> </p><p><span class="bold">동아시아국제교육원, 다국어 기반 세계시민 체험 프로그램 ‘세계시민 한마당’ 운영</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원장 김광석)은 이달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다국어 기반의 인천형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인 ‘세계시민 한마당’을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5414387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아시아국제교육원, 다국어 기반 세계시민 체험 프로그램 ‘세계시민 한마당’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바탕으로 지구촌의 당면 과제를 인식하고, 이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p><p> </p><p>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0개교와 중학교 5개교에 원어민 강사진이 찾아가는 대면 수업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인천형 글로컬(Glocal)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0:48: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5313809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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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교통공사, ‘똑타’ 공공서비스 교통분야 모바일 어워드 3년 연속 대상 수상]]></title>
       <link>https://www.senews.kr/37993</link>
       <description><![CDATA[<p>경기교통공사는 5월 12일(화)에 경기도형 통합교통플랫폼 앱 ‘똑타’가 제12회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2026 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48263540.jpg" alt="" width="607" height="40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2일(화), ‘똑타’가 제12회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2026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사진-경기교통공사) </p></td></tr></tbody></table><p> </p><p>경기교통공사가 운영하는 ‘똑타(경기도 MaaS 플랫폼)’는 ‘똑똑하게 타다’는 의미를 담아 개발된 앱으로, 똑버스, 공유자전거, 공유킥보드(PM), 택시, 광역콜버스 등 다양한 교통서비스를 앱 하나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시내버스와 지하철의 실시간 도착정보도 제공하는 통합교통 플랫폼이다.</p><p> </p><p>경기도 내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 ‘똑타’ 앱은 2023년 서비스 개시 이후 2026년에는 누적 다운로드 수 약 190만 건 돌파를 앞두고 있다. ‘똑타’ 앱을 통해 호출하는 수요응답형(DRT) ‘똑버스’는 20개 시·군에서 322대가 운행 중이다.</p><p> </p><p>디지틀조선일보에서 주최하는 앱어워드 시상식에서 똑타는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하고, 모바일어워드 대상도 3년 연속 수상하며, 도민의 생활 속 이동 방식을 변화시킨 혁신성과를 인정받으며, 경기도를 대표하는 교통서비스 앱으로 평가받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48344959.jpg" alt="" width="614" height="41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2일(화), ‘똑타’가 제12회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2026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사진-경기교통공사) </p></td></tr></tbody></table><p> </p><p>박재만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경기도민이 하나의 앱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연계와 기능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겠다”며 “경기도 전역의 이동편의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교통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똑타’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편한 회원가입 절차로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0:46: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윤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4826354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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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경제> 수원시와 첨단산업 거점 조성 위한 투자유치 협력 ]]></title>
       <link>https://www.senews.kr/37992</link>
       <description><![CDATA[<p>■ 수원시와 첨단산업 거점 조성 위한 투자유치 협력 강화</p><p> </p><p>경기도가 12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경기도–수원시 투자유치 전략합동회의’를 열고 서수원권에 추진 중인 수원 경제자유구역과 연계한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및 전략적 투자유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421976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회의는 ‘2026년 현장중심 투자유치 IR 및 컨설팅’ 사업의 하나로, 경기도와 시·군이 지역 여건에 맞는 투자유치 전략을 공동으로 수립하고 이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p><p> </p><p>회의에는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과 김현수 수원시장 권한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과학연구도시 조성을 위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조성사업 ▲수원R&amp;D사이언스파크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p><p> </p><p>수원시는 권선구 구운동과 탑동 일원 약 330만㎡ 규모 부지를 ‘R&amp;D기반 첨단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오는 6월 경기도에 개발계획안을 제출한 뒤 산업통상자원부의 심의를 거쳐 11월 최종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p><p> </p><p>아울러 수원시의 핵심사업인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및 수원R&amp;D사이언스파크를 중심으로 한 앵커기업 유치 전략도 논의됐다. 탑동 이노베이션밸리는 첨단업무복합단지로, 수원R&amp;D사이언스파크는 대학 연계형 글로벌 연구개발 허브로 각각 조성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서수원 일대가 R&amp;D기반 첨단산업이 집적된 첨단과학연구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양 기관은 회의를 마친 뒤 두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도로망 등 기반 시설과 입지여건 등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기업유치 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 실무 중심의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p><p> </p><p>경기도는 이번 전략합동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반도체·인공지능·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 국내외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 수원시와 함께 잠재 투자기업과의 협의를 지속해나갈 계획이다.</p><p> </p><p>경기도는 2022년부터 추진한 ‘현장중심 투자유치 IR 및 컨설팅’으로 남양주시, 안성시 등 4개 지역에 카카오,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5개 핵심 앵커기업 등 총 4조 6,00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한 바 있다.</p><p> </p><p>■ 체납관리단 31개 시·군 확대 운영…생계형 체납자 복지 연계 강화</p><p> </p><p>경기도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예산 17억 2,800만 원을 확보하고, 8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사업을 13개 시·군에서 도내 31개 전 시·군으로 확대 추진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425653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는 올해 576명의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통해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현장 중심 체납세금 독려 활동을 할 계획이다. 채용은 시·군별 자체 기준에 따라 진행된다.</p><p> </p><p>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생활 여건과 납부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역할을 한다. 대상은 지방세 10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와 과징금·과태료·이행강제금 등 세외수입 소액 체납자다.</p><p> </p><p>현장 방문을 통해 납부할 여력이 없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상담과 복지 연계도 지원한다. 단순 징수 중심 행정에서 나아가 복지 연계를 병행하는‘포용적 체납관리’를 추진할 계획으로, 현장 조사 과정에서 복지 지원이 필요한 가구가 확인되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시·군 복지 부서와 연계한다.</p><p> </p><p>경기도는 체납관리단 사업의 확대를 계기로 지역 간 편차 없는 균형 있는 체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여 보다 실효성 있는 세입 관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p> </p><p>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실태조사가 체납관리단의 핵심 역할”이라며 “현장 조사 과정에서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연계를 병행하는 등 징수와 민생 지원에 적극적으로 힘을 쏟아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기간제근로자 채용 일정과 자격 등 관련 사항은 거주지 시·군 징수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0:4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421976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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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지원청 소식> 동부교육지원청, ‘친구들 모여라! 오늘은 친친day!’ 운영  등]]></title>
       <link>https://www.senews.kr/37991</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동부교육지원청, ‘친구들 모여라! 오늘은 친친day!’ 운영  </span></p><p> </p><p>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관내 초등학교 4개교 학생 48명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또래 관계 증진 프로그램 ‘친구들 모여라! 오늘은 친친day!’를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404742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부교육지원청, ‘친구들 모여라! 오늘은 친친day!’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프로그램은 ‘온이음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또래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여 즐거운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p><p> </p><p>세부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와 교육지원청 소속 교육복지사가 학교로 찾아가 보드게임 및 디저트 만들기를 총 2회기 진행한다.</p><p> </p><p> </p><p> </p><p><span class="bold">서부교육지원청, ‘초등돌봄교실 운영 점검 및 현장 컨설팅’ 실시</span></p><p> </p><p>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석봉)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초등돌봄교실 운영 점검 및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p><p> </p><p>이번 점검은 학기 중 재량휴업일을 실시하는 학교의 돌봄 운영 실태를 파악해 학생들에게 중단 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p><p> </p><p>서부교육지원청은 우선 관내 전체 초등학교의 운영계획 및 안전관리 현황에 대한 서면 점검을 실시했으며, 이 중 4개교를 선정해 현장을 방문해 실효성 있는 점검과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했다.</p><p> </p><p>주요 점검 항목은 ▲재량휴업일 돌봄교실 정상 운영 여부 ▲학생 출결 관리 및 귀가 안전 대책 ▲간식 제공 시 위생 및 안전 확보 ▲비상연락체계 가동 및 시설 보안 등이다.</p><p> </p><p>특히 현장 점검단은 학교 관계자와의 정담회를 통해 재량휴업일에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행정 지원책 등을 논의했다.</p><p> </p><p> </p><p><span class="bold">남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통합교육·장애이해 프로그램’ 운영</span></p><p> </p><p>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오는 10월까지 관내 각급학교 통합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통합교육·장애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4133944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통합교육·장애이해 프로그램’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하는 통합학급에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서로를 존중하며 공존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p><p> </p><p>주요 프로그램은 ‘장애인 스포츠 체험’과 ‘맞춤형 장애이해교육’ 두 축으로 진행된다. 먼저 초·중·고 12교 통합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장애인 스포츠 프로그램’은 ‘보치아’와 ‘쇼다운’ 체험으로 구성해 학생들은 신체 활동에 참여하며 소통하고 협력하는 법을 익히게 된다.</p><p> </p><p>‘장애이해교육 프로그램’은 유·초·중학교 31교 통합학급을 대상으로 학생의 발달단계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한다. 유치원에서는 무장애교실 오감놀이터(20차시)와 신체놀이(11차시)를 통해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장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며, 초·중학교에서는 장애공감교육(25차시)을 운영해 학생들의 장애 감수성을 높이고 차이를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p><p> </p><p> </p><p> </p><p><span class="bold">북부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급 지원 프로그램’ 운영</span></p><p> </p><p>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급 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5월 13일부터 7월 13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12학급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급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개별 학생에 대한 지원을 넘어, 학생이 속한‘학급’이라는 생태계 전체를 건강하게 회복시켜 위기 학생의 적응을 돕는 통합적 관점에서 마련했다.</p><p> </p><p>운영 과정은 ‘사전 사례협의 – 학급프로그램 - 사후협의’의 3단계로 구성되며, 특히 협의 단계에서 담임교사와 긴밀히 소통하여 각 학급의 상황과 특성을 반영한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0:36: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4047420.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4047420.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신협, 창립 66주년 맞아 신협운동 의미 되새겨 ‘선구자 추모식’ 개최 ]]></title>
       <link>https://www.senews.kr/37990</link>
       <description><![CDATA[<p>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창립 66주년을 맞아 5월 12일(화),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신협 선구자 추모식’을 개최하고, 한국 신협운동의 개척자인 고(故)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와 고(故) 장대익 루도비코 신부를 추모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30377164.jpg" alt="" width="605" height="404"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영철 회장이 12일(화)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6년도 신협운동 선구자 추모식’에 참석했다.(사진-신협) </p></td></tr></tbody></table><p> </p><p>‘선구자의 날’은 1960년 5월 1일 부산에서 27명의 조합원이 출자금 3,400환(약 10만 원)으로 설립한 ‘성가신협’의 창립정신을 계승하고자 제정된 날로, 매년 5월 신협 창립월에 맞춰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이날 추모식에는 고영철 회장을 비롯한 전국 신협 임직원 220명이 참석해 신협운동의 초석을 다진 선구자들의 헌신과 정신을 되새기고,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 </p><p>신협운동은 1926년 선교활동을 위해 미국에서 한국으로 건너온 고(故)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가 1960년 5월 부산에 ‘성가신협’을 설립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가브리엘라 수녀는 극심한 궁핍에 놓인 한국 서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선과 구호가 아닌 자립과 자활이라는 신념으로 신협운동을 전파했고, 이후 한국신협연합회(현 신협중앙회) 설립을 주도했다. 그녀는 1982년에는 한국 정부로부터 ‘한미 수교 100주년 기념 감사패’를 받았으며, 1993년 93세의 나이로 선종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304755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협이 12일(화) 신협중앙연수원에서‘2026년도 신협운동 선구자 추모식’을 개최했다.(사진-신협) </p></td></tr></tbody></table><p> </p><p>고(故) 장대익 루도비코 신부는 한국인 최초로 신협운동을 전개한 인물로, 1960년 6월 국내 두 번째 신협인 서울 ‘가톨릭중앙신협’을 설립했다. 그는 조합원 간 사랑과 결속을 신협의 핵심 가치로 삼고, 조합원 중심의 운영 철학을 강조했으며, 고리사채 문제 해결에도 앞장섰다. 장 신부는 2008년 8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p><p> </p><p>특히, 이날 추모식은 가톨릭 성직자·수도자의 신분으로 신협운동에 헌신한 선구자를 추모하기 위해 추모미사를 함께 진행하여 의미를 더했다. 또한, 고(故) 장대익 루도비코 신부의 친조카 수녀 2명이 참석해 추모의 뜻을 함께했다.</p><p> </p><p>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최근 금융환경의 불확실성과 구조적 변화 속에서도 규모나 속도보다 ‘신협다움’의 본질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며 “조합의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지키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때 신협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길을 걸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선구자들의 안식과 영면을 기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0:27: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적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031soo@naver.com (이윤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9'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3037716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3037716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환경> ‘제4차 환경교육계획’ 수립…맞춤형 환경교육망 구축 등 ]]></title>
       <link>https://www.senews.kr/37989</link>
       <description><![CDATA[<p>■ ‘제4차 경기도 환경교육계획’ 수립…맞춤형 환경교육망 구축 </p><p> </p><p>경기도가 유아부터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교육 소외계층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환경교육을 위해 올해부터 5년간 총 79억 8,100만 원을 투입하는 ‘제4차 경기도 환경교육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262785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환경교육계획 수립 위한 원탁토론회 (사진-경기도)     ©</p></td></tr></tbody></table><p> </p><p>‘경기도 환경교육계획’은 제4차 국가 환경교육 종합계획과 연계했으며, ‘도민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도시 경기도’를 비전으로 삼고 접근성을 대폭 높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4개 분야는 ▲경기형 환경교육 기반 강화 ▲학교 환경교육 지원과 협업 ▲사회 환경교육 강화 ▲협력체계 강화 등을 선정했다.</p><p> </p><p>‘경기형 환경교육 기반 강화’에는 환경교육 포털시스템을 구축해 도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환경교육 실태조사 연구를 통해 지역 특화 시설을 발굴·설치한다. 또한 환경교육정책위원회 운영과 이행평가 체계를 통해 계획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p><p> </p><p>‘경기형 학교 환경교육 기반 강화’에는 유아 기후 환경교육, 초등학교 생태중심 환경교육 등을 통한 연령별 맞춤형 환경교육 및 교원 환경교육 추진을 통해 전문성 있는 교육기반을 구축한다. 또한 인공지능 및 온라인 기후위기 프로그램을 개발해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된 교육 모델을 선보인다.</p><p> </p><p>‘사회 환경교육 강화’에는 성인 대상 소모임 지원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과 노인 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신설해 교육 소외계층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 기업과 연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원한다.</p><p> </p><p>‘협력체계 강화’에는 국가와 시·군, 환경교육센터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집행과정의 효율성 및 부처간 연계성을 강화한다. 선진국 환경교육 사례 연구 등 국제 협력 체계도 공고히 할 계획이다.</p><p> </p><p>변상기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기후위기는 우리 삶의 방식을 바꿔야 하는 절실한 과제”라며 “이번 제4차 환경교육계획을 통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도민이 환경 학습권을 보장받고,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도심 속 공원 저수지 녹조 대응 유해 남조류 모니터링 실시</p><p> </p><p>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기흥·왕송저수지 등 도민이 자주 찾는 도심 속 공원 저수지 4곳을 대상으로 ‘유해 남조류 모니터링’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2802857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남조류는 녹조를 구성하는 식물플랑크톤의 일종으로, 수온이 높고 영양물질이 풍부하면 급격히 증식할 수 있다. 남조류가 대량으로 번식하면 시기에 따라 냄새 물질을 생성하며, 이 가운데 일부 ‘유해 남조류’는 독소 물질을 생성해 인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사전 관리가 중요하다.</p><p> </p><p>이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0월까지 ▲기흥저수지(용인) ▲왕송저수지(의왕) ▲분당중앙공원(성남) ▲은계호수공원(시흥) 등 4곳에서 유해 남조류 세포 수와 독소 물질인‘마이크로시스틴’, 물에서 흙이나 곰팡이 냄새를 유발하는 ‘지오스민’ 및 ‘2-MIB’ 항목을 매월 분석할 계획이다.</p><p> </p><p>조사 결과 유해 남조류 및 독소·냄새 물질이 급격히 증가할 경우, 시·군과 정보를 공유해 수질 관리와 저감 조치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다.</p><p> </p><p>최필권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장은 “도심공원 저수지는 산책과 휴식을 즐기는 도민들의 생활 공간인 만큼, 녹조 발생을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질 조사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수변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p> </p><p>■ 용인 고기근린공원 등 노후 도시숲 13곳 리모델링 추진</p><p> </p><p>경기도가 올해 용인시 고기근린공원 등 10개 시·군 13곳의 노후화된 녹지 총 15만㎡(15ha)를 대상으로 수목 보완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34364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양시 행신동 도시숲 리모델링 (사진-경기도)     ©</p></td></tr></tbody></table><p> </p><p>도심 속 녹지는 시간이 지나면서 수목이 늙고 병들거나 재해 등의 피해를 입어 본래의 환경적, 심미적 기능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경기도는 2017년부터 기존 녹지를 되살리는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을 시작했다.</p><p> </p><p>기존 공간의 생육환경을 우선 개선하고 수목을 추가로 심어 토지 확보 부담을 줄이면서도 녹지 기능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방식이다. 단순한 벤치 설치 등 시설 보수를 넘어 기후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인 수목 식재와 건강한 숲의 자생력 회복에 집중해 도민들이 다시 찾는 생활권 녹색쉼터로 정비한다.</p><p> </p><p>사업 대상지는 ‘경기도 도시숲의 생태적 리모델링 지원 조례 ’제5조에 따라 조성 후 5년 이상 지난 도시숲 중 기능 저하 여부, 수목 생육 상태, 생육환경 개선 필요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다.</p><p> </p><p>올해 사업은 화성시 병점근린공원과 의왕시 학의동 완충녹지를 각각 2만㎡(2ha) 규모로 크게 정비하는 등 총 13곳에서 진행한다. 경기도는 앞서 2023년 성남시 낙생대공원 등 10개 시·군 21곳에 37억 2,800만 원, 2024년 화성시 치동천체육공원 등 9개 시·군 16곳에 33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생태계를 복원했다.</p><p> </p><p>이어 2025년에도 고양시 행신동 녹지대 3만 2,000㎡(3.2ha)에 자산홍 등1만 2,900주를 심는 등 14개 시·군 총 18곳에 44억 5,000만 원을 들여 도심 속 쾌적한 여가 공간을 꾸준히 확충했다.</p><p> </p><p>이번 정비를 통해 폭염 완화와 열섬현상 저감 등 실질적인 기후환경 개선은 물론 도민의 일상과 맞닿은 휴식 공간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p><p> </p><p>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도시숲 리모델링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수목 식재와 생육환경 개선을 통해 노후 녹지를 건강한 숲으로 회복시키는 사업”이라며“도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쾌적한 녹색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숲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0:25: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환경]]></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2627855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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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체육 및 교원 지원>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학생 292명 출전 등]]></title>
       <link>https://www.senews.kr/37988</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학생 292명 출전 </span></p><p> </p><p>경기도교육청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도내 학생 선수 292명을 출전시킨다. 대회 참가를 통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교류를 경험하며, 기초 체력 향상과 사회적 자신감을 동시에 키우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2233453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lt;사진&gt; 제20회 장애학생체육대회 개회식 장면     ©</p></td></tr></tbody></table><p> </p><p>이번 대회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장애학생의 체육 재능 발굴과 생활체육 활동 활성화로 학생 건강 증진 및 체육 분야 꿈나무 육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p><p> </p><p>사전 선발을 거쳐 최종 출전하는 292명의 도내 초·중·고 학생 선수는 지체, 뇌병변, 시각, 청각, 지적(발달) 장애 부문에 참가한다. 농구, 보치아, 수영, 탁구 등 총 15개 종목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정정당당하게 펼칠 예정이다. </p><p> </p><p>육상 종목에 출전하는 한 학생 선수는 “그동안 감독님, 코치님, 친구들과 함께 땀 흘려 훈련하면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면서, “열심히 연습한 만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p><p> </p><p>도교육청은 대회 기간 중 참가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센터를 구축해 운영한다. 센터에서는 학생 선수가 경기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촘촘한 위기 대응 안전망과 현장 밀착형 지원을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p> </p><p>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고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학생이 건강한 미래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장애 학생 체육 인재 양성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p> </p><p><span class="bold">경기 에듀-키퍼(Edu-Keeper)’ 시스템 강화 운영</span> </p><p> </p><p>경기도교육청이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와 교직원의 법적 분쟁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경기 에듀-키퍼(Edu-Keeper) 법률지원 시스템’을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2428514.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 경기 에듀-키퍼(Edu-Keeper)’ 시스템 강화 운영     ©</p></td></tr></tbody></table><p> </p><p>도교육청은 지역별 법률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경기교육 변호사 인력풀’을 384명으로 확대 구축했다. 또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소송비용 신청 서류 간소화로 실질적인 현장 지원 체계를 조성했다.</p><p> </p><p>올해 초 도교육청은 경기중앙 및 경기북부 지방변호사회와 업무협약(MOU)을 연장하고 경기교육 변호사 인력풀을 보완했다. 이를 통해 도내 전 지역의 법률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고, 교육활동 침해뿐 아니라 직무 수행 중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 분쟁에 즉각적인 자문과 수사·재판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단단한 기반을 다졌다.</p><p> </p><p>‘경기교육 변호사 인력풀’소속 변호사는 ▲사건 수임을 전제로 한 법률 및 절차 등에 관한 무료 상담 ▲경찰(검찰) 수사 시 현장 동행 및 소송 수행 ▲학교 및 교육지원청 대상 전문 법률 연수 지원 등을 수행한다.</p><p> </p><p>특히 도교육청은 소송비용 지원 신청 시 교직원이 겪었던 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12~13종에 달하던 신청 서류를 1~3종으로 대폭 축소해 현장의 긍정적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조치는 예상치 못한 소송 상황에서 교직원이 서류 준비로 대응 최적 시간(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행정 문턱을 낮추고, 온전히 교육활동에만 전념하도록 지원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실천 의지가 담겨 있다.</p><p> </p><p>이 밖에도 도교육청은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조례 개정을 거쳐 정당한 직무수행 중 범죄 피해를 입은 교직원이 가해자의 형사재판에 증인 등으로 출석할 경우, 변호사 선임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법적 사안에 세심한 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실질적이고 폭넓은 보호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p><p> </p><p>도교육청 관계자는 “‘경기 에듀-키퍼 법률지원 시스템’ 강화로 법적 보호망은 더욱 촘촘하게, 행정 절차는 보다 간편하도록 힘썼다”며, “교직원이 불안감 없이 직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적, 제도적 지원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0:11: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2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22334530.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22334530.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소식- 유초교육 및 안전> 2026 유․초 이음교육 서포터즈 ‘온(溫) 이음즈’ 발대식 개최 등]]></title>
       <link>https://www.senews.kr/37987</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2026 유․초 이음교육 서포터즈 ‘온(溫) 이음즈’ 발대식 개최</span></p><p> </p><p>경기도교육청이 5월 12일 남부청사에서 ‘2026 유·초 이음교육 서포터즈 온(溫) 이음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유아와 학생의 연속적 성장을 돕는 이음교육 체계를 적극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0500582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 2026 유․초 이음교육 서포터즈 ‘온(溫) 이음즈’ 발대식 개최     ©</p></td></tr></tbody></table><p> </p><p>‘온(溫) 이음즈’는 ‘따뜻한(溫) 마음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잇는 우리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 서포터즈는 지역 중심의 이음교육 핵심 교원을 양성하고자 도내 24개 교육지원청 소속 유치원 및 초등학교 교사 48명으로 구성했다.</p><p> </p><p>발대식은 ‘함께 잇는 시작’을 주제로 도교육청 유아교육과 관계자와 자문 대학교수, 서포터즈 교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순서는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함께 만드는 경기 유․초 이음교육 안내 ▲서포터즈의 역할 소통 순으로 이어졌다. </p><p> </p><p>서포터즈는 오는 2026년 2월까지 약 10개월간 활동하며 현장 밀착형 정책 지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 ▲25개 지역 교사 간 네트워크 참여를 통한 협력체계 구축 ▲교육과정 이해를 위한 강의·토의·연수 참여 ▲지역별 운영 사례 공유 및 네트워크 운영 컨설팅 지원 ▲현장 중심의 이음교육 정책 제안 등을 펼친다.</p><p> </p><p>도교육청은 이번 서포터즈 운영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기관 간 협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실천 사례를 다양하게 발굴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체감도 높은 교육 정책 구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p> </p><p>한편 도교육청은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6월 활동 공유회, 7월 역량 강화 워크숍, 9월 사례 나눔회, 11월 성과 평가회 등을 순차적으로 개최해 지속 가능한 이음교육 운영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p><p> </p><p> </p><p><span class="bold">아동보호구역 대폭 확대, 56교 → 327교로</span> </p><p> </p><p>경기도교육청이 초등학생 등·하교 안전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대폭 확대했다.</p><p> </p><p>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요청을 바탕으로 교육지원청, 관할 지자체와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긴밀히 협력한 결과, 2025년 11월 기준 56교였던 지정 초등학교 수가 2026년 4월 기준 327교로 6배가량 증가했다.</p><p> </p><p>특히 부천, 안산, 고양교육지원청 관내 모든 초등학교가 아동보호구역으로 100% 지정돼 지역 내 학생 안전망 구축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 </p><p>아동복지법 제32조에 따라 지정되는 ‘아동보호구역’은 학교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로부터 아동을 보호하는 구역으로, 학생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통합관제 시스템으로 연결된 폐쇄회로(CCTV) 설치와 범죄예방 순찰 등 안전조치도 병행돼 학생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다.</p><p> </p><p>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관할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미지정 학교에 대한 안내와 지원을 지속하고, 안심알리미 서비스 등 학생 안전 정책과 연계해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0:02: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39'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0500582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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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청년이 전하는 국민연금…‘제18기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title>
       <link>https://www.senews.kr/37986</link>
       <description><![CDATA[<p>국민연금공단이 11일 전북 전주 소재 공단 본부에서 ‘제18기 국민연금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45149924.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8기 국민연금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사진-국민연금공단)     ©</p></td></tr></tbody></table><p> </p><p>국민연금 대학생 홍보대사는 공단의 대표적인 청년 참여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연금제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총 759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공단과 청년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p> </p><p>올해 대학생 홍보대사 모집에는 전국 대학생 총 387명(129팀)이 지원했다. 공단은 서류 심사와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60명(20팀)을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6개월간 ▲ 온라인 콘텐츠 제작 ▲ 현장 홍보 및 사회공헌 활동 ▲ 연금제도 간담회 참여 등 다양한 소통·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p> </p><p>국민연금공단 김성주 이사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홍보대사들의 활발한 홍보 활동을 응원했다. 이어진 ‘홍보대사가 묻고 CEO가 답한다’ 순서에서는 김성주 이사장이 직접 홍보대사들과 질의응답을 주고 받으며 연금제도와 공단에 대한 청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p><p> </p><p>이날 발대식에서는 제17기 우수 수료팀을 초청해 생생한 활동 경험을 나누고, 대학생 홍보대사 출신 직원과 취업 성공 노하우를 공유했다.</p><p> </p><p>국민연금공단 김성주 이사장은 “모두가 누리는 연금을 만들기 위해서는 미래 세대인 청년들의 신뢰와 공감을 얻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단에 가감 없이 전해주길 홍보대사들에게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09:4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91'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45149924.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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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민연금공단 김성주 이사장, 뉴미디어 인플루언서와 소통 행사]]></title>
       <link>https://www.senews.kr/37985</link>
       <description><![CDATA[<p>국민연금공단 김성주 이사장이 11일 전북 전주 소재 공단 본부에서 국내 경제․연금 대표 인플루언서인 김광석(경제 읽어주는 남자), 신승식(엠코글로벌 본부장), 이영주(연금박사), 전인구(전인구경제연구소)를 초청해 ‘뉴미디어 인플루언서와의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37296279.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뉴미디어 인플루언서와의 소통’ 행사 (사진-국민연금공단)     ©</p></td></tr></tbody></table><p> </p><p>김성주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기존의 딱딱한 공청회나 간담회 형식에서 벗어나 뉴미디어 인플루언서들의 언어로 국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뉴미디어 인플루언서들을 국민 소통 파트너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p><p> </p><p>특히 이번 소통 방식을 선택한 배경에 대해 “이제는 기관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시대가 아니라, 국민이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국민이 편한 방식으로 들려주어야 할 때”라며 “인플루언서들과의 가감 없는 토론이 국민의 목소리를 가장 빠르게 반영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p> </p><p>이날 행사에서 김성주 이사장과 인플루언서들은 ▲뉴미디어 기반의 홍보 다각화 ▲청년세대를 포함한 대국민 신뢰도 제고 ▲연금 소진 불안 해소 방안 ▲국민 친화적 제도 개선 등의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p><p> </p><p>인플루언서들은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친숙한 정보 전달과 활발한 홍보가 필요하다는 데 입을 모았으며, 이를 위해 공단과 콘텐츠 협업을 추진하고 소통 채널 강화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p><p>  </p><p>국민연금공단 김성주 이사장은 “공공기관 소통의 새로운 표준을 정립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전문가들께서 주신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뉴미디어의 쌍방향 소통방식을 활용해 국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모두가 누리는 연금을 실현하기 위해 공단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09:3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37296279.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37296279.png]]></image>
     </item>

     <item>
       <title><![CDATA[국민연금공단-전북대학교, 금융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title>
       <link>https://www.senews.kr/37984</link>
       <description><![CDATA[<p>국민연금공단이 전북대학교와 기금운용 전문인력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19433066.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왼쪽부터)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사진-국민연금공단)     ©</p></td></tr></tbody></table><p> </p><p>이번 협약은 국민연금공단과 전북대학교가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지속 가능한 금융 인재 육성과 전북지역의 금융생태계 발전을 위해 추진됐다.</p><p> </p><p>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전북대학교 내 국민연금 기금특별과정을 올해 8월까지 개설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에는 기금운용본부 신규 주임운용역과 전북지역 5개 금융기관(KB국민·신한·우리·하나·전북은행) 임직원이 교육생으로 참여하고, 강사진은 현장 실무 경험이 풍부한 기금운용본부 실·팀장들로 구성될 예정이다.</p><p> </p><p>이번 협약으로 거점 국립대 육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금융 분야 공동 연구와 산·학 협력 플랫폼 구축도 추진할 예정이다.</p><p> </p><p>국민연금공단 김성주 이사장은 “금융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인재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단과 지역대학이 각자의 강점을 결합한 이번 협약은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 육성에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09:1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2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19433066.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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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NH농협생명 상품개발본부, 고양시 농가서 농촌일손돕기 실시 ]]></title>
       <link>https://www.senews.kr/37983</link>
       <description><![CDATA[<p>NH농협생명이 11일 농촌일손돕기를 통한 농업인 실익 증대를 위해 경기도 고양시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125421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NH농협생명 상품개발본부 농촌일손돕기 (사진-NH농협생명)     ©</p></td></tr></tbody></table><p> </p><p>이날 활동에는 상품개발본부 신명용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p><p> </p><p>참석자들은 농작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제초작업과 농가 주변 환경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제초작업은 작물의 원활한 생육과 병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작업으로, 참석자들은 현장 작업에 적극 참여하며 농가 지원에 나섰다.</p><p> </p><p>NH농협생명 신명용 상품개발본부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 작업에 참여하며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농협중앙회와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은 앞으로도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09:11: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사회공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49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1254217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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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특례시 시정소식 (5/13일)]]></title>
       <link>https://www.senews.kr/37982</link>
       <description><![CDATA[<p> </p><p>고양시, 고양시약사회서 영양제·구충제·마스크 기부 </p><p>- 2013부터 이어진 나눔…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식 개최 </p><p> </p><p>고양특례시는 지난 12일 고양시약사회(회장 조기성)와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185873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1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전달식에는 이경희 사회복지국장을 비롯해 고양시약사회 조기성 회장,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 김응화 회장 등 9명이 참석했으며, 약사회는 영양제·구충제 각 1,250개, 마스크 2,500개 등, 총 3,697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p><p> </p><p>기부 물품은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고양시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p><p> </p><p>조기성 고양시약사회장은 “고양시약사회는 약사의 역할은 물론 의료서비스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나눔과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p> </p><p>이경희 사회복지국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고양시약사회에 감사하다. 이번 기부가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민관이 함께 시민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고양시약사회는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 위해 매년 고양시 내 어려운 가정을 위한 후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현재까지 아동, 노인,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에 영양제를 지원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p><p> </p><p> </p><p>&lt;사진설명&gt;</p><p>1. 고양특례시-고양시약사회 영양제 등 물품 전달식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08:1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18587396.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318587396.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고양특례시 시정소식(5/12일 3차)]]></title>
       <link>https://www.senews.kr/37981</link>
       <description><![CDATA[<p> </p><p>1.고양시, 군소음 피해보상금 2,317만 원 지급 의결</p><p>- 고양비행장 주변 화전동·대덕동 일부 지역 거주 주민 100명…5월 중 개별 통보 </p><p>- 60일간 이의신청 접수…동의 주민은 8월 31일까지 보상금 지급 </p><p> </p><p>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2026년 제1차 고양시 군소음대책 심의위원회’를 열고, 고양비행장 주변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100명에게 군소음 피해보상금 총 2,317만 8,880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064654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심의위원회는 제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기후환경국장 등 당연직 3명과 변호사, 소음·진동 분야 전문가 등 위촉직 4명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2026년 군소음 피해보상금의 지급 여부와 산정 금액의 적정성을 논의했다.</p><p> </p><p>심의 결과, 2020년 11월 27일 이후 고양비행장 일대 소음대책지역인 화전동과 대덕동 일부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 100명, 신청 기준 149건에 대한 보상금 지급 안건이 원안 가결됐다.</p><p> </p><p>대상자는 모두 제3종 구역에 해당해 월 최대 3만 원의 보상금 산정 기준이 적용됐다. 또 최종 보상금은 실제 거주기간, 전입 시기, 직장 또는 사업장과 거주지 간 거리 등에 따른 감액 기준을 반영해 산정됐다.</p><p> </p><p>이번 보상에 해당하는 기간은 주로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이전 보상기간 중 미신청된 일부 건도 포함됐다.</p><p> </p><p>시는 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보상금액을 대상자에게 5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보상금 산정 결과에 이의가 있는 주민은 통보일 기준 60일 이내에 이의신청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을 하지 않는 주민에게는 오는 8월 31일까지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p><p> </p><p>고양시 관계자는 “군소음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보상지 확대와 감액 기준 완화 등을 국방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했다”며 “군소음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생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p> </p><p>&lt;사진설명&gt;</p><p>1. 2026년 제1차 고양시 군소음대책 심의위원회</p><p> </p><p>---------------------------------------------------------------------------------------------------------------</p><p> </p><p>2.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고양시, 교통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p><p>  -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향후 5년간 교통정책 로드맵 설정</p><p> </p><p>고양특례시가 지난 8일 백석 별관에서 ‘고양시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 및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해, 제2부시장, 교통 관련 전문가, 경찰서,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073065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도시교통정비 촉진법」에 따른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과 「교통안전법」에 따른 지역교통안전기본계획을 동시에 수립한다. 고양시의 5년간(2027년~2031년) 교통정책의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며, 고양연구원과 ㈜건화, ㈜동성엔지니어링 3개 업체가 협력해 추진한다.</p><p> </p><p>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실행이 가능한 부문별 교통개선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p><p> </p><p>특히 GTX 연계 교통체계의 확충과 자율주행· UAM 등 미래 교통체계 대비, 고령화 시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 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p><p> </p><p>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은 교통정책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고양시 교통정책의 비전과 부문별 계획을 포함하는 종합교통계획으로 수립된다. 특히‘막힘없는 이동, 연결되는 일상 시민중심의 스마트 그린 허브 고양’을 비전으로 광역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며 스마트하고 친환경적인 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p> </p><p>이와 병행 추진하는 교통안전기본계획은 교통안전 향상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교통사고 현황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보행자, 고령자, 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위해 사고유형별 지형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p><p> </p><p>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스마트 교통도시 고양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시는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용역을 추진해 시민 중심의 선진 교통 시스템을 구축하고 교통 안전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p><p> </p><p>&lt;사진설명&gt;</p><p>1. 고양시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 및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p><p> </p><p>------------------------------------------------------------------------------------------------------------</p><p> </p><p>3.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예산 또다시 부결… 도시행정 ‘강제 휴업’ 현실화</p><p>- 개발행위 허가, 정비사업 심의 등 줄줄이 차질 우려…시민 불안 확산</p><p>- 시민 불편 민원 이어졌지만... 제303회 임시회서 관련 예산 최종 부결</p><p> </p><p>고양특례시는 2026년도 본예산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이어 지난 5월 11일 열린 제2회 추경에서도 도시계획위원회 운영을 위한 예산안이 또다시 부결되면서, 도시계획 행정이 사실상 마비된 상태에 놓이게 됐다고 12일 밝혔다.</p><p> </p><p>이번 부결로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강제휴업’이 현실화되면서 각종 개발행위허가와 도시관리계획 결정, 정비사업 심의 등 도시행정 핵심 절차 전반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p><p> </p><p>도시계획위원회는 국토계획법 제113조에 따라 반드시 운영돼야 하는 법정 필수기구로, 위원회가 정상적으로 열리지 못할 경우 행정 공백은 물론 시민 피해도 확대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p><p> </p><p>특히 2030 고양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비롯해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 국방대 종전부동산 도시개발사업 등 주요 국책사업과 시책사업 20여 건이 심의를 앞두고 있어 사업 지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p><p> </p><p>아울러 각종 민간 개발사업에 대한 행정절차 지연에 따른 막대한 금융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p><p> </p><p>시민 불편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주택 공동개발 건축 허가를 비롯해 예식장, 동·식물 관련 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개발행위허가 심의가 지연되면서 관련 민원이 잇따르고 있으며, 재산권 행사 차질과 사업 일정 중단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p><p> </p><p>시민 불편 민원과 현장의 우려가 계속 제기돼 왔음에도 이번 예산안이 또다시 부결된 것은 시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무시한 결정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p><p> </p><p>시민 생활과 직결된 법정 행정절차가 멈춰서는 상황이 초래됐음에도 최소한의 운영 예산조차 확보되지 못하면서 행정 공백과 그 피해는 결국 시민들이 떠안게 됐다는 지적이다.</p><p> </p><p>시 관계자는 “개발행위허가와 도시관리계획 등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지연과 관련해 시민들의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었다”며 “그럼에도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예산 3,300만 원이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서도 다시 부결되면서 도시행정 차질과 시민 불편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게 돼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다.</p><p> </p><p>-----------------------------------------------------------------------------------------------------------------</p><p> </p><p>4.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 이탁근 문학상주작가와 ‘릴레이 드로잉’ 진행</p><p>- 내 그림에 더해지는 친구의 손길…그림 통해 타인과 연결 경험</p><p> </p><p>고양특례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은 2026년 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의 첫 활동으로 이탁근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릴레이 드로잉’을 오는 5월 16일과 20일에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1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08488063.jpg" alt="" width="411"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 프로그램은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탁근 그림책 작가(문학상주작가)와 함께 어린이들이 그림을 완성해 가는 과정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p><p> </p><p>릴레이 드로잉은 내 손에서 시작한 그림에 친구들의 손길이 더해지는 방식으로, 결과 중심의 미술에서 벗어나 그림을 통해 타인과의 연결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p><p> </p><p>프로그램은 총 2회차로 진행되며 1회차는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 어린이도서관 2.5층 어울림터에서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열린다. 2회차는 같은 달 20일 오후 4시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p><p> </p><p>현재 접수를 진행 중이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p><p> </p><p>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내 그림을 친구에게 내어주고 다른 친구의 그림을 이어받아 그리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협동심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이 친구들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친숙하고 재미있는 공간으로 느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p><p> </p><p>한편, 주엽어린이도서관은 세계 그림책 특성화 도서관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그림책 중심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p><p> </p><p>&lt;사진설명&gt;</p><p>1. ‘릴레이 드로잉’ 홍보문 </p><p> </p><p>-----------------------------------------------------------------------------------------------------------------</p><p> </p><p>5.고양시 신원도서관, 경기도서관과 ‘도서관 옆 조관공원 – 어쩌다 마주친 책’ 운영</p><p>- 오는 16일 도서관서 만두아빠 강연, 공원서 서점 플리마켓·야외도서관 열려</p><p> </p><p>고양특례시 신원도서관은 5월을 맞아 경기도서관과 협력사업 ‘도서관 옆 조관공원 – 어쩌다 마주친 책’ 행사를 오는 5월 16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1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09444989.jpg" alt="" width="41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고양시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1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10199284.jpg" alt="" width="413"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2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행사에서는 독립서점 플리마켓, 야외도서관, 인형극 등 체험 프로그램과 「그저 영어 그림책을 읽어줬을 뿐입니다」의 저자 만두아빠의 강연이 진행된다. </p><p> </p><p>이날 신원도서관 인근 조관공원에서는 영어 팝업북 전시, 몸과 마음을 돌보는 책·큰글자도서 등의 북큐레이션이 진행되고, 야외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캠핑 의자가 마련될 예정이다. </p><p> </p><p>또 참여 시민들은 가족과 함께 공원에서 독서를 즐기면서 경기도 독서문화지도 만들기(QR코드 접속), 꽃차 시음을 체험할 수 있고, ‘천권으로’ 독서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p><p> </p><p>아울러 같은 날 10~12시 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만두아빠의 ‘우리 아이 영어, 영어그림책으로’강연이 열린다. </p><p> </p><p>영어그림책을 활용한 육아로 아이의 영어 실력뿐 아니라 부모와의 친밀한 관계 형성까지 이뤄낸 만두아빠가 영어그림책 읽어주기의 효과와 원리를 설명하고, 강연 후엔 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그림책 읽어주기 상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p><p> </p><p>한편, 신원도서관은 또 다른 5월 프로그램으로 ‘(마음과 뇌의 근육을 키우는) 시니어 그림책 담소회’를 오는 13일과 27일 도서관 3층에서 진행한다.</p><p> </p><p>읽기와 토론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가볍게 소통하려는 55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며, 현재 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p><p> </p><p>담소회는 그림책을 매개로 감각과 관점을 나누는 자리로, 독서로 노후를 풍요롭게 가꿔갈 시니어 책모임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p><p> </p><p>도서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프로그램이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휴식과 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p> </p><p>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신원도서관(031-8075-9334)에 문의하면 된다. </p><p> </p><p>&lt;사진설명&gt;</p><p>1. 어쩌다 마주친 책 포스터</p><p>2. 시니어 그림책 담소회 포스터 </p><p> </p><p>-------------------------------------------------------------------------------------------------------------</p><p> </p><p>6.고양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장 2차 네트워크 회의 개최 </p><p>- 노인복지과·복지정책과·노인돌봄서비스 10개 기관, 빈틈없는 노인맞춤돌봄망 강화</p><p> </p><p>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2026년 제2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11045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회의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10개소 기관장과 시청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현안을 다뤘다. </p><p> </p><p>시는 종합복지회관과 긴밀히 협력해 도농복합지역으로서 상대적으로 주민 복지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 수행기관 간 연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필요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하고자 한다. </p><p> </p><p>또 노인복지과(노인맞춤돌봄), 복지정책과(통합돌봄), 10개 사업 수행기관 간 정보 공유 채널을 강화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p><p> </p><p>아울러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중간관리자 회의를 정례화하고 기존 실무자 네트워크 회의에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소통의 질을 높이기로 했으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 대한 시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p><p> </p><p>황숙연 노인복지과장은 “돌봄 사업의 핵심은 현장에서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라며 “노인복지과와 복지정책과, 그리고 10개 수행기관이 하나의 팀처럼 움직여 어르신들이 퇴원 후에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p><p> </p><p>이번 회의는 민간 수행기관과 공공기관이 수평적인 위치에서 지역 노인돌봄서비스 현안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찾기 위해 마련된 두번째 자리다.</p><p> </p><p>&lt;사진설명&gt;</p><p>1. 고양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민관 네트워크 2차 회의</p><p> </p><p>---------------------------------------------------------------------------------------------------------------</p><p> </p><p>7.고양시, 야외도서관 ‘책, 밖으로’ 시민 호응 속 성공적 운영</p><p>- 일상 속 쉼표, 도심 속 힐링 공간 ‘강촌공원’에서 즐긴 독서 체험 </p><p> </p><p>고양특례시가 지난 9일 강촌공원 책쉼터 앞에서 개최한 고양 야외도서관 ‘책, 밖으로’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115575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행사는 야외 열린 공간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팝업도서관으로 기획·진행됐다. 지난해 시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변함없는 인기를 확인하며 도심 속 힐링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p><p> </p><p>행사 당일, 주말을 맞아 공원을 찾은 가족 단위 시민들은 공원에 마련된 빈백과 그늘막 텐트에서 편안하게 머물며 야외에서 즐기는 특별한 독서 경험을 만끽했다. </p><p> </p><p>현장에서는 독서 외에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독서 보드게임, 독서퍼즐, 숲속 종이집 꾸미기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독서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하는 장이 됐다. </p><p> </p><p>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가족과 함께 공원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책을 읽을 수 있어 행복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또 현장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야외도서관 행사의 지속적인 운영과 확대를 희망한다는 다수의 의견이 확인됐다. </p><p> </p><p>고양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체감한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다가오는 가을에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구성의 야외도서관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p><p> </p><p>&lt;사진설명&gt;</p><p>1. 고양 야외도서관 ‘책, 밖으로’ </p><p> </p><p>-----------------------------------------------------------------------------------------------------------------</p><p> </p><p>8.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 화합 프로그램 ‘부모·자녀 진로캠프’ 진행</p><p>- 부모 직업, 다양한 직업 탐색하며 자녀의 흥미·강점 발견</p><p> </p><p>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은주)는 지난 9일 아빠진로아카데미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담이 후원한 ‘부모·자녀 진로캠프 - 엄마 아빠 무슨일(Job) 있어?’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p><p> </p><p>진로캠프는 다문화가족 초등학교 고학년~중학생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한 진로설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다양한 직업 세계와 진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p><p> </p><p>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은 서로의 장점과 자랑스러운 점을 이야기하며 가족 간 공감과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p><p> </p><p>또 부모의 직업과 다양한 직업 세계를 함께 탐색하며 자녀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미래의 꿈과 진로를 이루기 위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봤다.  </p><p> </p><p>정은주 센터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진로를 탐색하고 대화하는 과정을 통해 자녀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강점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설계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08:05: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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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특례시 시정소식(5/12일 2차)]]></title>
       <link>https://www.senews.kr/37980</link>
       <description><![CDATA[<p> </p><p>1.고양시, 2026년 공유주방 이용자 가공 창업 교육 추진 -기초·심화 총 10회 과정…실무 행정부터 제품 상용화까지 원스톱 지원</p><p>– 농산물 가공 창업의 꿈 ‘공유주방’으로 실현</p><p> </p><p>고양특례시는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 강화와 성공적인 가공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2026년 공유주방 이용자 가공 창업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451986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460164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2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교육은 고양시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을 이용하는 예비 창업자 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 교육은 오는 7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작년보다 보강된 총 10회(기초 4회, 심화 6회) 과정으로 구성돼 더욱 심도 있는 실무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p><p> </p><p>교육은 이론부터 실습까지, 가공 창업 교육 과정은 창업 준비 단계에 맞춘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짜여 있다. 4회로 구성된 기초 과정은 공유주방의 이해, 가공 창업 흐름 및 식품 개발, 농업 경영을 위한 기초 세무, 농식품 원가관리 및 유통 전략 등을 다룬다. 그리고 6회로 구성된 심화 과정에서 식품제조가공업 영업 등록 절차를 비롯해 식품의 기준 및 규격, 품목제조보고 작성 실습, 식품 표시기준 및 작성 실습 등 실제 창업에 필수적인 행정 절차를 직접 실습하며 배우게 된다. </p><p> </p><p>특히, 교육생들은 작두콩차, 흰꽃민들레 액기스, 간마늘, 허브솔트 등 본인이 직접 재배한 주작목을 활용한 구체적인 가공 제품 출시를 목표로 교육에 임하게 된다. </p><p> </p><p>고양시는 2023년 공유주방운영업 등록 이후 현재까지 총 21건의 식품제조가공업 창업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근에는 장미청, 레몬청, 땅콩버터, 사탕무 조청, 들깨강정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신제품들이 속속 등록되며 농가 소득 증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p><p> </p><p>농산물가공지원센터 관계자는“단계별 가공 기술과 지식을 제공해 농업인의 가공 역량을 강화하고, 식품제조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을 기대한다”며, “공유주방이 농업인들의 창업 초기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든든한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p><p> </p><p>한편, 교육 수료를 위해서는 출석률 70% 이상과 함께 영업 등록 및 품목제조보고 등 행정 절차를 완료해야 하며, 수료자에게는 공유주방 사용 권한이 부여된다. </p><p> </p><p>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농업기술센터 가공기술팀(☎031-8075-4306)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p><p> </p><p>2.고양시, 2026고양꽃박람회서 육성 장미‘스타가넷’대통령상 수상</p><p>- 고양국제꽃어워드 통합 부문…고양시 장미 육성 기술력·품종 경쟁력 검증</p><p> </p><p>고양특례시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고양국제꽃어워드통합부문에서 고양시농업기술센터가 개발한 장미 신품종 ‘스타가넷’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465771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47275395.jpg" alt="" width="562"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2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대통령상은 화훼 신품종 부문에서 최고 권위의 상으로, 고양시가 오랜 기간 연구·개발해 온 장미 육성 기술력과 품종 경쟁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p><p> </p><p>고양시는 고양꽃박람회 기간 꽃전시관 내부 포토존을 통해 고양시 자체 개발 육성 장미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 개발 품종인 ‘스타가넷’과 ‘파이어버드’를 비롯해 2025년 개발 품종 ‘미쓰프라이데이’, 2023년 개발 품종 ‘헤스티아’ 등 다양한 신품종을 출품해 신품종 콘테스트에 참여했다.</p><p> </p><p>특히 올해 신품종 등록을 마친 ‘스타가넷’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시상식을 빛냈다. ‘스타가넷’은 화려한 색감과 우수한 개화성, 상품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p><p> </p><p>한철희 고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박람회 재단이 주최·주관하는 행사에서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현재 고양시가 개발한 고유 품종은 33종에 이르며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가 빛을 발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고양시 화훼농업인들을 대표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해 더욱 발전하는 농업기술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고양시는 화훼 품종 연구와 지역 화훼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노력해 대한민국 대표 화훼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계획이다.</p><p> </p><p>----------------------------------------------------------------------------------------------------------------</p><p> </p><p>3.고양시, 중국 산동 신하오 농업그룹과 스마트농업 분야 간담회 추진</p><p>- 스마트팜 기술·스마트 농업 모델 등 논의 및 기술 교류 방안 모색</p><p> </p><p>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 중국 산동성 수광시 소재 신하오 농업그룹 관계자들과 스마트농업 분야 교류를 위한 간담회를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480397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방문에는 신하오 농업그룹 최복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및 관내 스마트팜 현장을 방문해 스마트농업 운영 사례와 도시형 스마트농업 모델 등을 견학했다.</p><p> </p><p>신하오 농업그룹은 중국 산동성 수광시에 본사를 둔 종합 농업기업으로, 시설농업 단지 개발·운영·유통 등을 추진하며 중국 내 스마트팜 및 농업 전시단지 사업 등을 운영 중이다.</p><p> </p><p>이날 간담회에서는 ▲스마트팜 기술 ▲고품질 농산물 재배 ▲도시형 스마트농업 모델 ▲농산물 유통 및 해외시장 진출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방문단은 관내 스마트팜 현장을 방문해 재배시설과 운영 사례를 견학하고, 스마트농업 관련 기술 교류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p><p> </p><p>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스마트농업 분야 국제 교류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스마트농업 사례 공유와 민간 분야 교류 확대를 통해 고양시 스마트농업 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p><p> </p><p>-----------------------------------------------------------------------------------------------------------------</p><p> </p><p>4.고양시 일산서구, 대화천 데크계단 설치작업 완료</p><p>- 노후 계단 철거 및 안전한 데크계단 설치…시민 안전사고 예방</p><p> </p><p>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대화천변에 노후·파손된 기존 계단을 철거하고 시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데크계단 설치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4847282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기존 계단은 시설 노후화와 심한 파손으로 인해 대화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과 노약자들의 통행 불편 및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주민 민원을 반영해 기존 계단을 정비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데크계단 설치를 추진했다.</p><p> </p><p>새롭게 설치된 데크계단에는 우천 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논슬립(미끄럼방지) 패드를 시공해 안전성을 높였다. 그리고 보행 환경을 개선해 대화천 산책로 이용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p><p>  </p><p>구 관계자는 “이번 데크계단 설치로 대화천을 이용하는 시민과 노약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하천 환경 정비와 유지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p> </p><p>----------------------------------------------------------------------------------------------------------</p><p> </p><p>5.고양시 가좌동, 가좌도서관 앞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 운영</p><p>- 맞춤형 복지상담·위기가구 발굴 등 현장 중심 복지서비스 제공</p><p> </p><p>고양특례시 가좌동은 지난 11일 가좌도서관 앞에서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4926941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복지상담소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부족 등으로 복지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현장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가좌도서관 인근에 상담 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복지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p><p> </p><p>​이날 현장에서는 ▲맞춤형 복지 상담 ▲위기가구 발굴 ▲통합사례관리 및 민간 복지서비스 연계 지원 등을 진행했으며, 복지제도 안내문과 홍보 물품도 함께 배부했다.</p><p> </p><p>이날 상담소를 찾은 한 주민은 “복지관이나 행정복지센터까지 찾아가는 것이 번거로워 미뤘는데 도서관에 들렀다가 평소 궁금했던 복지혜택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p><p> </p><p>동 관계자는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3 07:4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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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제390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 ]]></title>
       <link>https://www.senews.kr/37979</link>
       <description><![CDATA[<p>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은 5월 12일(화), 제39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의 신속한 처리로 민생 회복에 대한 도의회의 책임을 강조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532122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2일(화), 제390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었다.(사진-경기도의회) </p></td></tr></tbody></table><p> </p><p>김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오늘 임시회는 도민 삶에 꼭 필요한 예산을 처리하기 위한 자리”라며 “추경안 처리가 늦어진 것에 대해 도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린다”고 밝혔다. </p><p> </p><p>이어 “지금 민생은 오래 머뭇거릴 만큼 여유롭지 않다”며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민생의 부담은 커지고 있고, 현장에서는 하루라도 빠른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533987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2일(화), 제390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었다.(사진-경기도의회) </p></td></tr></tbody></table><p> </p><p>본회의에 앞서 열린 여야정협치위원회와 관련해 “여야와 경기도 집행부 모두 민생 회복의 시급성에 뜻을 함께해 주셨다”며 “진통도 있었지만 도민 삶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만큼은 다르지 않다는 점을 다시금 확인했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p><p> </p><p>또 “도민 삶 앞에서는 결국 함께 답을 만들어야 한다”며 “협치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반드시 작동해야 하는 책임의 방식”이라고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3533012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2일(화), 제390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었다.(사진-경기도의회)   </p></td></tr></tbody></table><p> </p><p>끝으로 김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며 “늦어진 만큼 더 무겁게 임하고, 필요한 지원이 현장에 제때 닿을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00:5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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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K행복나눔재단, ‘전북 중소기업 채용공고 리디자인 지원사업’ 추진]]></title>
       <link>https://www.senews.kr/37978</link>
       <description><![CDATA[<p>SK행복나눔재단이 전북지역 중소기업의 채용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채용공고 리디자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5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52477191.jpg" alt="" width="453"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사업은 산업 및 직무 기반으로 채용공고를 재구성해 지원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과 청년 간 정보 비대칭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 </p><p>최근 채용 환경에서는 단순한 조건 나열 중심의 공고보다 직무와 기업에 대한 맥락을 충분히 전달하는 정보 전달 방식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러나 다수의 중소기업 채용공고는 여전히 직무 정보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아 지원자의 이해와 적합도를 낮추는 문제가 지적돼 왔다.</p><p> </p><p>이에 SK행복나눔재단은 지역 중소기업 대상 채용공고를 산업·직무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지원사업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채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p><p> </p><p>이 사업은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 구조를 반영해 채용공고를 구조화하고, 한국표준산업분류(KSIC)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직무 정보를 재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기업별 맞춤형 피드백 과정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고, 실제 채용 이후 데이터 분석을 통해 효과를 검증할 예정이다.</p><p> </p><p>지원 대상은 설립된 지 3년 이상인 전북 소재 기업 중 최근 1년 내 매출 발생 이력이 있으며, 채용 플랫폼 ‘사람인’을 활용하고 있는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채용공고 리디자인 결과물 제작과 함께 피드백, 채용 데이터 기반 분석까지 전 과정이 지원된다.</p><p> </p><p>참여 기업에는 리디자인된 채용공고 콘텐츠가 제공되며, 채용 데이터 제출 및 인터뷰 참여 시 취업 지원 키트 등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첫 지원 지역은 전북권역이다.</p><p> </p><p>신규사업을 기획한 SK행복나눔재단 김우림 매니저는 “지역의 중소기업과 청년들을 직접 만나며 양측 모두 분명한 수요가 있음에도, 이를 연결하는 데는 여전히 간극이 존재함을 확인했다”며 “특히 지역 중소기업은 HR에 충분한 자원을 투입하기 어려운 현실적 한계가 크다는 점을 체감했다”고 말했다.</p><p> </p><p>이어 “작은 단위라도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HR 지원을 고민해왔다”며 “채용 과정에서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전북 지역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p> </p><p>사업 신청 기간은 6월 26일까지며, 웹사이트(https://localcareerlab.oopy.io/)에서 접수할 수 있다.</p><p> </p><p>SK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재단이다. 혁신에서 소외된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5:52: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사회공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41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5247719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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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LS전선·한국전력기술,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시장 선점 나선다]]></title>
       <link>https://www.senews.kr/37977</link>
       <description><![CDATA[<p>LS전선이 한국전력기술과 손잡고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 선점에 나선다. LS전선은 한국전력기술과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480217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LS용산타워에서 열린 부유식 해상풍력 MOU 체결식 (사진-LS전선)     ©</p></td></tr></tbody></table><p> </p><p>이번 협약은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기술과 한국전력기술의 EPC 역량을 결합해 전력계통 설계 단계에서부터 케이블 사양을 반영하는 ‘설계 연계형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있다. 양사는 초기 엔지니어링 단계부터 공동 참여해 전력계통과 케이블 시스템을 최적화할 계획이다.</p><p> </p><p>부유식 해상풍력은 풍력 터빈 구조물과 해저케이블이 바다 위에 떠 있는 형태로,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환경에 놓인다. 이에 따라 전기적 성능뿐 아니라 기계적 하중과 피로도까지 고려한 복합 설계가 필수적인 고난도 기술이 요구된다.</p><p> </p><p>LS전선은 이런 환경에 대응하는 ‘다이내믹 해저케이블’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현재 초고압급 다이내믹 케이블 기술을 확보한 기업은 LS전선을 비롯해 유럽 등 소수 업체에 불과하다.</p><p> </p><p>한국전력기술은 육상 발전소 EPC 사업을 통해 축적한 전력계통 설계 역량과 해양 환경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다이내믹 케이블 설계에 필요한 기계, 전기 통합 설계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p><p> </p><p>해상풍력 시장은 연안 개발 포화로 원거리 심해로 확대되며 부유식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유럽과 일본에서는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울산 해역 일대에서 대규모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p><p> </p><p>LS전선 관계자는 "부유식 해상풍력은 설계 단계 참여가 수주를 좌우한다"며 "자회사 LS마린솔루션과 함께 설계·제조·시공·운영·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턴키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5:47: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1'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4802178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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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S전선, 친환경 구리소재 사업 본격화…군산 공장 준공]]></title>
       <link>https://www.senews.kr/37976</link>
       <description><![CDATA[<p>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대 등으로 구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LS전선이 친환경 구리소재와 자원순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304992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국미래소재 군산공장 조감도 (사진-LS전선)     ©</p></td></tr></tbody></table><p> </p><p>LS전선은 자회사 한국미래소재가 군산공장을 준공하고 재생동과 큐플레이크(Cuflake) 등 친환경 첨단소재 양산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p><p> </p><p>LS전선은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 전선 업계 최초로 친환경 소재부터 전선 생산까지 이어지는 자원순환형 공급망 구축에 나선다. 또 LS그린링크,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LS에코첨단소재 등 주요 계열사와 연계한 북미 밸류체인도 확대할 계획이다.</p><p> </p><p>한국미래소재는 LS전선이 60여 년간 축적해온 구리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소재 사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설립했다. 군산공장에서는 재생동, 동박용 신소재 큐플레이크(Cuflake), 고순도 무산소동(OFC), 구리 합금 등 친환경 첨단소재를 생산한다.</p><p> </p><p>재생동은 폐전선 등에서 회수한 구리 자원을 재활용해 생산하며, 채굴 대비 탄소배출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다. 유럽 등 선진국의 친환경 소재 및 탄소배출 기준 강화에 대응할 수 있어 글로벌 전선·배터리 시장에서 수주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큐플레이크는 LS전선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동박용 신소재로, 기존 구리선 대신 구리 조각(Flake)을 적용해 제조 공정을 단순화한 제품이다. 제조 비용과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원자재 수급 안정성과 친환경성까지 높인 혁신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p><p> </p><p>한국미래소재는 미국 버지니아주 LS그린링크 인근에 공장 건설도 추진 중이다. LS전선 계열 공급망과 연계해 북미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자원순환형 사업 구조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p><p> </p><p>전익수 한국미래소재 대표는 “친환경 자원순환 사업을 확대하고, 전기화 시대에 필요한 고부가가치 소재 공급 역량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5:2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3049929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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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화, 루마니아 방산 전시회 참가…첨단 무인화 솔루션 제시]]></title>
       <link>https://www.senews.kr/37975</link>
       <description><![CDATA[<p>한화가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BSDA(Black Sea Defense &amp; Aerospace) 2026’ 전시회에 참가해 차세대 무인화 통합 솔루션을 제시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252665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BSDA 2026’ 한화 통합부스 조감도 (사진-한화그룹)     ©</p></td></tr></tbody></table><p> </p><p>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13~15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BSDA 2026’에 참석한다고 12일 밝혔다. </p><p> </p><p>발칸 지역 최대 규모 전시회로 꼽히는 이번 전시회엔 36개국 55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437㎡ 규모의 통합 부스를 마련했다.</p><p> </p><p>국제 정세 급변에 따라 유럽 각국이 무인 전투체계 도입을 확대하는 가운데 루마니아는 현재 UGV 도입 사업을 추진 중이다. </p><p> </p><p>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전시에서 다목적 무인 차량 아리온스멧(Arion-SMET)을 비롯해 그룬트(GRUNT)와 테미스-K(THeMIS-K) 등 첨단 지상 무인 차량(UGV)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p><p> </p><p>그룬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독자 개발한 다목적 무인 차량 아리온스멧의 성능개량형 모델이다. THeMIS-K는 에스토니아 밀렘 로보틱스와 협력해 개발된 궤도형 무인 차량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밀렘 로보틱스와 협력해 테미스-K보다 큰 중형 궤도 형식의 UGV도 개발 중이다.</p><p> </p><p>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BSDA 개막 전날인 12일 루마니아 군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그룬트와 테미스-K 등을 활용한 ‘UGV 유무인 복합(MUM-T)’ 성능 시연을 진행했다. 이번 시연에서는 정찰·보급 등 복합 임무 수행과 함께 유무인 협업 운용 개념을 중심으로 구현됐으며 현지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p><p> </p><p>이와 함께 K9A1 자주포 실물과 다연장 유도미사일 천무 등 화력 체계와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 단거리 방공 무기체계(H-SHORAD) 등 방공 체계도 부스에 마련됐다.</p><p> </p><p>한화시스템은 항공기, 차량, 열차 등 표적 식별은 물론 재난·재해 발생 시 피해 규모 산정이 가능한 AI 기반 위성 영상 분석 솔루션을 이번 전시에 선보인다. </p><p> </p><p>AI 위성 영상 분석 솔루션을 무기체계와 함께 활용하면 전장 상황 인식 및 정밀 타격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AI 기반의 스마트배틀십(SBS)과 자율 항법으로 기뢰를 탐지해 자폭으로 제거할 수 있는 차세대 기뢰제거처리기도 전시한다.</p><p> </p><p>한화 관계자는 “최근 유럽이 재무장과 안보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상황에서 미래 기술과 현지생산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지역 안보 수요에 적극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5:24: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6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2526659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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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G유플러스, 말레이시아에 AI 비서 ‘익시오(ixi-O)’ SaaS 모델 첫 수출]]></title>
       <link>https://www.senews.kr/37974</link>
       <description><![CDATA[<p>LG유플러스가 말레이시아 선도 통신 사업자인 맥시스(Maxis)와 AI 통화 서비스 ‘익시오(ixi-O)’의 말레이시아 상용 출시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합의는 LG유플러스가 MWC 2026에서 밝힌 AI 서비스 글로벌 진출 전략이 실제 해외 사업 논의로 이어진 첫 사례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16543197.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말레이시아에 AI 비서 ‘익시오(ixi-O)’ SaaS 모델 첫 수출 (사진-LG유플러스)     ©</p></td></tr></tbody></table><p> </p><p>이번 익시오 해외 진출은 서비스형 AI 소프트웨어(SaaS 모델)를 기반으로 해외 통신사 환경에 맞춰 제공되는 수출 모델이다.</p><p> </p><p>맥시스는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종합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다. 모바일 1,00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유선, 광대역 네트워크 서비스를 아우르며 말레이시아 내 넓은 4G/5G 커버리지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한 통신 사업자를 넘어 ‘디지털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AI, 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등 첨단 기술 도입에 투자하고 있다.</p><p> </p><p>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은 지난 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 위치한 맥시스 본사에서 고 쇼 엥(Goh Seow Eng) CEO, 로 케 지앗(Loh Keh Jiat) CCBO(최고컨슈머사업책임자), 응 메이칭(Ng May Ching) CIO(최고정보책임자) 등과 만나 익시오의 현지 상용화 계획을 논의했다. </p><p> </p><p>홍 대표가 직접 현지에서 논의에 나선 것은 국내에서 검증한 AI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겠다는 회사의 방향성이 이번 사업에 반영됐다는 해석이다.</p><p> </p><p>익시오는 연내 말레이시아 현지 이용 환경에 맞춰 출시될 예정이다. 온디바이스(On-device) 기반 AI 엔진의 다국어 처리 역량을 활용해 영어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영어 표현을 반영해, 현지 고객의 통화 환경에 맞춘 AI 통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양사는 익시오 출시를 계기로 AI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와 B2B 솔루션 등으로 사업 연계를 넓히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p><p> </p><p>이번 합의는 LG유플러스가 MWC 2026에서 밝힌 AI 서비스의 글로벌 사업화 구상이 실제 해외 통신사와의 사업 논의로 이어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당시 홍 대표는 통신과 AX 기술의 솔루션화를 주도하는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Global AI Software Company)'으로 도약하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p><p> </p><p>홍범식 대표는 "우리의 지향점은 통신과 AX 기술의 솔루션화를 주도하는 AI 중심의 SW 기업이 되는 것"이라며 "통신 인접 영역에서 확보한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에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제시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AI 서비스 사업화 전략이 실제 실행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다.</p><p> </p><p>고 쇼 엥(Goh Seow Eng) 맥시스 CEO는 "익시오는 고객가치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서비스로, LG유플러스의 보안 기술과 현지 언어를 지원하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이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논의를 계기로 LG유플러스와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 기회를 모색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는 "말레이시아 통신 환경에 맞춰 익시오를 현지화하고, 실제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준비하고 있다"며 "국내에서 축적한 AI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형 AI 소프트웨어 중심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5:1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16543197.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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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G전자, 나이지리아에 '깨끗한 식수'와 ‘무료 세탁시설’ 선물]]></title>
       <link>https://www.senews.kr/37973</link>
       <description><![CDATA[<p>LG전자가 나이지리아에서 깨끗한 식수와 무료 세탁시설을 지원하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09138250.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나이지리아에 ‘무료 세탁시설’ 선물 (사진-LG전자)     ©</p></td></tr></tbody></table><p> </p><p>LG전자는 최근 나이지리아 아비아(Abia)주(州)에 위치한 아바(Aba) 지역과 이모(Imo)주 오웨리(Owerri) 지역에서 태양광 에너지로 지하수를 시추하고 여과해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식수 시설과 세탁기, 건조기, 빨래용품 등이 비치된 이동식 무료 세탁방을 지원했다.</p><p> </p><p>이번 캠페인은 식수 확보와 빨래에 어려움을 겪는 나이지리아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과 무료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브랜드 슬로건인 ‘Life’s Good(라이프스 굿)’에 담긴 삶에 대한 낙관적 태도와 희망을 전하는 취지에서 진행됐다.</p><p> </p><p>LG전자는 지난 2017년부터 나이지리아에서 낙후지역 거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세탁방을 운영하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p><p> </p><p>아바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한 주민은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여성들과 어린 아이들이 먼 거리를 걸어가야 했는데, 깨끗한 물과 위생을 제공하는 이번 캠페인으로 주민들의 생활 편리함과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p> </p><p>LG전자 관계자는 “나이지리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5:06: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사회공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9'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09138250.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09138250.png]]></image>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소식>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공모 선정 등]]></title>
       <link>https://www.senews.kr/37972</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공모 선정…사업비 3억 원 확보</span></p><p> </p><p>의정부시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3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4월 2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축제 운영 플랫폼 ‘의정부 페스타마루’ 개발 및 실증에 본격 착수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56054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의정부시는 지역 특성과 행정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AI 서비스 모델을 기획해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특히 AI 기술 보유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화형 AI 에이전트와 온톨로지 기반 AI 데이터베이스를 결합한 ‘의정부 페스타마루’를 제안했다.</p><p> </p><p>의정부시는 서면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사업의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축제·행사 관리가 상시 행정업무로 자리 잡아가는 흐름에 대응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정보 비대칭과 안전관리의 한계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이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복합적으로 전개되는 축제 현장 상황에도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의정부시는 오는 8월까지 시스템 개발을 완료한 뒤 각종 축제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회룡문화제에서 최종 실증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시민 참여와 활용도를 높이고,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의정부형 AI 축제 운영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립해나갈 방침이다.</p><p> </p><p>심경이 의정부시 AI융합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 축제 운영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축적해 일관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인공지능의 혜택을 공유할 수 있는 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span class="bold">신재생에너지 확대 추진…전력 자립 기반 강화</span></p><p> </p><p>의정부시가 전력 수요 증가와 정부의 ‘지산지소(지역에서 생산해 지역에서 소비)’ 에너지 정책 기조에 대응해 연료전지 발전과 태양광 확대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 추진에 나선다. 안정적인 전력 생산 기반을 구축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시민 생활 안정과 기업 활동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574044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 발전소 조감도 (사진-의정부시)     ©</p></td></tr></tbody></table><p> </p><p>정부 에너지 정책은 전력을 지역에서 생산·소비하는 ‘지산지소’ 체계로 전환되고 있다. 현재 의정부시 전력자립률은 약 1%로, 경기도 평균(62%)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사실상 ‘전기 소비도시’에 머물러 있는 구조로, 향후 전력요금차등제가 도입될 경우 요금 부담 증가와 함께 시민 생활 및 기업 경쟁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p><p> </p><p>의정부시는 개발이 대부분 완료된 도시로 대규모 발전설비 부지 확보에 한계가 있다. 이에 시는 적은 면적으로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는 연료전지를 현실적인 대안으로 보고 전력 생산 기반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공공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확대도 병행해 분산형 에너지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p><p> </p><p>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 발전소(39.6MW)가 4월부터 가동되면서 의정부시 전력자립률은 약 19%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약 10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해 외부 전력 의존도를 낮추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p><p> </p><p>의정부시는 또 공공청사와 공영주차장 등 공공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자체 전력 생산을 늘리고 공공부문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활용 가능한 부지를 지속 발굴해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p><p> </p><p>이와 함께 ‘경기 햇빛 자전거길 조성 사업’에 참여해 자전거도로 상부 공간 등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단독주택 중심의 태양광 보급 확대도 추진한다. 도시 경관과 안전성, 주민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p><p> </p><p>의정부시 관계자는 “에너지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연료전지와 태양광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통해 전력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과 기업이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span class="bold">상반기 의정부사랑지역화폐 부정유통 일제단속</span></p><p> </p><p>의정부시가 지역화폐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과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 4주간 2026년 상반기 의정부사랑지역화폐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실시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5849302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단속은 경기도와 합동으로 추진되며,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및 주민신고 등을 통해 확인된 의심 가맹점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p><p> </p><p>중점 단속 대상은 ▲물품 판매 또는 용역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취·환전하는 행위 ▲사행산업·유흥업소 등 제한업종에서의 지역화폐 사용 ▲지역화폐 결제 거부 ▲현금과 차별대우 등이다.</p><p> </p><p>의정부시는 단속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계도 및 시정조치를 실시하고, 부정유통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 및 운영지침에 따라 가맹점 등록취소, 과태료 부과, 부당이득 환수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p><p> </p><p>특히 최근 지역화폐 정책 확대에 따라 부정유통 방지 필요성이 커진 만큼, 경기도와의 협업을 통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 신뢰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p><p> </p><p>의정부시 관계자는 “지역화폐는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정책 수단인 만큼, 부정유통 행위는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며 “건전한 지역화폐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가맹점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 </p><p>■<span class="bold">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 ‘따뜻한 사랑의 밥상’ 나눔</span></p><p> </p><p>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가 8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랑의 밥상’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0003587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따뜻한 사랑의 밥상’ 나눔 (사진-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     ©</p></td></tr></tbody></table><p> </p><p>행사를 통해 희망풍차 결연세대 175가구와 북한이탈주민 청소년들이 함께 공부하는 한꿈학교 및 지역 내 취약계층에 오이소박이와 불고기 200인분을 전달했다.</p><p> </p><p>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정서적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봉사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함께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p><p> </p><p>특히 이날은 어버이날을 맞아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원들은 함께 ‘어버이 은혜’ 노래를 부르며 감사의 마음을 나눴고, 준비한 케이크를 함께 나누며 서로를 격려했다. 현장에는 웃음과 따뜻한 정이 가득했다.</p><p> </p><p>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 양점숙 협의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봉사원들의 정성이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됐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희망풍차 결연 활동,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3:5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taelee8711@naver.com (이윤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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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소식> 임진각 관광지 다회용기 지원사업 추진 등]]></title>
       <link>https://www.senews.kr/37971</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 파주디엠지곤돌라㈜와 ‘1회용품 사용 안하기’ 협약 체결</span></p><p> </p><p>파주시가 5월 중순부터 평화의 상징인 임진각 관광지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3852654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파주디엠지곤돌라㈜와 ‘1회용품 사용 안하기’ 협약 (사진-파주시)     ©</p></td></tr></tbody></table><p> </p><p>다회용기 지원사업은 매년 45만 명 이상이 찾는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 일원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 컵 등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활성화해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함이다.</p><p> </p><p>해당 사업은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 내 운영사무실 및 입점한 카페들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며, 참여 카페는 커피 등 음료를 포장하는 관광객에게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컵을 제공한다. 관광객들은 다회용컵을 사용한 후 카페 또는 곤돌라 탑승장·하차장 인근에 설치된 지정 수거함에 반납하면 된다.</p><p> </p><p>이에 앞서 파주시는 7일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 운영회의실에서 임진각평화곤돌라㈜ 및 입점 카페 4개소와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파주시는 다회용품 사용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추진하고, 참여 사업장은 1회용품 감축 노력과 함께 다회용컵 사용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p><p> </p><p>협약에는 운영사인 파주디엠지곤돌라㈜를 비롯해 ▲카페9977 ▲던킨도너츠 파주임진각점 ▲프로방스 베이커리 전망대카페 ▲포비든 플레이스 등 5개 사업장이 참여했다.</p><p> </p><p>박준태 파주시 환경국장은 “파주의 대표 관광지인 임진각에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추진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관광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 일원을 시작으로 향후 임진각 관광지 전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 <span class="bold">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 6월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span></p><p> </p><p>‘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가 지역 청년 강사와 함께하는 6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3916803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6월 프로그램은 ‘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의 대표 지역연계 사업인 ‘파주 청년 디-엠지(D-MZ) 클래스’를 포함해 청년들의 자기 계발과 여가활동은 물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p><p> </p><p>특히 이번 6월 프로그램에는 그간 청년사업장에서 청년들에게 호응이 좋았던 강좌를 엄선해 담았다. 그 외에도 또래 청년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청년과 자녀가 함께하는 ‘청년엄빠’ 프로그램은 체험과 양육 공감대 형성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6월 프로그램 신청 기간은 5월 16일부터 19일까지며, 파주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세부 프로그램 일정과 신청 방법은 ‘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 공식 누리 소통망(SNS)과 홍보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김지숙 파주시 청년청소년과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강사들과 함께 청년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는 청년들의 활동 공간을 지역으로 확장하고자 관내 청년사업장 15개소를 ‘생활밀착형 청년공간’으로 선정하고, 청년사업장에서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취미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파주 청년 디-엠지(D-MZ) 클래스’를 운영 중이다.</p><p> </p><p>■<span class="bold"> 문산도서관,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참여자 모집</span></p><p> </p><p>파주시 문산도서관이 재외동포청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39393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강연은 고려인 동포의 강제 이주 역사와 귀환 이후의 삶을 함께 살펴보고,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정착과 공존의 과제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p><p> </p><p>국내 거주 귀환 동포 약 86만 명과 외국인 주민 300만 명 시대를 맞아 지역사회 안에서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 포용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점을 반영했다.</p><p> </p><p>특히 문산도서관은 지난 1월 사할린 한인 동포 초청 강연을 운영한 데 이어, 이번에는 고려인 동포를 조명해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의 장을 확장해나간다는 계획이다.</p><p> </p><p>강연은 5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문산도서관에서 진행되며, 「한국에서 고려인마을을 찾다」의 저자이자 한국외국어대학교 명예교수인 임영상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참여 신청은 문산도서관 누리집, 전화(☎031-820-7240)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p><p> </p><p>임영상 교수는 전국 각지의 고려인마을을 직접 조사·연구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1920~30년대 연해주 고려인의 삶과 정체성 형성, 1937년 중앙아시아로의 강제 이주, 소련 해체 이후 뿌리를 찾아 한국으로 돌아온 고려인 동포의 정착과 오늘의 삶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가 함께 할 수 있는 통합과 정착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p><p> </p><p>이인숙 문산도서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재외동포를 함께 살아갈 이웃으로 이해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포용과 공존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 <span class="bold">2026년 상반기 청년 창업 아카데미’ 성황리 개최</span></p><p> </p><p>파주시가 관내 예비·초기 청년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청년 창업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4018466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상반기 청년 창업 아카데미’ (사진-파주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교육은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파주청년창업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됐으며, 39세 이하 관내 예비·초기 창업자 62명이 참여했다.</p><p> </p><p>‘청년 창업 아카데미’는 창업 아이디어의 구체화와 사업화 역량 강화를 목표로, ▲상권 분석 방법 및 전략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및 고도화 ▲시장 진출 전략 ▲자금 확보 방안 등 창업에 필수적인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p><p> </p><p>교육생들은 “상권 분석과 최신 창업 경향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실무 중심 교육으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p><p> </p><p>파주시는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와 교육생 의견을 반영해 하반기에는 창업 심화 과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 수료자에게는 파주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각종 창업 지원사업과 연계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p> </p><p>김지숙 파주시 청년청소년과장은 “이번 청년 창업 아카데미는 청년 창업자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시장 진입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3:37: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et008@naver.com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환경]]></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3852654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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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41조 6,799억 원 제1회 추경안 통과…민생·에너지 지원 확대]]></title>
       <link>https://www.senews.kr/37970</link>
       <description><![CDATA[<p>경기도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41조 6,799억 원 규모로 올해 본예산 40조 577억 원보다 1조 6,222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12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1039656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일반회계는 1조 6,119억 원, 특별회계는 103억 원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에는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 도민이동권 보장, 농가지원 3대 패키지, 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 사업 등이 편성됐다.</p><p> </p><p>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123억 원 ▲경기도 참전명예수당 지원 10억 원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에 36억 원 등 1조 1,504억 원이 편성됐다.</p><p> </p><p>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예산은 총 1,492억 원이다.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 634억 원 ▲The경기패스 확대 지원 858억 원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편성해 실질적인 생활비 부담을 낮췄다.</p><p> </p><p>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을 위해 ▲농·어업인 면세유 지원 7억 원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사료 피해 지원 4억 원 ▲조사료생산용 볏짚비닐 지원 2억 원 등 총 13억 원을 반영해 정부 지원에 포함되지 않은 분야까지 확대 지원을 실시한다.</p><p> </p><p>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을 위한 예산으로 ▲위기가구 긴급복지 27억 원 ▲체납자 실태조사 지원 17억 원 ▲여성·한부모·아동 시설 혹서기 냉방비 특별지원 등에 1억 원 등 총 45억 원이 편성됐다.</p><p> </p><p>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제390회 임시회에 참석해 “오늘 의결해주신 예산은 위축된 민생경제의 숨통을 틔우고, 도민의 삶을 지키는 중요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는 대한민국 최대 지방정부로서 정부 추경이 민생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의 속도와 완결성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3: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1039656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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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어웰 주식회사 김완 대표, ‘쉬지 않는 AI를 고용하라' 병원 성장의 열쇠는 운영형 AI에 있다]]></title>
       <link>https://www.senews.kr/37969</link>
       <description><![CDATA[<p>지난10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ST센터에서 열린 2026년 대한필러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어웰(Awell) 주식회사 김완 대표가 '쉬지 않는 AI를 고용하라 – 병원장이 몰랐던 진짜 AI 활용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2921781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2026년 대한필러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김완 대표 특강     </p></td></tr></tbody></table><p> </p><p>대한필러학회는 피부과·성형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 의료진이 참여해 필러 시술의 최신 트렌드와 안전 가이드라인을 공유하는 전문 의료인 학회다. 매년 춘·추계 학술대회를 통해 임상 데이터 공유와 실전형 교육을 병행하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커리큘럼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춘계 대회에는 피부·성형·미용의학 분야 전문의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AI 활용 전략 강연이 특별 세션으로 편성되어 주목을 끌었다.</p><p> </p><p>김완 대표는 강연 서두에서 "병원장들이 AI를 떠올릴 때 대부분 진단·판독·로봇수술을 먼저 생각하지만, 실제로 병의원의 성장을 바꾸는 AI는 전혀 다른 곳에 있다"고 강조했다. 의료 기술의 상향 평준화로 중소 규모 병의원의 경쟁력은 이제 진료 실력이 아닌 운영 효율과 경영 능력에서 갈린다는 것이다. </p><p> </p><p>그는 McKinsey 2025 미국 헬스케어 조사를 인용해 "이미 50%의 의료기관이 생성형 AI를 도입했고, 그중 80% 이상이 실제 현업에 적용 중"이라며, 관심의 축이 'AI를 쓸 것인가'에서 '어디에 붙여야 실질적인 ROI가 나오는가'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의사협회(AMA) 2025년 조사에서도 의료진이 AI의 가장 큰 기회를 임상이 아닌 행정 부담 완화, 고객관리, 문서화 효율에서 찾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p><p> </p><p>이어 김완 대표는 대부분의 병의원이 진료 중심 운영에는 강하지만 고객관리(CRM) 구조에는 구조적으로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환자 데이터는 EMR에 쌓여 있지만 신환·예약 미완료·치료 중단·장기 미내원 등 세분화된 환자 관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재내원 유도나 노쇼 관리도 여전히 직원의 수작업에 의존하는 현실이라는 것이다. </p><p> </p><p>그는 이를 '점(點) 중심 관리'로 규정하고, AI를 도입하면 환자의 전체 여정을 '선(線)'으로 관리하는 체계로 전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동응답 AI에서 출발해 예약·상담 전환형 AI, 환자 맞춤 커뮤니케이션 AI, 병원 운영 최적화 AI로 단계적으로 확장되는 진화 경로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p><p> </p><p>특히 이번 강연에서 청중의 관심을 모은 것은 'AI를 병원의 성장 엔진'으로 재정의한 시각이었다. 김완 대표는 "AI 도입의 목적을 단순한 비용 절감이나 상담 응대 자동화로만 보면 안 된다"며, 반복적이고 단순한 직원 업무를 운영 AI로 대체해 인력을 고부가가치 고객 상담과 서비스에 집중시킴으로써 병원의 ARPU(1인당 평균 매출)를 높이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p><p> </p><p>나아가 AI가 병원의 매출 퍼널과 환자 경험 퍼널을 동시에 관리하는 '경영 AI'로 진화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았다. 다만 그는 "AI는 병원 운영 정책을 기반으로 전체 시스템과 연결성을 갖도록 설계되고 진화해야 하며, 기술 도입 자체가 목적이 되어선 안 된다"고 덧붙이며 현장 적용의 원칙을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2:28: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et008@naver.com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8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2921781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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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경기도 여야정협치위원회, 민생경제회복 추경 합의]]></title>
       <link>https://www.senews.kr/37968</link>
       <description><![CDATA[<p>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은 12일(화) 의회 예담채에서 국민의힘과 경기도와 함께 ‘2026년 여·야·정협치위원회’전체회의를 열고 민생경제회복을 위한 추경에 합의를 이뤘다. 여․야․정협치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과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구리1), 김동연 도지사, 김성중 행정1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15165195.jpg" alt="" width="627" height="419"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2일(화), ‘2026년 여·야·정협치위원회’를 열고 민생경제회복을 위한 추경에 합의를 이뤘다.(사진-경기도의회) </p></td></tr></tbody></table><p> </p><p>경기도의회·경기도 여·야·정협치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국제정세에 따른 고유가, 고물가, 고환율 등으로 힘든 도민의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 편성에 합의했다. </p><p> </p><p>합의한 내용은 ▲2026년 본예산 편성과정에 반영되지 못한 민생사업 다음 추경에 우선 반영 ▲2026년 본예산 편성 민생사업의 신속 집행 ▲시급한 지역현안 및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긴밀히 소통하고 상호 협력 등이다.</p><p> </p><p>이날 회의에서 최종현 대표의원은 “도의회 여와 야, 그리고 경기도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손을 맞잡은 것은 매우 뜻깊고 의미가 있다”며 “오늘 여․야․정이 함께 합의한 내용들이 반드시 실천으로 담보돼 도민들이 지금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2:12: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1516519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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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국자산수비학연구소 김성수 소장,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자산수비학 특강]]></title>
       <link>https://www.senews.kr/37967</link>
       <description><![CDATA[<p>한국자산수비학연구소 김성수 소장이 지난 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전력분석실에서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특강을 개최했다. 국가대표 선수와 코치, 매니저 등 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강연은 운동선수 특화 재무교육 전문가인 김성수 소장이 직접 기획하고 제안하여 성사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1043727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성수 한국자산수비학연구소 소장     </p></td></tr></tbody></table><p> </p><p>김성수 소장은 강연을 시작하며 운동선수의 생애주기 재무 곡선을 제시했다. 일반 직장인이 20대 후반에서 흑자기를 맞이하는 것과 달리, 프로 운동선수는 20대 초반 이른 나이에 고소득의 흑자기를 누리지만 은퇴 시점 또한 40대 전후로 빠르다는 점을 통계 데이터로 설명했다.</p><p> </p><p>"연봉 1억 원을 받는 30대 여성은 전국 상위 6%, 서울 상위 9%에 해당합니다. 이 소득이 지속된다면 걱정이 없겠지만, 여러분의 흑자기는 크되 짧습니다. 그 높은 구간을 어떻게 길게 가져가느냐, 그리고 그 자산을 은퇴 후의 적자기로 어떻게 안전하게 이전하느냐가 재무설계의 핵심입니다."</p><p> </p><p>그는 은퇴선수 10명 중 6명이 스포츠와 무관한 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조선일보·대한체육회 공동 조사 결과와 함께, 전직 운동선수들이 투자 사기 및 무분별한 직접투자로 전 재산을 잃은 실제 사례들을 제시하며 선수들의 경각심을 높였다.</p><p> </p><p>이번 강연의 백미는 저축·투자·보장의 재무 3원칙을 배구 서브에 빗대어 설명한 대목이었다. 저축은 범실 없이 상대 코트에만 넣으면 매번 소정의 금액이 쌓이는 '플로터 서브'로, 직접투자는 에이스 시 큰 상금을 받지만 범실 시 벌금이 부과되는 '스파이크 서브'로 각각 설명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p><p> </p><p>"에이스 상금이 탐나 스파이크 서브를 택했다가 범실이 쌓이면 어떻게 됩니까. 만회하려고 더 무리한 서브를 시도하고, 결국 전체 경기력이 무너집니다. 투자도 정확히 같은 구조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할 일은 투자 공부가 아니라 연습으로 실력을 쌓고 더 오래, 더 좋은 선수로 뛰는 것입니다."</p><p> </p><p>김성수 소장은 자신의 실제 주식 투자 경험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2012년부터 투자를 시작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원금 2천만 원 남짓으로 2억 원에 가까운 수익을 올렸다. 4년 누적 수익률로 환산하면 1,000%를 넘는 성과였다. 그러나 성공에 고무되어 수익금 전부를 무리하게 재투자한 결과, 애써 쌓은 수익을 전부 소진하고 말았다.</p><p> </p><p>"저는 투자를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해봤고, 크게 벌었고, 그래서 더 무리했고, 결국 잃었습니다. 그 경험이 저를 이 자리에 세웠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걸어간 그 길을 걷지 않으셔도 됩니다."</p><p> </p><p>한국자산수비학연구소와 배구의 인연은 단순한 팬심을 훌쩍 넘어선다. 김 소장은 2018년 남녀 국가대표팀 전임감독제 도입 소식을 접하고 대한민국배구협회에 500만 원을 익명으로 기탁했으며, 이 사실은 당시 세계일보 스포츠월드에 보도된 바 있다.</p><p> </p><p>"단순한 기탁을 넘어 제 전문성으로 직접 배구에 기여하고 싶었습니다. 선수분들의 코트 위 열정이 코트 밖에서도 지켜지길 바랍니다."</p><p> </p><p>이후 양산시청 여자배구단 재무교육 특강을 거쳐 이번 국가대표팀 강연까지, 김 소장은 스포츠 선수 특화 재무교육의 필요성을 꾸준히 실천으로 증명해 왔다. 강연은 선수들의 활발한 질의응답으로 마무리됐으며, 김 소장은 끝으로 이렇게 말했다.</p><p> </p><p>"코트에 오래 머무는 선수가 결국 가장 크게 승리합니다. 재무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 여러분 인생의 골든타임입니다."</p><p> </p><p>한국자산수비학연구소는 앞으로도 군인, 운동선수, 직장인 등 재무 취약 집단을 대상으로 한 공익적 재무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2: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57391007@naver.com (김소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921'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1043727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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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민선 경기교육감 후보, 경기도상인연합회와 전통시장 연계교육 정책간담회]]></title>
       <link>https://www.senews.kr/37966</link>
       <description><![CDATA[<p>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5월 11일(월), 선거사무소에서 경기도상인연합회 이충환 연합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과 지역 전통시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연계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전통시장을 학생들의 체험·경제교육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591155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11일, 경기도상인연합회 관계자들과 전통시장 연계교육 활성화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사진=안민석 ‘안심캠프’) </p></td></tr></tbody></table><p> </p><p>이 자리에서 안 후보는 "아이들을 교실 안에만 가두어 교육해서는 안 된다"며 "이제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벽 깨기'를 통해 학교가 지역과 함께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전통시장을 학생들의 체험교육, 경제교육, 진로교육과 연결할 필요성도 제기했다. 안 후보는 "아이들이 전통시장에서 인생을 배우고 삶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싶다"며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상인연합회 관계자들은 어린이 경제캠프, 시장 체험학습, 상인대학 운영 사례 등을 소개하며 전통시장과 학교 교육의 연계 필요성을 제안했다. 한 참석자는 "초등학생들이 시장에서 장을 보고, 직접 장사 체험도 하면서 시장의 좋은 점과 불편한 점을 조사한 경험이 있다"며 현장 프로그램의 교육과정 연계 필요성을 설명했다.</p><p> </p><p>전통시장 주변 주차 문제와 학교시설 개방 문제도 주요 논의 대상에 올랐다. 안 후보는 "학생 안전과 시설 관리 대책을 전제로 장날이나 주말,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시간대에 학교 운동장과 주차 공간을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p><p> </p><p>안 후보는 "전통시장 체험은 경제교육이자 지역공동체 교육이며, 전통시장 활성화와도 연결되는 의미 있는 교육 방향"이라며 "경기교육은 학교 안에만 머무는 교육이 아니라 마을, 시장,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p><p> </p><p>이 자리에서 안 후보는 "아이들을 교실 안에만 가두어 교육해서는 안 된다"며 "이제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벽 깨기'를 통해 학교가 지역과 함께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전통시장을 학생들의 체험교육, 경제교육, 진로교육과 연결할 필요성도 제기했다. 안 후보는 "아이들이 전통시장에서 인생을 배우고 삶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싶다"며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상인연합회 관계자들은 어린이 경제캠프, 시장 체험학습, 상인대학 운영 사례 등을 소개하며 전통시장과 학교 교육의 연계 필요성을 제안했다. 한 참석자는 "초등학생들이 시장에서 장을 보고, 직접 장사 체험도 하면서 시장의 좋은 점과 불편한 점을 조사한 경험이 있다"며 현장 프로그램의 교육과정 연계 필요성을 설명했다.</p><p> </p><p>전통시장 주변 주차 문제와 학교시설 개방 문제도 주요 논의 대상에 올랐다. 안 후보는 "학생 안전과 시설 관리 대책을 전제로 장날이나 주말,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시간대에 학교 운동장과 주차 공간을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p><p> </p><p>안 후보는 "전통시장 체험은 경제교육이자 지역공동체 교육이며, 전통시장 활성화와도 연결되는 의미 있는 교육 방향"이라며 "경기교육은 학교 안에만 머무는 교육이 아니라 마을, 시장,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1:55: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et008@naver.com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5911556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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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지원청 소식> 북부교육지원청, ‘위기가정 가족 상담’으로 무너진 가족 관계 회복 돕는다 등]]></title>
       <link>https://www.senews.kr/37965</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북부교육지원청, ‘위기가정 가족 상담’으로 무너진 가족 관계 회복 돕는다</span></p><p> </p><p>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가족 내 복합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위해 11월까지 ‘2026년 위기가정 가족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31045685.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북부교육지원청, ‘위기가정 가족 상담’으로 무너진 가족 관계 회복 돕는다     ©</p></td></tr></tbody></table><p> </p><p>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 가정 증가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가족 구성원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p><p> </p><p>북부교육지원청은 초·중·고등학교 15가족을 대상으로 총 75회기에 걸친 상담을 지원한다. 주요 상담 분야는 ▲자녀와의 갈등 및 양육 코칭 ▲학교 부적응 문제 ▲가족관계 증진 ▲스트레스·우울·불안 완화 등으로 폭넓게 구성했다.</p><p> </p><p>특히 이번 사업은 외부 전문가의 참여로 전문성을 높였으며, 상담 종료 후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지역 내 심리상담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p> </p><p> </p><p><span class="bold">남부교육지원청, ‘AI·디지털 창작 프로젝트’ 직무연수 운영</span> </p><p> </p><p>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5월 11일 제물포AI융합교육센터에서 관내 초등교원 40명을 대상으로 ‘수업에 바로쓰는 AI·디지털 창작 프로젝트’ 직무연수를 운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3139511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부교육지원청, ‘AI·디지털 창작 프로젝트’ 직무연수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창작 도구를 활용해 학생 참여형 수업을 설계하고, 교사의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p><p> </p><p>연수에서는 ‘수업에 바로쓰는 AI스토리텔링’을 주제로 이솝우화 동화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 교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방법과 디지털 창작 도구 활용 사례를 익히고, 이야기 구성과 시각 자료 제작 활동을 하며 구체적인 수업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p><p> </p><p> </p><p><span class="bold">서부교육지원청, 학생자치회 학생 대상 ‘역량 강화 워크숍 및 위촉식’ 개최</span> </p><p> </p><p>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석봉)은 5월 11일 청사 내 대강당에서 학생자치네트워크 ‘다우리’와 학생참여위원회 학생 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3210955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부교육지원청, 학생자치회 학생 대상 ‘역량 강화 워크숍 및 위촉식’ 개최     ©</p></td></tr></tbody></table><p> </p><p>이번 행사는 ‘다우리’ 회원과 학생 강사인 체인지메이커, 학생참여위원회 위원들의 학생 주도 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학교 간 소통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p><p> </p><p>참가 학생들은 학생자치 활동 안내 및 전문 강연을 청취한 후, 지구별 네트워크 활동에 참여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구별로 학교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학교문화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p><p> </p><p>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른 학교 학생들과 이야기하며 우리 학교에 적용하고 싶은 활동이 많아졌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의견을 내고 실천하는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p><p> </p><p> </p><p><span class="bold">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읽걷쓰 AI 그림책 만들기’ 운영 </span></p><p> </p><p>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규)은 5월 12일부터 27일까지 관내 5개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읽걷쓰 AI 그림책 만들기 - AI로 내 이야기 담기’ 사업을 운영한다.</p><p> </p><p>이번 사업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인문학적 소양과 미래 디지털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기획했으며, 학생의 장애 영역과 정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p><p> </p><p>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읽걷쓰 과정에 인공지능(AI) 에듀테크 기술을 접목해 운영되며 데이터 보호 및 인공지능 윤리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특히 교육의 결과물을 그림책으로 제작하여 학생 스스로 ‘학생 저자’가 되는 경험을 제공해 자아존중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p> </p><p>또한 완성된 그림책은 학생의 전학이나 진급 시 누적 정보로 전달되어, 향후 학생 맞춤형 교육의 기초 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p><p> </p><p> </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1:23: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39'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31045685.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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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소식>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는 직업인 특강 실시 등]]></title>
       <link>https://www.senews.kr/37964</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학교 현장으로 찾아가는 직업인 특강 실시</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5월 14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16개 중·고등학교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직업인 특강’을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111212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는 직업인 특강 실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특강은 전문 직업인이 학교를 방문해 학생과 소통하는 진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친숙한 학교 환경에서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p><p> </p><p>특강은 교육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원도심 학교와 올해 신설된 인천단봉중·인천검단가온중에서 우선 실시하며,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폭넓게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서로 다른 직업군의 강의를 1시간씩 연이어 수강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p><p> </p><p>강사단은 시교육청 진로·직업멘토단 소속 전문가 5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IT·미래기술 ▲미디어·예술 ▲디자인 · 공예 ▲교육 · 상담 · 복지 ▲의료 · 보건 · 상담 ▲동식물·환경▲공공 · 경영 · 전문직 등 7개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총 388차시에 걸쳐 실제 직업 현장의 경험과 정보를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전문 직업인과 만나 소통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확대해 학생 개개인의 결에 맞는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p> </p><p><span class="bold">특수교사 대상 ‘AI·디지털교육 역량 강화 연수’ 운영</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 12일부터 6월 23일까지 관내 특수교사 350여 명을 대상으로 ‘AI·디지털교육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p><p> </p><p>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최적화된 디지털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교사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집합 연수와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를 병행한다. </p><p> </p><p>교육 과정은 ▲AI 코스웨어를 활용한 수업 설계 ▲AI 활용 맞춤형 수업자료 제작 및 활용 ▲AI 활용 개별 맞춤형 수업 지원 및 평가 등 3개 주제에 대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연수를 이수한 교사에게는 디지털 증명서를 발급해 지속적인 전문성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p><p> </p><p>시교육청은 향후 특수교육 맞춤형 읽걷쓰AI·디지털 수업자료 개발 및 보급, AI·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지원 등을 통해 AI 주도 시대에 변화하는 특수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질적 도약을 도모할 계획이다.</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AI·디지털교육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 참여와 의사소통 역량을 지원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맞춤형 AI·디지털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특수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와 교육환경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p> </p><p> </p><p><span class="bold">건강장애학생 가족 대상 ‘토닥토닥 힐링 캠프’ 운영</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월 8일부터 1박 2일간 영종씨사이드카라반캠핑장에서 관내 초·중·고 건강장애학생과 가족 32명을 대상으로 ‘토닥토닥 힐링 캠프’를 운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143971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교육청, 건강장애학생 가족 대상 ‘토닥토닥 힐링 캠프’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캠프는 장기간 치료와 입원으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건강장애학생의 학교 복귀를 돕고, 가족과 함께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p><p> </p><p>캠프 기간 참가자들은 꽃바구니 만들기, 레일바이크 체험, 영종역사관 고고여행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활동을 통해 학교 복귀에 대한 학교생활 복귀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고, 보호자들은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 지원 방안을 공유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건강장애학생과 가족들에게 정서 회복과 학교 복귀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에 안정적으로 복귀하고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1:08: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6'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1112128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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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농협 농업박물관, 어버이날 급식봉사·영농철 일손돕기 실시]]></title>
       <link>https://www.senews.kr/37963</link>
       <description><![CDATA[<p>농협중앙회 농업박물관 직원들이 5월 가정의 달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급식봉사와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하며 나눔과 상생 실천에 나섰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06449504.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촌일손돕기에 나선 농업박물관 직원들 (사진-농업박물관)     ©</p></td></tr></tbody></table><p> </p><p>먼저 농협박물관 직원들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경기 고양시 문촌9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p><p> </p><p>이날 직원들은 배식 지원과 식사 안내, 정리 활동 등을 도우며 어르신들의 식사를 지원했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p><p> </p><p>이어 11일에는 경기 파주시 월롱면 소재 사과농장을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은 사과 재배 과정에서 중요한 작업인 적화 작업에 참여해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p><p> </p><p>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영농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직원들은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농업인의 노고와 농촌의 어려움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하해익 농업박물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영농철 농가에도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박물관은 농업·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및 농업인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1:05: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사회공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3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06449504.jpe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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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농협경제지주, KLPGA 대회서 ‘미(米)라클 존’ 운영]]></title>
       <link>https://www.senews.kr/37962</link>
       <description><![CDATA[<p>농협경제지주가 8일부터 10일까지 경기 용인시 수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골프대회에서 ‘미(米)라클 존(Miracle Zone)’ 이벤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01366321.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미라클 존’ (사진-농협경제지주)     ©</p></td></tr></tbody></table><p> </p><p>농협은 대회 기간 14번 홀에 ‘미라클 존’을 설치해 선수들의 티샷이 해당 구역에 안착할 때마다 50만 원씩을 적립하고, 이를 통해 최대 3,000만 원 상당의 우리 쌀 및 쌀 가공식품을 다양한 분야의 미래 인재들에게 후원하는 기부금 적립이벤트를 진행했다.</p><p> </p><p>또한 농협은 현장을 찾은 갤러리들을 위해 쌀 소비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행복米밥차’를 운영했다. NH투자증권 프로골프단 선수들의 선호 식재료를 활용해 ▲ 묵은지 참치마요 롤 ▲ 스팸 볶음김치 무스비 ▲ 견과류 제육 주먹밥 등을 제공하며 우리 쌀의 맛과 가치를 알렸다.</p><p> </p><p>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대표이사는 “건강한 아침 식사 문화 확산과 우리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특히 ‘미(米)라클 존’ 이벤트를 통해 조성된 후원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미래 인재들에게 또 하나의 기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농협경제지주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아침밥 먹기 업무협약’ 2년차를 맞아 아침밥 먹기 운동, 농산물 소비촉진 홍보, 우리 쌀 기반 간편식 제공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이어가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0:5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3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01366321.jpe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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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농협상호금융, AI 홍보영상으로 ‘NH콕뱅크’ 알린다]]></title>
       <link>https://www.senews.kr/37961</link>
       <description><![CDATA[<p>농협상호금융이 대표 캐릭터 ‘무럭무럭 친구들’과 모바일 플랫폼 ‘NH콕뱅크’를 알리기 위해 AI 기반 홍보영상을 농협상호금융 유튜브에 공개하고,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56489681.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협상호금융 대표 캐릭터 ‘무럭무럭 친구들’ (사진-농협상호금융)     ©</p></td></tr></tbody></table><p> </p><p>이번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컨텐츠로, ‘무럭무럭 친구들’의 캐릭터 세계관을 생동감 있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NH콕뱅크의 주요 금융 서비스와 생활밀착형 기능을 직관적인 스토리로 담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p> </p><p>농협상호금융은 이번 콘텐츠를 통해 디지털 기반 홍보를 강화하고, 젊고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캐릭터와 플랫폼을 결합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일상 속 금융 경험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해나간다는 방침이다.</p><p> </p><p>아울러 홍보영상 공개를 기념해 5월 15일까지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영상 시청 후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무럭무럭 친구들’ 캐릭터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해당 유튜브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농협상호금융 윤성훈 대표이사는 “이번 AI 홍보영상은 새로운 기술과 캐릭터 콘텐츠를 접목해 농협상호금융의 브랜드 가치와 NH콕뱅크의 편의성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0:5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6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56489681.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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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환경> ‘산업단지 RE100 전환 시범사업’ 참여기업 모집]]></title>
       <link>https://www.senews.kr/37960</link>
       <description><![CDATA[<p>■ ‘산업단지 RE100 전환 시범사업’ 참여기업 모집…최대 1,000만 원 지원</p><p> </p><p>경기도가 도내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비를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2026년 산업단지 RE100 전환 시범사업’ 참여기업 10곳 내외를 18일까지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180768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사업은 지붕·주차장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려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설비 용량에 따라 설치비 일부를 차등 지원하는 사업이다.</p><p> </p><p>구체적으로 ▲300kW 이상 500kW 미만 설비 설치 시 500만 원 ▲500kW 이상 750kW 미만 설비 설치 시 750만 원 ▲750kW 이상 1000kW 미만 설비 설치 시 1,000만 원을 지급한다.</p><p> </p><p>지원 대상은 기업이 직접 사용하는 자가소비용 설비뿐만 아니라 임대용 설비나 시공사를 통한 구독형(리스형) 방식까지 폭넓게 인정해 각 기업의 재무 여건에 맞춰 자유롭게 도입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p><p> </p><p>산업단지 내 유휴공간에 태양광 설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경우 참여 기업들은 당장 매월 청구되는 전기 요금을 절감하거나 추가적인 임대 수익을 창출하는 경제적 혜택을 누리게 된다. 아울러 기업의 필수 생존 전략으로 자리 잡은 친환경 경영과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목표 달성에도 직접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p><p> </p><p>경기도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통해 지난 4일 모집 공고를 시행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누리집(ggeea.or.kr)’ 공지사항에서 공고를 확인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p><p> </p><p>김연지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은 “고유가로 기업의 에너지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ESG 경영과 RE100 이행을 준비하는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0:17: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환경]]></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180768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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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직속기관 소식> 안전교육관, 지방공무원 대상‘체험형 안전교육 상시학습’ 실시 등]]></title>
       <link>https://www.senews.kr/37959</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안전교육관, 지방공무원 대상‘체험형 안전교육 상시학습’ 실시</span> </p><p> </p><p>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관장 임윤재)이 5월 11일 경기도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2026 지방공무원 체험형 안전교육 상시학습’을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16275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전교육관, 지방공무원 대상‘체험형 안전교육 상시학습’ 실시     ©</p></td></tr></tbody></table><p> </p><p>‘체험형 안전교육 상시학습’은 실제 상황에 적용 가능한 체험과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해 교육행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등 안전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p><p> </p><p>오는 12월까지 총 15기로 진행되는 ‘체험형 안전교육 상시학습’은 기수별 30명씩 총 450명을 대상으로 하며 총 6시간 과정으로 구성된다.</p><p> </p><p>교육과정은 ▲함께 위험을 인지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문화 조성 교육 ▲일상안전지역 체험형 안전교육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이론·실습 등이다. 특히 법적 의무 교육인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포함해 3시간 과정으로 운영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 능력을 기르고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p><p> </p><p>임윤재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장은 “이번 상시학습은 교육행정 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통해 경기교육 구성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p> </p><p> </p><p><span class="bold">학생교육원, ‘2026 교육지원청 학생자치 리더십 캠프’ 운영</span></p><p> </p><p>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지미숙)이 경기도 내 지역 청소년 교육의회 등 학생 리더 900명을 대상으로 ‘2026 교육지원청 학생자치 리더십 캠프’를 운영한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1651543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학생교육원, ‘2026 교육지원청 학생자치 리더십 캠프’ 운영     ©</p></td></tr></tbody></table><p> </p><p>5월 11일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캠프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1기)을 시작으로 1박 2일 일정으로 총 15기에 걸쳐 진행된다.</p><p> </p><p>캠프는 학생들이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미래지향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창의적 사고와 민주적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협력적 학생자치 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p><p> </p><p>캠프의 주요 내용은 ▲학생자치 온라인 콘텐츠 사전 학습 ▲셀프리더십·스피치리더십·정책제안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프로그램 ▲공동체활동·VR 안전체험 등 역동적인 활동 참여 ▲직접 만든 정책제안서 교육지원청 전달 등으로 구성했다.</p><p> </p><p>지미숙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자치 문화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0:13: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162752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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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소식-국제협력> 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주와 공식적인 국제교류 협력관계 본격 가동]]></title>
       <link>https://www.senews.kr/37958</link>
       <description><![CDATA[<p>경기도교육청이 5월 11일, 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주(Lower Silesia) 대표단을 만나 양국 기관의 미래 교육과 직업교육 분야 협력관계(파트너십)를 본격 가동하기로 약속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055846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 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주와 공식적인 국제교류 협력관계 본격 가동     ©</p></td></tr></tbody></table><p> </p><p>이번 접견은 올해 1월 돌노실롱스키에주 측에서 경기도교육청과 국제교류 협력을 요청함에 따라 성사됐다. 도교육청의 경기미래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양국 교육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p><p> </p><p>이날 회의에서 양 기관은 ▲경기미래교육 및 직업교육 정책 성과 공유 ▲한국 음식(K-Food) 등 산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협력 ▲교원 및 학생 교류를 위한 중장기 네트워크 구축 등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p><p> </p><p>특히 이번 협력관계 구축은 일회성 교류를 넘어 양 기관이 구체적인 실천 방향(로드맵)을 설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교원 연수 프로그램 개발 ▲학생 간 공동 국제 연구과제 추진 ▲산업 현장 연계 실습(인턴십) 지원 등 학교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교류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p><p> </p><p>한편, 폴란드 대표단은 이번 방문 기간 중 경기도의 미래형 교육 시설(인프라) 등을 둘러보며 양국 간 호혜적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0:00: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0558465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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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안전> 장마철 앞두고 가평군 조종천, 구운천 인근 퇴적토 제거 등]]></title>
       <link>https://www.senews.kr/37957</link>
       <description><![CDATA[<p>■ <span class="bold">장마철 앞두고 가평군 조종천, 구운천 인근 퇴적토 선제적 제거 </span></p><p> </p><p>경기도가 장마철을 앞두고 가평군 일대에서 선제적인 `하도정비(준설)`를 추진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5607834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평군 하도정비(준설) 현장 (사진-경기도) </p></td></tr></tbody></table><p> </p><p>정비대상은 경기도가 직접 시행하는 가평지역 2개 지방하천 건설현장 인근인 `조종천` 및 `구운천` 일대다. 경기도는 총 연장 1.35km 구간에 쌓인 토사 4만 3,066㎥ 규모(덤프트럭 25ton 2,500대 분량)의 퇴적토를 제거할 예정이다.</p><p> </p><p>경기도는 지난해 잦은 비로 토사가 다량 유입돼 물길이 좁아진 구간이 발생했다며, 이들 지역의 유수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하도정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p> </p><p>아울러 정부정책에 따라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 기간 내 적발된 불법 건축물에 대해서도 철거를 실시해 선제적으로 재해 요인을 사전에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p><p> </p><p>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 11일 하도정비 현장을 방문해 정비 실태를 점검했다. 현장 점검 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우기 전 신속한 공정 마무리 독려와 사고 시 조치 요령 등 `현장 안전관리 교육`도 병행했다.</p><p> </p><p>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 "홍수기 하천 건설현장은 집중호우 시 급격한 수위 상승으로 인한 침수나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라며 "본격적인 우기 이전에 ‘과하다 싶을 정도로 피해·사고 예방 조치’를 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p><p> </p><p>■<span class="bold">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한국승강기안전공단, 노인일자리 어르신 안전 지킨다</span></p><p> </p><p>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가 11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기강원지역본부 회의실에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 및 경기강원지역본부와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위한 안전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0254363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승강기 사고 어르신 안전 지킨다 (사진-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     ©</p></td></tr></tbody></table><p> </p><p>이번 협약은 환경정비, 캠페인 등 외부 활동 비중이 높아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승강기 관련 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협약의 주요 내용은 ▲에스컬레이터 옷 끼임 ▲승강기 갇힘 등 고령층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고 유형에 대한 예방 및 대응 교육으로,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활동 현장에서의 사고 위험을 줄일 계획이다.</p><p> </p><p>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오는 10월까지 도내 10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협력해 참여 어르신 2,0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p><p> </p><p>또한 일자리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위험 요소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작업 환경의 안전성을 점검하고 위험 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p><p>한국승강기안전공단 장명원 경인지역본부장은 “승강기 사고는 추락이나 끼임 등 중대한 인명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단의 전문 강사와 교육 자료를 적극 활용해 경기도 내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경기도사회서비스원 안혜영 원장은 “이번 협약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의 안전 확보와 지역사회 안전수준 향상을 동시에 달성하는 우수한 공공협력 모델”이라며 “고령자 승강기 사고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p>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경기도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광역 공공기관으로, 도내 60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09:53: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안전]]></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안전]]></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4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5607834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5607834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사회> 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주와 지역 간 협력 확대 등]]></title>
       <link>https://www.senews.kr/37956</link>
       <description><![CDATA[<p>■ 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주 대표단과 지역 간 협력 확대 논의</p><p> </p><p>경기도가 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주와 양 지역 간 협력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3140961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주와 지역 간 협력 확대 (사진-경기도)     ©</p></td></tr></tbody></table><p> </p><p>박근균 경기도 국제협력국장은 11일 경기도청에서 야로스와프 라브첸코(Jarosław Rabczenko)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주의회 집행위원을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p><p> </p><p>박근균 국장은 “한국과 폴란드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확대되는 가운데 지방정부 간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돌노실롱스키에주와 다양한 분야로 협력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이에 라브첸코 집행위원은 “돌노실롱스키에주에는 많은 한국기업들이 진출해 있고 이와 더불어 직항기도 운행되고 있다”며 “경제협력은 물론 문화·관광 분야로도 교류분야를 확장해 양지역의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p><p> </p><p>이번 방문은 지난달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의 방한 이후 한-폴란드 관계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흐름 속에서 이뤄진 지방정부 차원의 후속 협력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측은 중앙정부 간 협력 기조에 발맞춰 지역 차원의 실질 협력 사업을 확대해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p><p> </p><p>경기도는 돌노실롱스키에주와의 교류를 통해 문화·인적교류, 스마트 모빌리티, 반도체 및 첨단 제조 공급망, 직업교육 등 미래 산업 분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돌노실롱스키에주는 자동차·전기전자·첨단산업이 발달한 폴란드 대표 산업 중심 지역으로 다수의 글로벌 기업이 진출해 있어 협력 잠재력이 큰 지역으로 평가된다.</p><p> </p><p>앞서 경기도는 2023년 돌노실롱스키에주와 우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지방정부 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돌노실롱스키에주 교류연수단이 경기도를 방문해 양 지역 간 상호 이해 증진과 실질 협력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p> </p><p>한편 돌노실롱스키에주 교류연수단은 5월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경기도인재개발원을 방문해 ‘문화와 창의산업을 통한 지역 균형 발전’을 주제로 정책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p><p> </p><p>■ 경기도농업기술원-경기사회봉사회, 발달장애인 직업재활 공동연구 </p><p> </p><p>경기도농업기술원이 치유농업을 활용한 발달장애인 직업재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11일 사회복지법인 경기사회봉사회와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330728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농업기술원-경기사회봉사회, 업무협약 (사진-경기도농업기술원)     ©</p></td></tr></tbody></table><p> </p><p>치유농업은 식물·동물·농촌 환경 등 농업 자원을 활용해 신체·정서·사회적 건강 회복을 돕는 활동이다. 일반 농업이 생산 중심이라면, 치유농업은 사람의 회복과 정서 안정,사회 적응을 목적으로 운영된다.</p><p> </p><p>협약은 치유농업을 단순 체험 활동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약자의 자립과 일자리로 연결되는 실질적 복지 모델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경기도농업기술원은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실내 수직농장 기반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거쳐 데이터 기반 프로그램 표준화와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p><p> </p><p>경기사회봉사회는 연무사회복지관, 마음샘정신재활센터, 인영꿈터 등 복지·정신건강·장애인 직업재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사회봉사회는 산하 시설과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프로그램 실증과 참여자 적용을 맡는다.</p><p> </p><p>양 기관은 앞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 공동연구 및 현장 적용 ▲장애인 맞춤형 농업 직무 개발 ▲치유농업과 사회복지 연계 모델 구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p><p> </p><p>■ <span class="bold">경기도 특사경, SNS 기반 불법 미용행위 집중단속</span></p><p> </p><p>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불법 미용행위를 집중단속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333088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도시 상가와 오피스텔에서 인스타그램·카카오스토리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예약제로만 속눈썹 연장·펌, 메이크업, 네일 시술 등을 제공하는 미신고 미용업소의 불법 영업이 성행함에 따라 추진하는 조치다.</p><p> </p><p>이번 단속은 수원·화성·부천·김포·고양·파주·평택·안성 등 8개 시·군 내 80개 미용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미신고 미용업 영업 ▲무면허 미용업 개설 및 종사 ▲무면허 의료행위 ▲미용업 변경신고 미이행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p><p> </p><p>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관할 관청에 미용업 영업을 신고하지 않으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미용업 변경 신고를 하지 않으면 6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미용사 면허 없이 미용업을 개설하거나 종사한 자에 대하여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p><p> </p><p>아울러 의료법에 따른 의료인 면허 없이 의료행위를 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p><p> </p><p>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미용업소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통해 도민의 건강증진과 공중위생 관리강화에 힘쓰겠다”며 “도민 안전과 건강에 위해가 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p><p> </p><p>경기도는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 카카오톡 채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등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p><p> </p><p>■ <span class="bold">아동이 놀이 개발에 참여…‘아동 놀이기획단’ 참여기관 모집</span></p><p> </p><p>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21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내 아동 돌봄기관을 대상으로 ‘아동 놀이기획단’을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3404693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아동 놀이기획단은 아동의 놀 권리와 참여권 보장을 통한 아동권리 증진을 목적으로, 아동이 놀이 주제와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놀이 콘텐츠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아동 참여형 사업이다.</p><p> </p><p>모집 대상은 만10~12세 아동 100명 내외며, 16개 아동 돌봄기관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며, 선정 결과는 6월 2일 발표할 예정이다.</p><p> </p><p>아동 놀이기획단은 발대식(6월 13일 예정)을 시작으로 6~8월 재단에서 파견하는 놀이 조력자인 놀이코디와 함께 총 10회 놀이 개발에 참여하며, 10월에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p><p> </p><p>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 돌봄기관을 대상으로 5월 19일  오전 10시, 5월 20일 오후 2시에 실시간 온라인 사업 안내를 실시해 아동 놀이기획단 운영 방향과 참여·신청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p><p> </p><p>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아동 놀이기획단은 아동이 놀이콘텐츠 개발 과정의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아동의 생각과 경험이 반영된 놀이콘텐츠 개발을 통해 아동의 참여권과 놀이권이 존중되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누리집(www.gwf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가족사업팀(031-220-3992)으로 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09:2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379'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3140961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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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경제> ‘취약노동자 휴가비 지원’ 확대 모집 등]]></title>
       <link>https://www.senews.kr/37955</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 경기도-경기관광공사, ‘취약노동자 휴가비 지원’ 확대 모집</span></p><p> </p><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경제적·시간적 부담으로 충분한 휴식을 누리기 어려운 취약노동자를 대상으로 ‘2026년 취약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4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1628678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올해 사업은 도내 거주 19세 이상 연간 총소득 4,200만 원 이하 노동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해보다 200명 늘어난 총 2,6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p><p> </p><p>지원 대상은 학습지 교사, 보험설계사, 택배기사 등 특수형태 근로종사자와 비정규직 노동자 2,340명과 주 15시간 미만 근무하는 초단시간  노동자 260명이다.</p><p> </p><p>선정자는 본인이 15만 원을 적립하고 경기도가 25만 원을 추가 지원해 총 40만 원 상당의 휴가비를 지원받게 된다. 전용 온라인몰을 통해 숙박권, 관광지 입장권, 문화예술 체험, 여행패키지 등 다양한 여행·여가 상품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적립금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p><p> </p><p>신청은 전용 온라인몰(▒▒경기도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을 통해 PC와 모바일로 가능하다. 다만, 적립금 사용률이 60% 미만일 경우 차년도 사업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어 기간 내 사용이 권장된다.</p><p> </p><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휴식과 여행은 삶의 활력을 회복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경제적 여건 등으로 여행과 여가를 미뤄왔던 취약노동자들에게 실질적인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 누구나 부담 없이 여행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복지 확대와 생활밀착형 관광상품 발굴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휴가비 지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관광공사 누리집(https://ggtour.or.kr/gto) 또는 경기관광공사(031-259-475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 <span class="bold">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김포시, 수출 중소기업 물류비 지원</span></p><p> </p><p>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김포시와 함께 `2026년 김포시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165483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사업은 최근 고환율 장기화와 국제 정세 불안으로 항공·해상 운임이 급등하고 수출 관련 부대비용까지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 김포시 중소기업의 수출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해외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특히 물류비 부담은 수출 초기기업과 소규모 제조기업에 직접적인 경영 압박으로 이어지는 만큼, 경과원과 김포시는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p><p> </p><p>경과원은 올해 총 27개 사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업당 최대 500만 원(총비용의 70%)까지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류비를 지원한다.</p><p> </p><p>주요 지원 항목에는 국제운임인 항공·해상·특송 비용은 물론 국내 내륙운송료와 수출신고필증 발급비, 현지 통관 제비용 등 수출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물류 관련 비용이 포함된다.</p><p> </p><p>지원 대상은 김포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운영 중인 중소기업으로, 전년도 수출액이 100만 달러 이하인 기업이면 업종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p><p> </p><p>경과원은 지난해에도 김포시 수출기업 49개 사를 대상으로3,000여 건의 물류비를 지원하며 지역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기여한 바 있다.</p><p> </p><p>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김길아 균형발전본부장은 “고환율 기조와 물류비용의 급격한 상승은 수출 기업들에게 커다란 진입 장벽이 되고 있다”며 “김포시 기업들이 대외 환경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물류비 지원은 물론 판로개척과 수출역량 강화 지원까지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p> </p><p>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0일까지 경기기업비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경과원은 예산 소진 상황과 기업 수요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잔여 예산이 발생할 경우 오는 9월 중 2차 모집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09:1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41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1628678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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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특례시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 모집 등 시정소식(5/12일)]]></title>
       <link>https://www.senews.kr/37954</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weight: bold;">고양시, 1기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 모집</span></p><p> </p><p>- 자원순환 실천부터 전세사기 예방까지…환경·주거 분야 시민 생활역량 강화</p><p> </p><p>고양특례시는 시민 일상과 밀접한 환경·주거 분야 생활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1기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2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1158631.jpg" alt="" width="425"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강좌는 △슬기로운 자원순환 교실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아카데미, 총 2개 과정으로 백마 화사랑에서 진행된다. 고양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일자·강좌별 12명씩 소규모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된다.</p><p> </p><p>먼저 ‘슬기로운 자원순환 교실’은 오는 5월 27일~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생활 속 폐자원 재활용 실천법 △업사이클링 체험 등을 통해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특히 “1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감량과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 속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p><p>같은 기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아카데미’에서는 실제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계약 전·중·후 체크리스트 △위험 상황 판단법 △법적 대응 절차 등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한다. 특히 청년층과 직장인의 참여를 고려해 야간 시간대로 편성했다.</p><p> </p><p>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5월 25일까지 백마 화사랑 누리집에서 수강 신청하면 되고 일자·강좌별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기타 궁금한 내용은 전화(031-903-8020)로 문의하면 된다. </p><p> </p><p>아울러 시는 오는 5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 백마 화사랑에서 친환경 나눔터 ‘비움&amp;채움’ 코너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 누구나 재사용이 가능한 도서, 문구, 생활잡화 등을 자유롭게 기부하거나 필요한 물품을 가져갈 수 있는 자율적인 나눔 공간으로, 이를 통해 생활 속 자원순환과 공유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p><p> </p><p>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시민들이 환경 보호와 주거 안전이라는 생활 속 문제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에 도움이 되는 실천형 평생학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09:10: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jindo2745@naver.com (김종광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376'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115863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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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특례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꽃박람회 문화체험 활동 등 시정소식(5/11일3차)]]></title>
       <link>https://www.senews.kr/37953</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꽃박람회 문화체험 활동 추진</span></p><p>- 등록 회원·가족·자원봉사자 등 대상…정신질환자 정서 회복 도모 </p><p> </p><p>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의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등록 회원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30명과 함께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관람 활동을 진행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034692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꽃박람회 문화제험(사진<span style="letter-spacing: -0.03em;">-고양시)     </span></p></td></tr></tbody></table><p> </p><p>이번 프로그램은 야외 체험으로 자연과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을 돕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조별로 박람회장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다양한 정원 문화와 화훼 콘텐츠를 체험하고, 새로운 환경 속에서 일상에서 벗어나는 경험을 했다.</p><p> </p><p>활동 이후에 조별로 소감을 나눠 관람 경험에 대한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공감과 지지를 형성했다. 한 참여자는 “다양한 꽃을 가까이에서 보며 마음이 편안해졌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관람해 즐거웠다”며 “오랜만의 외부 활동으로 기분 전환이 됐다”고 말했다.</p><p> </p><p>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 활동은 정신질환자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의 회복과 사회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해오름(재가회원) ▲물오름(주간재활) ▲타오름(취업지원) ▲함께오름(동료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p> </p><p>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968-2333, 내선 518)로 문의하면 된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창릉동, 2026년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span></p><p>- 21명 선정 예정…창릉동 1년 이상 거주한 18세 이상 주민 대상</p><p> </p><p>고양특례시 창릉동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창릉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5월 11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042780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고양시 창릉동 2026년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 모집(사진<span style="letter-spacing: -0.03em;">-고양시)     </span></p></td></tr></tbody></table><p> </p><p>이번 모집은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계층의 주민 참여를 통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 </p><p> </p><p>모집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8일까지이며, 총 21명의 위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개모집 공고일 기준 창릉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주민이며, 지역 발전과 주민자치 활동에 관심이 있다면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p><p> </p><p>선정된 위원은 지역 의제 발굴, 주민총회 개최, 마을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p><p> </p><p>창릉동 정해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지역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가진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p>자세한 사항은 창릉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정발산동, 주민참여 텃밭 수확물 나눔냉장고에 전달</span></p><p>- 직접 가꾼 상추 40여 봉지…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p><p> </p><p>고양특례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주민참여 텃밭에서 수확한 상추 40여 봉지를 나눔냉장고에 전달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5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05094673.jpg" alt="" width="551"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고양시 정발산동 주민참여 텃밭 수확물 나눔냉장고에 전달(사진-고양시)</p></td></tr></tbody></table><p> </p><p>이번에 전달된 상추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올해 초부터 직접 밭을 일구고 모종을 심어 정성껏 재배한 작물이다. 위원들은 상추를 비롯해 고구마, 고추, 가지 등 다양한 작물을 키우고 있으며, 이번 상추 수확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수확물을 나눔냉장고를 통해 이웃들과 지속적으로 나눌 계획이다.</p><p> </p><p>특히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텃밭에 모여 물주기와 잡초 제거 등 작물 관리에 힘써왔으며,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주민 주도의 나눔문화와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고 있다.</p><p> </p><p>정발산동 윤여정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텃밭이지만 주민들과 함께 땀 흘려 키운 작물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나눔냉장고를 통해 정이 넘치는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정발산동 안수길 동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재배부터 나눔까지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나눔 활동이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고봉동, “다름을 넘어 함께 어울리는 교실”…‘2026 어울림 페스티벌’ 개최</span></p><p>– 올해 5회차…다문화 인식 개선 및 세계 문화 체험 기회 제공</p><p> </p><p>고양특례시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벽제초등학교에서‘2026 고봉동 어울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0547925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고양시 고봉동 '2026 어울림 페스티벌 개최(사진-고양시)</p></td></tr></tbody></table><p> </p><p>어린이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고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고 고양이민자통합센터, 벽제초등학교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지역사회 후원(벽제농협, 톤스웰니스, 고봉동종합복지회관)이 함께 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p><p> </p><p>올해로 5회차를 맞이한 ‘어울림 페스티벌’에 벽제초등학교 재학생 200여 명이 함께했으며, 행사장에는 ▲10개국 세계문화 체험부스 ▲전통놀이 체험 ▲어울림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에서 아이들이 어울리며 체험과 놀이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했으며 다름을 넘어 하나로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p><p> </p><p>이날 현장에는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행사를 공동 기획·추진하고 후원한 각 기관의 관계자들도 함께하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p><p> </p><p>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종억 민간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화합하는 법을 배우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일산2동, 2026년 제4회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span></p><p>-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병행…현장 중심 복지 실현</p><p> </p><p>고양특례시 일산2동은 지난 8일 한뫼공원 일원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제4회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운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0626430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고양시 일산2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사진-고양시)</p></td></tr></tbody></table><p> </p><p>이번 캠페인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활동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복지서비스를 안내받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p><p> </p><p>이날 현장에서는 일산2동 찾아가는 복지팀이 참여해 주민 맞춤형 복지상담을 진행하고,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안내했다. 또 혈압 측정 등 기초 건강 확인과 건강 상담도 함께 실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p> </p><p>아울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로 적극 제보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p><p> </p><p>일산2동 김관양 동장은 “주민들이 쉽게 복지정보를 접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일산2동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지원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p><p> </p><p>-----------------------------------------------------------------------------------------------------------------</p><p><span class="bold">“꽃으로 물든 17일의 시간”…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성료</span></p><p> </p><p>- 고양국제플라워어워드쇼, 고양시농업기술센터 ‘스타가넷(장미)’ 대통령상 영예 </p><p>- 과거·현재·미래 담아낸 전시 공간…체험형 콘텐츠로 전 세대 취향 저격</p><p>- 1997년 시작된 꽃박람회, 2027년 ‘30주년’ 향해 새로운 미래 비전 제시</p><p> </p><p>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17일간의 화려한 여정을 마무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전시와 체험과 휴식, 문화 콘텐츠,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결합된 ‘체류형 박람회’로 운영돼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0712730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성료<span style="letter-spacing: -0.03em;">(사진-고양시)     </span></p></td></tr></tbody></table><p> </p><p>고양시농업기술센터‘스타가넷(장미)’ 대통령상 영예…화훼·비즈니스 성과 달성</p><p> </p><p>박람회 마지막 날인 지난 10일, 국내 화훼·정원 분야 우수작품을 시상하는 ‘고양국제플라워어워드쇼’가 열렸다. 이번 어워드쇼의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은 고양시농업기술센터의 스타가넷(장미)이 차지했다. 국무총리상은 메인 전시 ‘시간여행자의 정원’을 조성한 ㈜에코스타일과 실내 부스 참가업체 대신원예가 각각 수상했다.</p><p> </p><p>특히 올해 박람회는 국내 화훼 산업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재단은 해외 바이어들을 초청해 총 144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성사시켰으며 일본 오타경매장과 인도네시아·네팔 화훼협회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국제 화훼 네트워크 확대에도 성과를 거뒀다.</p><p> </p><p>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산업과 문화, 관광과 비즈니스가 함께 어우러지는 글로벌 화훼박람회이자 세계적인 꽃 축제로 자리매김했다.</p><p> </p><p>‘보는 박람회’를 넘어 ‘머무르고 참여하는’ 체험형 박람회로 변화</p><p> </p><p>행사장 중심에 조성된 메인 전시 ‘시간여행자의 정원’은 높이 13m 규모의 상징 조형물과 스토리형 공간 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특히 올해 박람회는 ‘보는 박람회’를 넘어 ‘머무르고 참여하는 박람회’로의 변화를 시도하며 관람객 체험 확대에 집중했다.</p><p> </p><p>허브아로마존, 원예치유존 등 오감을 활용한 힐링 콘텐츠가 운영됐으며 씨앗 봉투 만들기와 압화·비밀화 그리기 체험, 추억의 골목놀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p><p> </p><p>한편, 연휴 기간에는 펭수 팬미팅과 공연, 플라워 디자인 경기대회, 소개팅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이어지며 행사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특히 EBS 인기 캐릭터 펭수의 꽃놀이 정원과 글로벌 인기 게임 IP를 활용한 마인크래프트 어드벤처 빌리지는 어린이와 청소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MZ세대의 발길을 이끌었다.</p><p> </p><p>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 다수 참여…온라인에서 박람회 열기 확산</p><p> </p><p>박람회의 열기는 온라인에서도 이어졌다. 이번 박람회에는 100여 명의 인플루언서와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며 박람회의 매력을 대중에게 알렸다. 숏폼 영상과 브이로그, 체험형 콘텐츠 등이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젊은 세대와 온라인 이용자들의 관심을 이끌어 온라인 홍보 확대와 관람객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p><p> </p><p>또 행사 마지막날에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 시상식’이 진행됐다. 꽃을 테마로 시간과 감성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박람회의 가치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확산한 콘텐츠를 대상으로 시상했다. 베스트 콘텐츠상, 스토리텔링상, 비주얼 크리에이티브상 등 총 6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져 온라인과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박람회 홍보에 기여한 크리에이터의 활동을 재조명했다.</p><p> </p><p>지역 화훼 농가 협력…화훼판매장과 고양로컬가든 등 지역 상생 모델 구현</p><p> </p><p>이번 박람회는 지역 화훼 농가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지역 상생형 박람회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 내 화훼판매장에는 고양시 28개 화훼 농가가 참여해 직접 재배한 다양한 꽃과 식물을 선보였다. 그리고 고양 로컬 가든은 고양시화훼연합회 소속 300여 개 농가가 함께 조성한 정원으로, 지역 화훼의 우수성과 연출 역량을 보여주는 공간이었다.</p><p> </p><p>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고양시 화훼의 품질과 경쟁력을 관람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며 지역 화훼 소비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p><p> </p><p>2027고양국제꽃박람회 30주년 맞이…내년 꽃박람회 기대감 높여</p><p> </p><p>고양국제꽃박람회는 1997년 첫 개최 이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훼박람회로 자리매김하며 수많은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봄의 추억을 선사했다. 내년 고양국제꽃박람회는 30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하고 화려한 전시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p> </p><p>이창현 고양국제박람회재단 대표이사는 “30주년을 맞이하는 내년 꽃박람회는 지난 시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확장된 글로벌 콘텐츠와 차별화된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꽃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산업진흥원,‘G-ROUND 877 파트너스’모집</span></p><p>- 오는 28일까지 모집…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등 대상</p><p> </p><p>고양산업진흥원(원장 한동균)이 고양시 기업의 투자 유치 활성화와 성장 지원을 위해 ‘G-ROUND 877 파트너스’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G-ROUND 877은 진흥원이 운영하는 투자 유치 지원 전문 공간으로, 지하철 3호선 원당역 앞 ‘창조혁신캠퍼스 성사’ C존 10층에 자리하고 있다.</p><p> </p><p>파트너스 모집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창업기획자(AC), 창업투자회사(VC), 유한책임회사(LLC), 금융위원회 등록 신기술사업금융회사 등이며, 투자 및 기업 육성 프로그램 운영 역량 관련 인프라와 실적을 보유한 기관·기업·협회도 참여할 수 있다.</p><p> </p><p>진흥원은 G-ROUND 877 파트너스 모집을 통해 투자 및 기업 육성 분야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기관·협회 등의 G-ROUND 877 내 상주를 지원하고 고양시 기업과의 투자 연계 및 네트워크 강화를 추진한다.</p><p> </p><p>파트너스로 선정되면 G-ROUND 877 내 공유형 고정석과 공용 시설이 무상 제공되며, 행사장·교육장·회의실 등 다양한 공간 이용도 지원된다. 모집 기간은 5월 28일 오후 3시까지이며, 신청은 고양산업진흥원 누리집(www.gipa.or.kr)을 통해 가능하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09:0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jindo2745@naver.com (김종광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99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0346920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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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특례시 찾아가는 납세자보호관 현장 상담창구 운영 등 시정소식(5/11일2차)]]></title>
       <link>https://www.senews.kr/37952</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고양시, 찾아가는 납세자보호관 현장 상담창구 운영</span></p><p>- 5월 매주 화·목, 지방세 고충 상담·세무 상담 서비스 제공</p><p> </p><p>고양특례시는 납세자의 지방세 고충을 해소하고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기 위해 ‘찾아가는 납세자보호관 현장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3735633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고양시 찾아가는 납세자보호관 현장 상담창구 운영(사진-고양시)    </p></td></tr></tbody></table><p> </p><p>현장 상담창구는 5월 한 달간 매주 화·목요일,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가 운영되는 일산동구청 2층 소회의실에 마련됐다. 창구를 통해 납세자보호관이 지방세 관련 민원 상담과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납세자보호관 및 선정대리인 제도를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p><p> </p><p>납세자보호관은 세무부서 외의 독립된 위치에서 지방세 관련 민원 상담과 권리구제 업무를 전담하는 제도다. 고양시는 지방세 분야에서 7년 이상 근무한 전문성을 갖춘 소속 직원을 법무담당관 산하에 납세자보호관으로 지정해, 납세자 권리보호 업무를 전담하도록 하고 있다. </p><p> </p><p>보호관은 위법·부당한 지방세 처분에 대해 시정을 요구하거나 위법·부당한 세무조사에 대한 일시 중지 요청 등 실질적인 권한을 행사한다. </p><p> </p><p>아울러 지방세 고충민원 처리 및 세무상담, 세무조사·체납처분 과정에서의 권리보호 요청에 관한 사항, 납세자권리헌장 준수에 관한 사항, 세무조사 기간 연장 및 연기 신청의 결정,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사항에 대한 납세자 지원, 지방세 선정대리인 운영에 관한 사항 등 납세자 권익 전반을 폭넓게 살핀다. </p><p> </p><p>한편, 선정 대리인 제도는 경제적 사정으로 세무대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영세납세자에게 세무사·공인회계사·변호사 등 전문가를 무료로 지원하는 제도이다.</p><p> </p><p>지원 대상은 세금 부과액 2천만 원 이하의 과세전적부심사청구 및 이의신청으로, 개인은 종합소득금액 5천만 원·소유재산가액 5억 원 이하, 법인은 매출액 3억 원·자산가액 5억 원 이하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p><p> </p><p>찾아가는 납세자보호관 현장 상담과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납세자보호관(☎031-8075-2362)으로 문의하면 된다. </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모집</span></p><p>- 농축수산물·임산물·관광 분야 등 5월 26~29일 방문 접수</p><p> </p><p>고양특례시는 고향사랑 기부자들에게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의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3821154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고양시     </p></td></tr></tbody></table><p> </p><p>모집 분야는 △농산·축산·수산·임산물(가공식품 포함) △제조물품 △관광·서비스(유가증권 포함) 분야이며, 모집 대상은 고양시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을 관내에서 직접 생산·제조해 신속하게 배송할 수 있는 업체다.</p><p> </p><p>공급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고양시청 주민자치과 자치분권팀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p><p> </p><p>시는 향후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답례품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업체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답례품을 등록하고 기부자에게 공급하게 된다.</p><p> </p><p>고양시 관계자는 “고양시를 위해 소중한 마음을 보내주신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현할 수 있는 답례품을 선정할 계획”이라며 “많은 업체에서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p> </p><p>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을 비롯해 기부 금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고, 지방자치단체는 모금된 기부금을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도서관센터, 주차장 유료 운영 전환…전국 최초 렌탈 방식 도입</span></p><p>- 9개 도서관 주차장 유료 운영…장기 주차 차량 감소로 고질적 난제 해결</p><p>-  ‘무료’에서 ‘안전’으로, 불법 주행·주차 보행로 혼선 등 안전 문제 해소 </p><p> </p><p>고양특례시는 화정도서관 등 9개 분관(행신, 삼송, 마두, 풍동, 식사, 한뫼, 가좌, 덕이도서관) 내 부설주차장을 유료화하며 고질적인 문제였던 무단·장기 주차와 그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해소됐다고 11일 밝혔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3931529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덕이도서관 무료 운영시 전경(사진-고양시)</p></td></tr></tbody></table><p> </p><p>그동안 고양시 도서관 부설주차장은 무료로 운영됐으나, 인근 상가 이용객 차량, 장기 방치 차량과 무단주차로 인해 도서관을 찾는 이용객들이 주차 공간을 찾지 못해 큰 불편을 겪었다. 또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법 주차·주행과 보행로 혼선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상시 존재했다. </p><p> </p><p>이에 시는 도서관 부설주차장 운영에 전국 최초로 ‘렌탈 방식’을 도입해 지난 4월 1일부터 유료로 운영하고 있다. </p><p> </p><p>시에 따르면, 일반적인 주차 유료화 전환은 주차관제기 설치, 제반 공사 등 초기 비용이 과다하게 발생하며 콜센터 운영비용도 발생한다. 하지만 렌탈 방식을 도입해 초기 투자 비용 없이 월마다 렌탈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전환했고, 예상했던 예산 대비 3분의 1이 투입돼, 예산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p><p> </p><p>또 지난 4월 1일부터 유료화를 전격 시행한 결과, 장기 주차 차량 문제가 해소되며 도서관 이용객을 위한 주차 공간이 충분히 확보돼 주차회전율이 높아졌다. 특히 시민들이 도서관 이용 편의성이 증대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등 도서관 주차 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p><p>  </p><p>도서관센터 관계자는 “초기 사업비 부담이라는 벽에 부딪혀 고심하던 중, 렌탈 방식이라는 새로운 대안을 찾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적극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대화도서관, 잊혀진 역사를 만나다 ‘재외동포 바로 알기’ 강연 개최</span></p><p>- “그들은 한반도를 떠나 왜 해외로 갔을까?” 해외 이주의 배경 다룬다</p><p> </p><p>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이 오는 5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와 끈질긴 생명력을 되짚어보는 강연 프로그램 ‘재외동포 바로 알기’를 운영한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1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41397217.jpg" alt="" width="41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프로그램은 700만 재외동포 시대를 맞아 한반도 이주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세계 각지에 뿌리내린 한민족의 정체성을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p><p> </p><p>특히 삼육대학교 교수이자 재외한인학회 회장인 안병삼 교수가 진행을 맡아 “그들은 한반도를 왜 떠나 해외로 갔을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해외 이주의 사회적·역사적 배경을 심도 있게 파헤칠 예정이다. </p><p> </p><p>현재 도서관센터 누리집(www.goyanglib.or.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독서문화-프로그램 신청)을 참고하거나 전화(☏031-8075-9125)로 문의하면 된다.  </p><p> </p><p>대화도서관 관계자는 “왜 떠나야만 했는가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우리 현대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역사와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한편, 재외동포청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대화도서관의 ‘재외동포 바로 알기’ 프로그램은 전문가의 깊이 있는 강연을 직접 듣고 시민들과 활발한 질의응답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p><p> </p><p><span class="bold">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여름, 도서관에서 듣는 고전주의 음악’ 운영</span></p><p>-‘이 계절의 클래식’ 시즌2’ 고전주의 음악의 특징·흐름 탐색</p><p> </p><p>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은 오는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예술특성화 프로그램 ‘여름, 도서관에서 듣는 고전주의 음악’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1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242519117.jpg" alt="" width="412"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프로그램은 연간 클래식 기획 ‘이 계절의 클래식’ 시즌2로, 바로크 시대에 이어 고전주의 음악의 특징과 발전 과정을 살펴보는 강연이다. 특히 음악사를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시민들은 교향곡과 소나타, 오페라 등 고전주의 음악의 핵심 장르를 중심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p><p> </p><p>강연은 오페라 음악감독이자 클래식 해설가로 활동 중인 한진만 교수가 맡는다. 한진만 교수는 오페라 무대와 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 온 강연자로, 이번 강연에서도 쉽고 깊이 있는 해설로 클래식 음악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p><p> </p><p>총 3회로 진행되며, 1강(6월 10일)에서는 ‘바로크에서 고전주의로’를 주제로 음악 양식의 변화와 시대적 배경을 살펴본다.</p><p> </p><p>2강(6월 17일)에서는 교향곡과 소나타를 중심으로 고전주의 기악음악의 구조와 특징을 알아보고, 3강(6월 24일)에서는 오페라와 성악곡을 통해 인간의 감정과 이야기를 표현하는 고전주의 음악의 정수를 경험하게 된다. </p><p> </p><p>특히 강연에서는 요제프 하이든,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루트비히 판 베토벤 등 대표 작곡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고전주의 음악을 깊이 있게 감상할 예정이다.</p><p> </p><p>이 프로그램은 고양시민 50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행되며, 오는 5월 26일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신청받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08:35: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jindo2745@naver.com (김종광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7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23735633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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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로템, 한국항공대와 우주산업 발전 협력 업무협약]]></title>
       <link>https://www.senews.kr/37951</link>
       <description><![CDATA[<p>현대로템이 한국항공대학교(이하 한국항공대)와의 우주산업 협력을 통해 사업 역량 제고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8일 한국항공대와 서울 송파구에서 우주산업 분야 기술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12438185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왼쪽부터)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 (사진-현대로템)     ©</p></td></tr></tbody></table><p> </p><p>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체결식은 뉴 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공동 연구, 네트워킹, 인재 양성 등 우주산업 분야 산학협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상호 간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로템과 한국항공대는 △차세대 우주 기술 공동 연구 및 사업화 역량 강화 △기술·학술 정보의 선순환 체계 및 네트워크 구축 △현장 중심형 미래 우주 인재 양성 등 국내 우주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안건에 대해 포괄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p><p> </p><p>세부적으로 차세대 우주 기술 공동 연구 및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발사체·위성·우주 탐사 등 국가 연구개발 과제의 공동 기획 및 수행, 현대로템 수행 사업에 대한 한국항공대 전문가 그룹의 기술 검증 지원,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p><p> </p><p>기술·학술 정보의 선순환 체계 및 네트워크 구축 안건의 시행 방안으로는 글로벌 우주산업 트렌드 및 최신 학술 정보 공유, 기술 교류회를 통한 산업 현장의 기술적 난제 해결 방안 도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p><p> </p><p>마지막으로 현장 중심형 미래 우주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현대로템의 사업 수요를 반영한 우주 특화 커리큘럼 과정을 맞춤형으로 공동 개발 및 운영해 국내 우주산업의 한 축을 담당할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p><p> </p><p>현대로템은 이번 협약을 비롯한 우주 사업 역량 강화 노력을 통해 국내 우주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국내·외 시장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아직 초기 단계인 국내 우주산업의 성장에 힘을 보탬으로써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과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실제 현대로템은 우주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항공우주개발센터 내 항공우주시스템팀을 신설해 우주 사업에 힘을 실은 바 있다. 지난해에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주관 재사용 발사체용 메탄 엔진 기술 개발 과제, 국방과학연구소 주관 장거리 공대공 유도무기 시제품 및 극초음속 비행체 ‘하이코어(HyCore)’ 개발 과제 등 다양한 핵심 기술 연구개발 사업을 수주해 우주산업 기술 기반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p><p> </p><p>현대로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한국항공대의 전문가 그룹 및 연구 인프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우주 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주 사업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 국내 우주산업 발전에 함께하는 협력사들과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6:23: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12438185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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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에스토니아에 ‘천무’ 추가 공급]]></title>
       <link>https://www.senews.kr/37950</link>
       <description><![CDATA[<p>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에스토니아에 천무 다연장 정밀유도무기 3문을 추가 공급한다. 지난해 12월 첫 공급 계약 이후 5개월 만에 성사된 이번 후속 도입은 K9 자주포 수출로 시작된 양국의 방산 파트너십과 누적된 신뢰가 단기간에 가시적 성과로 이어진 사례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1194539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무 다연장로켓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p></td></tr></tbody></table><p> </p><p>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에스토니아 국방 투자센터(ECDI)가 11일 정부 간(G2G) 수출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에스토니아군에 천무 3문을 추가 공급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계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약 2억 9000만 유로(한화 약 5,200억 원 규모, 당시 환율 기준)의 천무 도입 계약에 이은 후속 계약이다. 당시 계약에는 천무 발사대 6문과 3종의 미사일(CGR-080, CTM-MR, CTM-290), 운용·교육 지원 등이 포함됐다.</p><p> </p><p>에스토니아는 현재 자국의 ‘국가국방발전계획 2031(RKAK 2031)’에 따라 1개 포대 규모의 다연장로켓 전력화 및 현대화를 신속하게 추진 중이다. 이번 후속 계약은 한화가 에스토니아의 요구 일정에 맞춘 적기 공급 능력을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12월 첫 계약 이후 사업 수행 과정에서 쌓은 상호 간의 두터운 신뢰가 더해진 결과란 평가다.</p><p> </p><p>한노 페브쿠르(Hanno Pevkur) 에스토니아 국방부 장관은 “이번 천무 3문 추가 도입은 에스토니아 국방력 강화에 큰 의미가 있다”며 “한화와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긴밀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p><p> </p><p>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는 “이번 추가 공급을 통해 에스토니아의 국방력 및 방산 생태계 강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발틱 지역에 한화의 방위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며 에스토니아의 신뢰받는 전략적 파트너로 위상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6:1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6'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11945399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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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연장 운영]]></title>
       <link>https://www.senews.kr/37949</link>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를 한층 강화된 혜택으로 확대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달 23일부터 진행 중인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의 행사 기간을 이달 31일까지 연장하고, 신규 이벤트와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1032842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연장 운영 (사진-삼성전자)     ©</p></td></tr></tbody></table><p> </p><p>먼저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고객에게는 기존과 동일하게 갤럭시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5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또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운영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리뷰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p><p> </p><p>구매한 ‘갤럭시 S26 시리즈’를 사용해 후기를 본인의 SNS에 업로드한 고객 중 우수 리뷰를 선정해 △CJ 통합 기프트카드 10만 원권 2장 △스타벅스 e카드 3만 원 교환권을 증정한다.</p><p> </p><p>이 외에도 삼성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갤럭시 S26 시리즈’ 자급제 모델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가 보상 혜택도 운영하고 있다. 5월 한 달간 ‘갤럭시 S26 시리즈’ 자급제 모델을 구입한 후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한 고객이 기존 사용하던 단말기를 반납하면 중고 매입 시세에 더해 최대 10만 원의 추가 보상금을 지원한다.</p><p> </p><p>구매처에 따라 6개월 구독료에 해당하는 캐시백 혜택도 제공된다.‘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장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제공 △모바일 액세서리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올해 가입 기간과 분실 보상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한 36개월형 상품이 새롭게 추가돼 고객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p><p> </p><p>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보답하고자 프로모션 기간을 연장하고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갤럭시 S26 시리즈’와 함께 풍성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갤럭시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6: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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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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